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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 결승포' 두산 김재환, 스윙 한 번이면 되잖아 2017-08-05 22:18:16
카운트 1볼-2스트라이크에서 몸쪽 깊숙한 공에 맞아 사구로 출루하는 듯했다. 하지만 심판진은 공이 배트에 맞은 것으로 판단했고, 비디오 판독 결과에서도 결과는 달라지지 않았다. 심판진의 비디오 판독을 기다리는 동안 LG 응원석은 두산 선수들의 기를 눌려버리려는 듯 응원의 열기를 더해갔다. 결국, 다시 타석에 선...
日주니치 이와세, NPB '최다 등판' 949경기 타이 2017-08-05 08:40:17
하나면 밀어내기로 끝내기 패배가 되는 상황에서 이와세는 몸쪽 코스에 136㎞짜리 빠른 공을 꽂아넣어 무라타를 우익수 뜬공으로 처리하고 위기를 넘겼다. 주니치는 연장 10회 초에 1점을 뽑아 6-5로 승리했다. ⅓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낸 이와세는 시즌 3승(4패 1세이브)째를 올렸다. 평균자책점은 4.13. 시즌 45번째 등...
'투심 장착' 안영명, 무너진 한화 선발진의 빛 2017-08-03 11:36:01
포심패스트볼을 던지지 않았다. 우타자 몸쪽, 좌타자 바깥쪽으로 살짝 휘며 떨어지는 투심이 시속 144㎞∼133㎞의 구속 변화까지 일으키며 날아오자 후반기 타율 1위 NC 타선도 속수무책이었다. 공을 대부분 NC 타자의 배트 중심을 피해갔다. 빗맞은 타구가 연이어 나왔다. 자신감을 찾은 안영명은 지체하지 않고 빠른...
'2타점' LG 오지환 "더 높은 곳 향해 최선 다하겠다" 2017-08-01 22:30:31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롯데 선발 송승준의 2구째 몸쪽 142㎞ 직구를 잡아당겨 우월 솔로 홈런을 뽑아냈다. 3회 말에도 송승준 공략에 성공했다. 1-0의 리드가 이어진 2사 1, 3루에서 송승준의 포크볼을 놓치지 않았다. 우중간 코스에 떨어진 오지환의 2루타에 힘입어 3루 주자 양석환은 여유 있게 홈을 밟았다. 5회 말...
'김대현 5승·오지환 2타점' LG, 롯데 꺾고 3연승 2017-08-01 21:34:14
무득점의 아쉬움을 씻어냈다. 오지환은 롯데 선발 송승준의 2구째 몸쪽 직구(142㎞)를 잡아당겨 오른쪽 담장을 넘겼다. LG는 3회 말 2사 1, 3루에서는 오지환이 우중간에 떨어지는 2루타를 터트려 1점을 추가했다. 롯데는 2회 초 2사 2, 3루의 기회를 놓친 것이 뼈아팠다. 8회 초 1사 2루에서는 후속 두 타자가 모두 삼진으...
롯데 송승준, 100승 도전 다음 기회로…5이닝 2실점 2017-08-01 20:35:35
우월 솔로포를 내줬다. 오지환은 송승준의 2구째 몸쪽 직구(142㎞)를 잡아당겨 오른쪽 담장을 넘겼다. 3회 말에도 실점이 나왔다. 2사 1, 3루에서 오지환에게 우중간에 떨어지는 2루타를 내줘 또 한 점을 내줬다. 송승준은 4회 말은 삼자범퇴로 처리했고, 5회 말 2사 만루의 위기에 몰렸으나 유강남을 유격수 앞 땅볼로...
헥터 15승 선착…KIA '미리보는 PS'서 두산 꺾고 4연승 질주 2017-07-29 22:07:10
지시했다. 이성우는 롯데 선발 조쉬 린드블럼이 몸쪽에 붙인 빠른 공에 1루 쪽으로 번트를 댔고, 3루 주자는 유유히 홈을 밟았다. 스퀴즈를 예상하지 못한 롯데 내야진은 허둥지둥 댔다. SK는 계속된 2사 만루에서 린드블럼의 폭투로 4점째를 뽑았다. 대체 외국인 선수로 다시 롯데 유니폼을 입은 린드블럼은 지난 22일 KIA...
SK, 끝내기 홈런 이어 스퀴즈번트로 2연승 휘파람 2017-07-29 21:04:13
린드블럼이 몸쪽에 붙인 빠른 공에 1루 쪽으로 번트를 댔고, 3루 주자는 유유히 홈을 밟았다. 린드블럼과 1루수 김상호가 타구를 잡지 못해 이성우는 안타로 1루를 밟았다. 스퀴즈를 예상하지 못한 롯데는 허를 찔렸다. SK는 계속된 2사 만루에서 린드블럼의 폭투로 4점째를 뽑았다. 대체 외국인 선수로 다시 롯데 유니폼을...
KIA 선발진 '마지막 퍼즐 조각' 팻 딘, 6이닝 1실점 호투 2017-07-28 21:08:35
KIA 배터리는 몸쪽 스트라이크 콜에 후했던 원현식 구심의 성향을 파악해 몸쪽 빠른 공으로 양의지와 박건우를 연속 삼진 처리했다. 6회에는 더 큰 위기가 그를 기다렸다. 1사 1루에서 민병헌과 김재호에게 연속 안타를 내줘 만루에 몰렸다. 이때 팻 딘은 대타 오재일에게 안타성 타구를 맞았지만, 중견수 김호령의 다이빙...
뒤로 갈수록 강해지는 KIA, 2할대 김민식이 뒤집었다 2017-07-20 23:23:24
말했다. 결승타의 주인공인 김민식은 "경기 중간 교체 선수로 들어와 수비에만 집중하고 있었다. 8회 위기만 잘 막으면 승산이 있을 것으로 봤는데 운 좋게 타격 기회까지 왔다"며 "(김세현이) 공이 빠른 투수라 직구만 노리고 있었다. 몸쪽 실투가 들어와 좋은 타구를 만들어냈다"며 기뻐했다. changyong@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