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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 노개런티, 한효주와 단편영화 `묘향신관` 출연 2014-01-02 15:18:16
`묘향산관(가제)`(감독 문경원 전준호)에 남녀 주연으로 출연한다. 이 작품은 미술작가 문경원과 전준호가 연출에 나서 미술계와의 협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영화는 북한이 운영하는 해외 식당을 찾은 남한 화가와 북 여종업원의 만남을 중심으로 예술에 대한 담론과 아련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고수는 극중...
타블로, 아버지 유언 "하루를 많이 웃게 해줘라" 2013-12-30 09:55:50
하루는 "할아버지 묘에 꽃을 두고 오면 좋아하실 것"이라고 말해 타블로를 감동시켰다. 타블로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하루랑 아버지를 보러 간 바로 다음 날, 아버지가 떠나셨다. 그렇게 될 거라곤 상상도 못했다"며 "암을 이겨내셨다가 갑자기 쇼크가 와서 돌아가셨다"라고 말했다. 이어 "하루를 키우면서 아빠가...
타블로 아버지 떠올리며 눈물 "일요일 되면 가장 힘들다" 2013-12-29 20:09:11
아버지를 만나러 갔다. 하루가 할아버지의 묘 앞에서 "할아버지는 어디 있어?"라고 묻자 타블로는 머리 위를 가리키며 "할아버지는 하늘나라에 계셔"라며 다정하게 대답했다. 하루는 아빠 타블로를 대신해 "할아버지 보고 싶어요"라고 외쳤다. 타블로는 아버지와 함께 했던 추억, 그리움을 떠올렸다. 그는 제작진과 인...
하루카 크리스틴 누구? 스위스계 혼혈인‥`히틀러` 발언에 日네티즌 비난 쇄도 2013-12-27 14:35:33
신사 참배를 두고 "독일 총리가 히틀러 묘에 성묘 간 꼴"이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하루카 크리스틴은 아버지가 일본인, 어머니는 독일계 스위스인으로 스위스계 혼열인이다. 유럽계 혼혈인으로서 아베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유럽의 국가들과 비교해 자신의 소신을 밝힌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방송 직후 일본...
하루카 크리스틴 `야스쿠니신사 참배` 두고 "히틀러 묘에 성묘한 꼴" 日언론은? 2013-12-27 14:12:52
수 있다"며 "호조를 보여온 아베노믹스(아베 총리의 경제정책)에도 암운을 드리웠다"고 전했다. 26일 요미우리TV의 `정보 라이브 미야네 가게‘에 출연한 일본 방송인 하루카 크리스틴(21)은 아베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두고 "독일 총리가 히틀러 묘에 성묘 간 꼴"이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사진= 연합뉴스)...
[그림이 있는 아침] 참새가 도망치지 않는 이유 2013-12-23 21:01:54
중국에서 고양이 묘(猫)는 노인 모()와 발음이 같아 그림에서 노인을 뜻한다. 또 누런 참새(黃雀)는 기쁨을 의미한다. 황(黃)과 환(歡)의 발음이 유사하기 때문이다. 그림은 칠십에도 청년 같은 근력을 유지하며 회춘의 기쁨을 누리라는 고희 축하 메시지다. 누구나 바라는 꿈이 담긴 작품이다.정석범 문화전문기자...
"내 장례식 조문객은 화사한 복장에 꽃을 들고 참석해달라" 2013-12-23 06:58:33
남편 이창호 씨의 묘를 아름다운 꽃밭으로 만들었다. 이곳은 지금 사람들에게 부부간의 사랑과 정성을 느끼게 하는 쉼터 역할을 하고 있다.나의 죽음 그리고 장례식은 어떤 풍경이기를 바라는지, 내가 죽은 뒤 사람들은 나를 어떻게 기억했으면 좋을지 한번쯤 찬찬히 생각해볼 일이다. 박기출 < 삼성생명 은퇴연구소장 >
파주 적군묘지 중국군 유해 송환 합의 2013-12-19 15:51:51
6·25 전쟁 이후 전국에 산재한 적군묘를 모아 1996년 남방한계선에서 불과 5㎞ 떨어진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답곡리에 5,204㎡(1,577평) 규모로 적군묘지를 조성했다. 이는 제네바협약 정신에 따른 것으로 제네바 협정 추가 의정서 34조는 교전 중 사망한 적군 유해를 존중하고 묘지도 관리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北 김경희, '빨치산 혈통' 김국태 장례식도 불참…건강이상설 모락모락 2013-12-18 11:16:16
평양 교외의 애국열사릉에 안치됐다.김국태의 묘에는 김정은 국방위 제1위원장이 보낸 화환이 진정됐다.김국태는 김일성 주석의 항일빨치산 동료이자 최측근이었던 김책의 장남으로, 지난 13일 급성심부전 및 호흡부전으로 89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오스만 제국의 '화려한 시절' 보스포루스 해협 품고 '반짝' 2013-12-16 06:59:15
천국이다. 정부에서 유기견과 유기묘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도심은 물론 유적지 어느 곳이건 자유롭게 배회하는 동물들을 만날 수 있다. 소피아 성당 내부에서도 세상 모르고 조는 고양이를 만났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들에게 선의를 베푼다. 힘 없는 동물들과 함께 살아가는 터키 사람들의 모습이 우리와 너무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