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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애니메이션 IP 회사…크래프톤, 7100억에 인수 2025-06-24 17:53:55
BCJ-31 인수를 의결했다. 인수 금액은 750억엔(약 7103억원)이다. BCJ-31은 ADK그룹 산하 주요 자회사를 보유한 ADK홀딩스의 모회사다. 이번 거래에 따라 ADK그룹은 크래프톤의 연결 계열사가 됐다. ADK는 콘텐츠 기획·제작과 광고 분야에서 70여 년간 전문 역량을 축적한 기업이다. ‘짱구는 못말려’ ‘도라에몽’ 등...
게임 넘어 광고·애니로…크래프톤, 日 ADK 그룹 7천억에 인수 2025-06-24 16:41:10
모회사이자 베인캐피탈재팬의 계열사인 주식회사 BCJ-31을 750억엔(약 7천103억원)에 인수했다고 24일 밝혔다. 크래프톤이 BCJ-31 지분 100%를 인수하는 이번 거래를 통해 ADK는 크래프톤의 연결 계열사로 편입됐다. ADK는 300편 이상의 애니메이션 제작위원회 참여 경험을 포함해 콘텐츠 기획·제작, 광고·마케팅 등...
[단독] 크래프톤, 日애니메이션 기업 품는다…7000억 규모 2025-06-24 16:11:28
750억 엔(한화 7103억 원)에 인수했다. BCJ-31은 글로벌 사모펀드 베인캐피탈재팬의 계열사다. 이번 인수로 ADK는 크래프톤의 연결 자회사로 편입된다. ADK는 일본 3대 광고회사 중 하나로, 광고·마케팅은 물론 애니메이션 기획, 제작까지 아우르는 종합 콘텐츠 기업이다. ‘ADK이모션즈’를 통해 300편 이상의 애니메이션...
[게시판] 코트라, 대기업 협력사 대상 수출바우처 설명회 개최 2025-06-24 15:00:04
업계 등 미국발 관세에 영향을 받는 산업에서 대·중·소기업 간 상생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업부와 코트라는 추경 1차 관세대응 바우처 사업을 통해 관세 애로 기업 750여개사를 선정, 추경 국고 265억원을 신속히 투입했다. 이어 7월 10일 이후에는 추경 2차 관세대응 바우처 사업의 참여 기업을 모집할...
블루프린트 파이낸스, 130억원 규모 추가 투자 유치…해시드·이지랩스 등 참여 2025-06-24 11:10:46
등이 참여했다. 블루프린트 파이낸스는 지난해 750만 달러(한화 약 103억 원)의 초기 투자를 유치하며 투자 시장에 데뷔했으며, 이더리움 기반의 디파이 자산운용 플랫폼인 콘크리트를 정식 출시했다. 콘크리트는 개발자, 탈중앙화 자율조직(DAO), 기관 투자가들이 토큰 형태로 구성된 온체인 포트폴리오를 손쉽게 만들고...
애니 '엘리오', 픽사 역대 최저 흥행성적…"극장서 신작 외면" 2025-06-24 02:48:15
수입 290억원…3천억원대 제작비에 크게 못 미쳐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디즈니 픽사 스튜디오의 신작 애니메이션 '엘리오'가 픽사 역사상 가장 부진한 흥행 성적을 냈다. 23일(현지시간) 미국의 영화흥행 수입 집계사이트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지난 20일 북미 3천750개 극장에서 개봉한...
남아공, 세계은행서 2조원 조달…인프라 개선 추진 2025-06-23 23:36:22
억 달러(약 2조750억원)를 조달해 에너지·교통 인프라 개선에 나선다. 남아공 재무부는 23일(현지시간) 성명에서 세계은행과 15억 달러 규모의 개발정책대출(DPL) 협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재무부는 "에너지와 화물 운송 분야를 중심으로 주요 인프라 병목 현상을 해소하는 데 투입해 포용적 경제 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마포 소각장 밤마다 난장판…구청장까지 나서 "쓰레기 가져가라" [영상] 2025-06-23 17:50:27
억원을 돌려줄 테니 소각장을 가져가라”고 목청을 높였다. 이 때문에 녹색 쓰레기 수거 차량 20여 대가 소각장 내부로 진입하지 못하고 1㎞ 넘게 긴 꼬리를 물었다. 하루 750t의 처리 능력을 갖춘 마포 소각장은 평소 570t 안팎의 생활폐기물을 받아왔다. 하지만 이달부터 쓰레기봉투를 일일이 뜯어 음식물·불연성 폐기물...
벌써 40도까지 올랐다…때 이른 더위에 '헉헉' 2025-06-21 14:04:47
수도 암스테르담에서 열리는 건립 750주년 기념행사의 주최 측도 행사의 일부인 달리기 거리를 절반으로 줄이고, 행사장에 응급 처치소와 식수대를 늘리고 티켓 수는 줄이는 등 대비를 강화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미국에서는 전날 열돔 현상으로 인한 대규모 폭염주의보가 올여름 처음으로 발령됐다. 열돔은 며칠간...
기온 40도까지 치솟았다…때이른 폭염에 지구촌 곳곳 신음 2025-06-21 13:55:57
수도 암스테르담에서 열리는 건립 750주년 기념행사의 주최 측도 행사의 일부인 달리기 거리를 절반으로 줄이고, 행사장에 응급 처치소와 식수대를 늘리고 티켓 수는 줄이는 등 대비를 강화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미국에서는 전날 열돔 현상으로 인한 대규모 폭염주의보가 올여름 처음으로 발령됐다. 열돔은 며칠간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