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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마술사’ 조윤희 “맹인 학교, 다른 선배님들의 연기 참고했다” 2015-11-11 11:59:00
/ 사진 김치윤 기자] ‘조선마술사’ 조윤희가 맹인 기생 연기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11월11일 서울 광진구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진행된 영화 ‘조선마술사’(감독 김대승) 제작보고회에 김대승 감독을 비롯해 배우 유승호, 고아라, 조윤희, 이경영, 곽도원 등이 참석했다. 이날 조윤희는 캐릭터에 대해 “정말...
올해의 孝…삼성 효행상 박향숙 공동대표 수상 2015-11-05 14:59:00
받고, 한국맹인문학회 회장을 지 쩜뻗매?문학에도 조예가 깊다. 청소년 상을 받은 원종건(남·23세·경희대 4) 학생은 시각 및 청각장애를 가진 어머니의 눈과 귀가 되어 어릴 적부터 보살펴왔다. 어머니가 방송의 도움으로 각막이식 수술을 받은 뒤 장기 기증을 서약하고, 지속적인 헌혈로 헌혈 은장을...
‘무림학교’, 이현우-서예지-빅스 홍빈-정유진 캐스팅 확정 2015-09-14 08:26:54
든든한 우정을 쌓아간다. 맹인 아버지를 봉양하는 생활력 강한 처녀가장으로 아버지 몰래 무림학교에 입학한 심순덕 역과 무림학교 총장의 딸로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정의파 에이스 황선아 역엔 서예지와 정유진이 캐스팅됐다. 뛰어난 생활력과 정의감으로 문제를 일으키는 특별입학생 윤시우, 왕치앙과 함께...
시각장애인 안마사의 삶과 사랑 2015-08-23 18:59:38
진지하게, 때로는 해학미 넘치게 그려진다.“맹인들의 일반적 연애 방식이라 함은 한마디로 ‘소란 속의 고요’다. 그들은 아무도 없는 조용한 구석을 찾아가서 고즈넉이 자리에 앉아 있거나, 아니면 말없이 서로를 꼭 껴안거나, 말없이 입을 맞춘다. 그러고 나서 손을 맞잡고 한마디도 하지 않은 채 그냥...
[인터뷰] ‘협녀, 칼의 기억’ 전도연, 못 말리는 ‘칸의 여왕’ 2015-08-13 07:05:00
처음에는 너무 힘들어서 감독님에게 맹인이 아니면 어떠냐고 제의를 하기도 했어요. 하지만 절제될 수밖에 없는 걸 가장 극단적으로 보여주는 게 맹인이더라고요. 모든 걸 드러내고 표출하는 건 월소에게는 이미 지난일이니까요. 월소는 객관적으로 냉철하게 잔인할 정도로 차근히 지켜보지 않았을까 하는 마음에서 그를 제...
‘협녀, 칼의 기억’ 전도연, 매거진 촬영 현장 비컷 공개 ‘우아한 카리스마’ 2015-08-12 15:31:00
웃음을 터뜨리며 촬영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리드했다는 후문이다. 현재 전도연은 영화 ‘협녀, 칼의 기억’(감독 박흥식)을 통해 압도적인 눈빛 연기는 물론 유연하면서도 우아하고 화려한 액션 연기부터 맹인, 모성애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내 이목을 끌고 있다. 한편 전도연이 열연을 펼친 ‘협녀, 칼의 기억’은 13일...
‘협녀, 칼의 기억’ 전도연 “김고은, 나와 닮은 점은…” 2015-08-11 18:15:00
게 크다는 걸 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고은 양에게 힘이 돼 주고 싶었다”며 “격려도 해주고 싶은 마음이 드는 친구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전도연이 대의와 복수를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한 맹인 여검색 월소 역을 맡은 ‘협녀, 칼의 기억’은 고려 말을 배경으로 뜻이 달랐던 세 검객의 피할 수 없는 숙명을 그린...
‘협녀, 칼의 기억’ 전도연 “준호, 내가 추천했다” 2015-08-11 18:11:00
한 번 보시라고 강력하게 말했다”라며 “웃으면 소년 같고 가만히 있으면 서늘하다. 그런 면에서 유백하고 닮아있다는 느낌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전도연이 대의와 복수를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한 맹인 여검색 월소 역을 맡은 ‘협녀, 칼의 기억’은 고려 말을 배경으로 뜻이 달랐던 세 검객의 피할 수 없는 숙명을...
[인터뷰] '협녀, 칼의 기억' 전도연이 말하는 배우 이병헌 2015-08-11 11:46:39
전도연에게도 영화 '협녀, 칼의기억' 맹인 여검객 월소의 인생은 쉽지 않은 시간이였다. 지난 10일 오후 종로구 팔판동에서 만난 전도연은 "신체적인 한계를 처음으로 느꼈다"며 처음 도전하는 무협 액션과 맹인 연기를 위해 고군분투 했던 지난날을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번 작품에서 전도연은...
[리뷰] 전도연-이병헌 ‘협녀’, 박흥식 감독의 첫 사극 액션 通할까 2015-08-06 09:30:00
날렵한 움직임뿐만 아니라 섬세한 눈빛, 맹인이 된 후 억눌러야만 했던 감정들을 오롯이 표현해냈다. 영화 ‘레드: 더 레전드’, ‘지. 아이. 조’ 등의 작품을 통해 믿고 보는 연기력뿐만 아니라 액션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한 이병헌의 사극 액션도 놀랍다. 장면 장면마다 여러 눈빛을 품고 있어야 하는 유백 역을 몸에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