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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언론, 트럼프 '北완전파괴' 연설 일제히 사설로 비판 2017-09-20 16:24:46
행정부에서 법률 고문을 지낸 존 벨린저는 NYT에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과 동맹국을 방어해야 하는 경우에만' 무력을 사용하겠다고 했으므로 유엔헌장 위반은 아니다"라며 '북한 완전파괴' 발언을 자기방어로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ric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롱 볼의 신기원'…MLB 한 시즌 최다 홈런 '5천694개' 2017-09-20 14:46:11
대목이다. 에런 저지(44개·뉴욕 양키스), 코디 벨린저(38개·로스앤젤레스 다저스)를 필두로 신인급 선수 9명이 홈런 20개 이상을 터뜨렸다. 이는 20홈런 이상 신인이 가장 많았던 2006년(6명)을 능가한다. 저지와 벨린저는 특히 메이저리그 역사상 같은 해에 홈런 35개 이상을 친 첫 신인 듀오라는 진기록도 세웠다....
호스킨스 역전 싹쓸이·다르빗슈 10승 무산…다저스 3연패 2017-09-20 12:08:01
코디 벨린저가 홈까지 들어오는 적극적인 주루로 2-0으로 앞서갔다. 그러나 필라델피아의 특급 신인 리스 호스킨스가 다저스를 무너뜨렸다. 호스킨스는 6회 말 1사 1, 2루에서 좌전 적시타로 1점 추격하고, 다르빗슈를 마운드에서 끌어내렸다. 교체된 투수 토니 왓슨은 1사 만루에 몰리기도 했지만, 에런 올테어를 병살타로...
류현진, 그랜달과 호흡으로 6승 도전…워싱턴 우타자 8명 2017-09-18 08:26:37
벨린저(1루수)-아시엘 푸이그(우익수)로 중심 타선을 짰다. 커티스 그랜더슨(좌익수)-야스마니 그랜달(포수)-로건 포사이드(2루수)-류현진은 하위 타선에 배치됐다. 이에 맞서는 워싱턴은 트레이 터너(유격수)-제이슨 워스(우익수)-앤서니 렌던(3루수)-대니얼 머피(2루수)-라이언 짐머맨(1루수)-하위 켄드릭(좌익수)-마이클...
'힐 10승' 다저스, 워싱턴 꺾고 4연승…매직넘버 '5' 2017-09-17 06:40:54
벨린저의 시즌 38호 1점 홈런으로 리드를 잡은 다저스는 3회 초 2사 1, 3루에서 벨린저가 안타를 터트려 2-0으로 앞서갔다. 다저스는 2-1로 쫓긴 5회 초에는 무사 1, 3루에서 저스틴 터너의 희생플라이로 추가점을 냈고, 8회 말 1사 1, 3루 위기에서 1점만 내주고 승리를 지켰다. 다저스는 18일 워싱턴 3연전 마지막 날...
다르빗슈 유, 7이닝 무실점 '부활투'…다저스 2연승 2017-09-14 14:23:19
벨린저가 샌프란시스코 좌완 선발 맷 무어의 3구째를 잡아당겨 오른쪽 외야 관중석을 넘어 맥코비만으로 떨어지는 2점짜리 장외 아치를 그렸다. 벨린저의 시즌 37호 홈런. 샌프란시스코는 9회 말 다저스의 신인 투수 워커 뷰흘러를 공략해 1점을 만회했지만 더는 추격하지 못했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기업의...
다르빗슈, 7이닝 무실점 '반전투'…다저스 2연승 2017-09-14 14:16:16
2점을 선취했다. 5회 초 무사 2루에서는 벨린저가 샌프란시스코 좌완 선발 맷 무어의 3구째를 잡아당겨 오른쪽 외야 관중석을 넘어 맥코비만으로 떨어지는 2점짜리 장외 아치를 그렸다. 벨린저의 시즌 37호 홈런. 샌프란시스코는 9회 말 다저스의 신인 투수 워커 뷰흘러를 공략해 1점을 만회했지만 더는 추격하지 못했다....
류현진과 대결 애리조나, '4연타석포' 마르티네스 4번 배치 2017-09-06 08:39:49
린저(중견수)∼야스마니 그란달(포수)∼애드리안 곤살레스(1루수)∼앤드리 이시어(좌익수)∼로건 포사이드(2루수)∼류현진(투수) 순으로 타석에 들어선다. 류현진은 2경기 만에 다시 그란달과 배터리로 호흡을 맞춘다. 류현진은 오스틴 반스(평균자책점 4.72)보다 그란달(평균자책점 3.14)이 포수로 나온 날 성적이 좋았다....
레이 7⅔이닝 무실점·마르티네스 4연타석 홈런…다저스 4연패 2017-09-05 12:15:34
벨린저를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이날까지 레이의 올 시즌 다저스 상대 성적은 5경기 3승 평균자책점 2.27이다. 레이는 8월 31일에도 6⅔이닝 4피안타 1실점의 호투를 펼쳐 4이닝 8피안타 6실점 한 류현진(다저스)과 맞대결에서 완승을 했다. 타석에서는 J.D. 마르티네스가 돋보였다. 마르티네스는 4회 1사 1루에서 좌중월...
13일 만에 복귀 우드 패전…다저스, 샌디에이고에 3연패 2017-09-04 09:05:22
내줬다. 다저스는 9회 초 벨린저의 우월 솔로 홈런으로 한 점을 만회했지만 더는 힘을 내지 못하고 3연패 수렁에 빠졌다. 벨린저는 시즌 36호 홈런을 기록, 1993년 마이크 피아자(35개)를 넘어 다저스 신인 역대 최다 홈런 기록을 경신했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