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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여아 여행가방 방치 사망…"친모 혐의 전부 인정" 2020-03-25 06:02:11
숙이고 흐느끼며 눈물을 흘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 씨는 지난해 12월26일 서울 관악구 소재 자택에서 자신에게 거짓말을 자주 하고 말을 잘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5세 딸을 여행용 가방에 약 3시간 가량 가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비슷한 이유로 효자손으로 딸의 엉덩이를 수 차례 때린 혐의도 받고 있다. 이...
20대 미혼모 학대로 숨진 7개월 아기 `두개골 골절`…"던졌다" 2020-02-24 15:45:14
따르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미혼모 A(20)씨로부터 폭행을 당하고 숨진 아들 B(1)군의 시신을 부검한 뒤 "두개골 골절이 있다"는 1차 구두 소견을 경찰에 전달했다. 그러나 국과수는 "사인은 미상"이라며 "정밀 부검 결과는 한 두달 뒤 나올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A씨는 올해 1월 말부터 이달 22일까지 인천시 미추홀구...
"말 안 듣는다" 10대 장애 청소년 때린 돌보미 집행유예 2020-02-17 18:01:43
자신이 돌보는 장애 청소년을 멍이 들 정도로 때린 40대 여성에게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인천지방법원 형사9단독(양우석 판사)은 17일 아동복지법상 아동학새 혐의로 기소된 A(48) 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40시간의 아동학대 재범예방 강의 수강을 명령했다. 재판부에 따르면 A...
신종코로나에 중국 홈스테이 업계도 '직격탄' 2020-02-10 15:54:23
베이징에서 홈스테이업을 하는 아이비 멍(32) 씨는 "중국 전역의 사람들이 신종코로나 때문에 여행을 중단하면서 지난달에는 원룸 층의 경우 보름가량 비어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신종코로나가 기승을 부리면서 숙박 문의조차 끊겼다면서 앞으로 사정이 나아질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신종코로나가 확산하자...
원종건 해명에 재반박 글 등장…"범죄행위 반드시 처벌받게 할 것" 2020-02-04 23:56:57
원 씨는 하루 종일 저희 집에 머물렀다"면서 "간병인이 있다는 이유에서였다"라고 전했다. 그는 또 "원 씨가 올린 다리 상처에 대한 반박은 이미 '왼쪽 무릎 위 피멍은 제 부주의로 인해 생긴 상흔'이라고 이미 폭로 글에 언급했던 부분"이라며 다리에 멍이 잘 생기는 타입이 아니라는 걸...
"성관계 촬영 원하지 않는다고 말 안 해" 피해자 탓 쏟아낸 원종건 2020-02-04 16:17:32
전 여자친구(A씨)와 18년 11월부터 10개월간 연애를 했습니다. A씨는 1월 27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느낌표 <눈을 떠요>에 출연했던 민주당 인재영입 2호 원종건의 실체를 폭로합니다'라는 게시물을 올렸습니다. A씨와 연애했던 당시의 저는 부족한 부분이 있었을지 몰라도 위법한 행위를 한 적은 없었습니다....
'미투 논란' 원종건 해명보니…"성관계 촬영은 했지만 여성이 원해서" 2020-02-04 15:47:17
씨는 또 "A 씨는 평소 저에게도 다리에 멍이 잘 생긴다며 다리 사진을 메신저를 통해 보내왔다"면서 "또한 저는 A 씨와 합의 없는 성관계를 한 적이 없으며, A 씨가 성관계를 원하지 않는다고 제게 이야기한다거나 원하지 않는다고 이야기하는데도 강제로 성관계를 맺은 사실은 단 한 번도 없었다"고...
원종건, 스펙은 '느낌표' 하나…방송 이미지로 정치 '역풍' 2020-01-28 15:29:40
씨는 "원 씨의 전 여자친구"라고 자신을 소개하면서 "동의하지 않는 성관계를 강요받았고, 가스라이팅으로 정신적인 학대를 받는 등 데이트 폭력 피해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신체 이곳저곳에 든 멍 사진과 당시 지인, 원 씨와 주고받은 모바일 메신저 대화 내용을 캡처한 이미지를 공개했다....
'미투' 논란 민주당 원종건 "사실 아니다"면서도 출마는 포기 2020-01-28 09:38:32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다리에 멍이 든 사진들을 증거 자료로 제시했다. 아래는 원 씨의 입장문. 저는 오늘 민주당 21대 총선 영입 인재 자격을 스스로 당에 반납하겠습니다. 한때 사귀었던 여자친구가 저와 관련한 내용을 논란 내용만으로 당에 누를 끼쳤습니다. 그 자체로 죄송합니다. 올라온 내용은 ...
`찬물 학대` 계모, 폭행도 있었나… "몸에 멍 자국 다수 발견" 2020-01-13 15:07:28
소견에 담긴 내용이어서 멍이 언제, 왜 생겼는지 등 자세한 부검 결과는 3주가량 뒤에 나온다. 이번 1차 소견에서 A 군의 사망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법의관은 "육안으로는 사인을 판단할 수 없다"며 "저체온증을 우선으로 고려해 부검 결과를 분석할 계획"이라고 경찰에 통보했다. 경찰은 일단 계모 B(31) 씨를 상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