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베이징 올림픽 출전 선수 중 가장 부자는?…"스노보드 전설" 2022-02-12 12:41:42
등 6개 기업의 후원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스포츠 브랜드 회사 '화이트스페이스'를 직접 설립했다. 포브스는 또 교포 선수 클로이 김(미국)은 최근 1년 사이 후원사들로부터 화이트의 2배인 300만 달러 가량을 받았을 것으로 추산했다. 클로이 김은 이번 대회에서 여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사상 최초로 올림픽...
트리플 콕·쿼드러플 악셀…'필살기' 승부로 울고 웃다 2022-02-11 17:18:19
했다. 히라노는 “트리플 콕 1440도 연습을 위해 6개월간 매일 60번씩 연습했다”고 털어놨다. 최종 85.00점을 받아 4위로 자신의 마지막 올림픽을 마친 화이트는 “히라노 같은 젊은 선수들의 성장을 볼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앞서 일본 피겨스케이팅 ‘슈퍼스타’ 하뉴 유즈루(28)는 마지막 올림픽이 될지도 모르는...
이경훈, '골프 해방구'서 설욕전 발판 다져 2022-02-11 14:33:01
재미있는 경기를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평가했다. 콘페리투어를 거쳐 이번 시즌 PGA투어에 데뷔한 티갈라는 일몰 때문에 2개 홀을 마치지 못했지만, 깜짝 선두에 나서 주목을 받았다. 작년 이 대회 챔피언 브룩스 켑카(미국)는 5언더파 66타를 쳐 대회 2연패에 청신호를 켰다. 켑카는 버디 6개에 보기 1개를 곁들였다....
손흥민 "실망스럽고 처참해"…골 넣고도 팀은 역전패 2022-02-10 07:21:24
2연패를 당한 토트넘은 7위(승점 36·11승 3무 7패)를 유지했고, 사우샘프턴은 승점 28(6승 10무 7패)로 10위까지 올라섰다. 영국 BBC에 따르면 손흥민은 "솔직히 말해서 매우 실망스럽고, 처참하다. 홈 경기에서 리드를 하는 상황이었다. 우리는 이것보단 훨씬 잘해야 한다"며 "5분 안에 같은 방식으로 두 골을 내줬다....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결승 진출…최민정 막판 스퍼트 통했다 2022-02-09 22:25:53
노린 역주로 2위를 탈환하며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한국은 그 동안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최강자로 자리매김했다. 1994 릴레함메르 대회부터 2006 토리노 대회까지 4연패를 달성했고, 2014 소치, 2018 평창 대회에서도 연속 금메달을 차지하며 6개의 금메달을 땄다. 한국은 오는 13일 같은 장소에서...
여자축구 국대, 3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아시안컵 4강행 2022-01-30 19:15:54
진출하게 됐다. 이번 대회에선 상위 5위(호주 포함 6위) 안에 드는 팀에 월드컵 본선 티켓이 주어진다. 월드컵 출전권을 따내며 하나의 목표를 이룬 한국은 이제 다음 달 3일 대만-필리핀 8강전의 승자와 결승 진출을 놓고 겨룬다. 같은 시간 열린 다른 8강전에선 대회 3연패에 도전하는 일본이 태국을 7-0으로 격파...
美 무대 '루키' 최혜진, 첫날 상위권…존재감 알렸다 2022-01-28 15:57:00
보기 없이 이글 1개와 버디 3개를 뽑아낸 이정은(25)이 최혜진, 하타오카 나사(23), 유카 사소(21·이상 일본) 등과 함께 공동 4위로 경기를 마쳤고 전인지(27)와 양희영(33)은 4언더파 68타, 공동 11위로 1라운드를 마무리했다. 대회 2연패를 노리는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다(24·미국)도 4언더파를 쳤다. 조수영 기자...
'루키'로 미국 무대 도전 최혜진…데뷔 첫날 공동4위 2022-01-28 10:28:13
68타를 쳐 공동 11위로 1라운드를 마무리했다. 대회 2연패를 노리는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다(24·미국)도 4언더파를 쳤다. 최혜진, 안나린과 신인왕을 다툴 것으로 보이는 후루에 아야카(일본)는 3언더파 69타, 아타야 티띠꾼(태국)은 이븐파 72타로 데뷔전 첫날을 마무리했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박현경 "퍼트에 자신감 붙어…상금 10억 넘길래요" 2022-01-20 17:33:19
2연패하며 기록한 1승을 비롯해 14개 대회에서 톱10에 들었다. 상금과 대상 4위, 평균타수 5위로 지난 시즌을 마무리했다. 서울 강남의 한 카페에서 최근 만난 박현경은 “2020년까지만 해도 저에게 ‘기복이 있는 선수’라는 꼬리표가 붙어 있었는데 지난해 완전히 떼어내서 뿌듯하다”며 환하게 웃었다. 시즌을 앞두고...
'개인 최소타 타이' 61타 친 케빈 나, 2연패 청신호 2022-01-14 14:18:43
2연패를 향한 첫발을 상쾌하게 뗐다. 케빈 나는 14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CC(파70·7044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7개를 몰아쳐 9언더파 61타를 적어냈다. 61타는 그의 18홀 개인 최소타 타이 기록이다. 2위 그룹을 1타 차로 따돌리며 단독 선두로 나선 그는 지난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