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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주역' FC서울 안델손 "적응 문제 해소했다" 2018-05-05 19:31:58
델손 "적응 문제 해소했다"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슈퍼매치에서 마수걸이 골을 포함해 2골을 터뜨린 FC서울의 외국인 공격수 안델손이 활짝 웃었다. 안델손은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12라운드 수원 삼성과의 홈 경기에서 혼자 2골을 넣어 2-1 승리를 견인한 뒤 "그동안 골을 못...
'2연속 선발' 박주영 "선수들, 힘들었지만 똘똘 뭉쳐" 2018-05-05 19:23:29
안델손과 에반드로의 스피드를 살리자고 지시하셨는데, 잘 맞아 떨어진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팀을 추스를 수 있는) 시간이 부족했는데, 전북 현대전을 마친 뒤엔 시간을 두고 정밀하게 훈련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서울은 12일 강원FC, 20일 전북전을 마친 뒤 2018 러시아월드컵으로 인해 7월 8일까지...
이을용 서울 감독대행, 슈퍼매치서 첫 승…"바로 강원전 준비" 2018-05-05 18:36:19
안델손에 관해 "그동안 첫 골을 넣지 못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라면서 "최근 컨디션이 좋은 만큼 다음 경기부터는 골을 더 넣을 수 있을 것"이라고 칭찬했다. 어시스트 2개를 기록한 에반드로에 관해서도 이야기를 이어갔다. 이을용 대행은 "에반드로와 안델손을 양쪽 측면 공격수로 쓰고 있는데, 이는 빠른 템포의...
서울, 수원과 슈퍼매치서 승리…전북은 10연승 신기록 무산(종합) 2018-05-05 18:35:52
안델손에게 침착하게 공을 건넸다. 안델손은 몸을 던지면서 공의 방향을 바꿔 골망을 갈랐다. 1-0으로 앞선 서울은 전반 13분 상대 팀 데얀에게 만회 골을 허용했지만, 비디오판독(VAR) 후 오프사이드 판정이 내려지면서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서울은 화끈한 공격 축구로 맞불을 놨다. 그리고 전반 29분 두 번째 골을...
'안델손 멀티골' 서울, 어린이날 슈퍼매치서 수원에 2-1 신승 2018-05-05 18:05:29
안델손에게 침착하게 공을 건넸다. 안델손은 몸을 던지면서 공의 방향을 바꿔 골망을 갈랐다. 1-0으로 앞선 서울은 전반 13분 상대 팀 데얀에게 만회 골을 허용했지만, 비디오판독(VAR) 후 오프사이드 판정이 내려지면서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서울은 화끈한 공격 축구로 맞불을 놨다. 그리고 전반 29분 두 번째 골을...
[프로축구 서울전적] 서울 2-1 수원 2018-05-05 17:56:44
[프로축구 서울전적] 서울 2-1 수원 ◇ 5일 전적(서울월드컵경기장) FC서울 2(2-0 0-1)1 수원 삼성 △ 득점 = 안델손 ①②(전2분·전29분·서울) 염기훈②(후41분·PK·수원)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어린이들이 살린 서울-수원 '슈퍼매치'…3만6천788명 입장 2018-05-05 17:49:15
델손이 두 골을 몰아넣으며 골 잔치를 펼쳤다. 수원도 공격의 수위를 낮추지 않았다. 친정팀을 처음으로 찾은 외국인 선수 데얀을 앞세워 끊임없이 공격 기회를 살피며 골문을 두드렸다. 서울과 수원은 최근 모기업의 투자가 줄고 콘텐츠 생산에 실패하면서 최악의 위기를 맞았다. 지난달 8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무승부로 출항한 이을용號 서울…눈앞엔 강팀 3연전 '가시밭길' 2018-05-02 21:57:41
안델손, 에반드로와 나란히 최전방에 선발 출격시켰다. 박주영이 선발 출전한 것은 지난 3월 11일 강원전 이후 두 달여 만이다. 후반 안델손과 에반드로가 차례로 조영욱, 윤승원과 교체돼 나갔지만 박주영은 끝까지 전방을 지켰다. 이번 시즌 첫 풀타임 활약이었다. 박주영은 이날 유효 슈팅 없이 세 차례 슈팅을 날렸다....
바르셀로나, 카퍼레이드로 25번째 라 리가 우승 자축 2018-05-01 10:27:10
등 선수들은 밝은 표정으로 팬들에게 손을 흔들거나 '셀카'를 찍으며 기쁨을 만끽했다. 거리를 가득 메운 수천 명의 팬은 깃발을 흔들고 환호성을 보내며 함께 축하했다. 바르셀로나는 전날 데포르티보 원정에서 3골을 몰아친 메시의 맹활약을 앞세워 4-2로 승리해 34경기 만에 라 리가 우승을 확정했다. 2년 만의...
프로축구 제주, 9명이 싸운 대구에 4-1 완승…권순형 2골(종합) 2018-04-28 18:00:00
후반전은 소강 상태로 진행됐다. 울산 리차드는 후반 30분과 후반 43분 페널티지역 안에서 결정적인 헤딩슛을 시도했는데 모두 빗나갔다. 서울에서는 FC서울과 상주 상무가 득점 없이 비겼다. 서울은 후반 막판 코바, 안델손, 박주영 등을 투입하며 화력을 집중했지만, 끝내 상주의 골문을 열지 못했다. cycle@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