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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몰고 건물로 돌진한 70대 운전자…"가속 페달과 브레이크 착각" 2024-12-11 19:30:27
아반떼 승용차가 새마을금고 출입구로 돌진했다. A씨의 차량은 다시 후진한 뒤 재차 건물 쪽으로 돌진했고, 이 과정에서 60대 여성 보행자 B씨를 친 것으로 파악됐다. B씨는 머리 부분을 크게 다쳤고 의식이 없는 상태로 병원에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현재는 호흡 등을 회복해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60대가 몰던 승용차 편의점 돌진…급발진 주장 2024-12-07 13:46:23
몰던 승용차가 편의점으로 돌진하는 아찔한 사고가 났다. 7일 오전 7시 18분께 대전 서구 정림동에서 A(60)씨의 승용차가 도로 인근 편의점으로 돌진했다. 사고 당시 편의점 앞 인도에 편의점 이용객이나 보행자 등이 없어 인명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운전자 A씨는 무릎과 허리 통증 등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中, 잇단 '묻지마 범죄'에 사회안정 강조…"갈등 초기에 해결" 2024-11-25 11:28:25
돌진 사건에 이어 16일 동부 장쑤성 이싱시에서 25명의 사상자가 나온 대학 칼부림 사건 등이 발생했다. 19일에는 남부 후난성의 한 초등학교 인근에서 자동차가 등굣길 학생들을 덮치는 일도 있었다. 폭력 범죄 발생 빈도가 비교적 낮은 국가로 꼽히는 중국에서 이런 흉악 범죄가 잇따르며 치안 불안이 커지자 일각에서는...
中공안부, 잇단 묻지마 범죄에 예방조치 '동계행동' 돌입 2024-11-22 15:56:36
돌진 사건에 이어 16일 장쑤성 이싱시에서 25명의 사상자가 나온 대학 칼부림 사건 등 '묻지마 범죄'가 잇따라 발생했다. 앞서 지난 9월에는 상하이 대형마트에서 칼부림 사건이 일어나 3명이 숨지는 등 18명의 사상자가 나왔고, 지난달 베이징의 한 명문 초등학교 앞에서도 흉기 난동 사건으로 미성년자 3명을...
운전석서 신발 갈아신다가…벤츠 전기차 식당 돌진 2024-11-22 10:54:13
서울 강남 한복판에서 전기차가 식당 건물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22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17분께 강남구 신사동에서 정차돼있던 전기차가 식당 건물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보행자 4명이 차에 치여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해당 차량은 벤츠 전기차로, 운전자 A씨는 사고 당시...
"운전석서 신발 신다가…" 벤츠 전기차 식당 돌진 '아수라장' 2024-11-22 08:25:50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정차돼있던 벤츠 전기차가 식당 건물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22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17분께 발생한 이 사고로 보행자 4명이 차에 치여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전기차주 운전자인 30대 여성은 사고 당시 운전석에서 신발을 갈아신고 있었다. 사고 당시 A씨는...
'텅 빈 운전석' 전기차, 식당 돌진...무슨 일? 2024-11-22 07:40:27
건물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21일 오후 5시 17분께 벌어진 이 사고로 보행자 4명이 차에 치여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벤츠 전기차 운전자인 30대 여성은 사고 당시 조수석에서 신발을 갈아신고 있었다. 동승자가 1명 있었지만 운전석은 비어있는 상태였다고 경찰은 밝혔다....
잇단 흉악범죄 속 中당국 "농민공 임금체불 문제 신속히 해결" 2024-11-21 12:20:48
돌진 사건에 이어 16일 장쑤성 이싱시에서 25명의 사상자가 나온 대학 칼부림 사건 등 '묻지마 범죄'가 잇따라 발생했다. 앞서 지난 9월에는 3명이 사망하고 15명이 다친 상하이 대형마트 칼부림 사건과 지난달 베이징의 한 명문 초등학교 앞에서 미성년자 3명을 포함해 5명이 다친 흉기 난동 사건도 일어났다....
청와대 분수광장으로 돌진한 10대 운전자…부상자 없어 2024-11-21 08:05:42
운전하던 승용차 한 대가 분수광장을 향해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으나 사고를 낸 차와 보행자 방호울타리가 일부 파손됐다. 운전자는 운전면허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음주 상태는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운전자는 "노면이 젖어 차가 미끄러졌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를 토대...
인도 돌진 '압구정 롤스로이스' 20대, 징역 10년 확정 2024-11-20 10:50:42
인도로 돌진해 행인(당시 27세)을 다치게 하고 구호 조치 없이 도주한 혐의로 기소됐다. 뇌사 상태에 빠진 피해자는 지난해 11월 25일 끝내 사망했다. 신 씨의 혐의는 도주치상에서 도주치사로 변경됐다. 1심은 신 씨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했으나, 2심에서는 징역 10년으로 감형됐다. 2심에서는 운전자가 현장에서 고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