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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대한항공에 주주권 적극 행사" 2018-05-30 19:02:31
대한항공 전무의 ‘물컵 갑질’로 촉발된 대한항공 사태가 주가 하락으로 이어져 국민연금 가입자에 피해를 입혔다는 판단에서다. 일각에선 국민연금이 스튜어드십코드(기관투자가의 의결권 행사 지침) 도입을 앞두고 특정 기업에 대한 ‘선전 포고’에 나서면서 정부가 공적연금을 통해 기업 경영에...
한진家 줄줄이 소환…추가 비리혐의 '봇물' 2018-05-28 17:13:45
`물컵 갑질`로 시작된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의 갑질논란이 확대되면서 한진그룹 총수일가의 소환조사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미 조사를 마친 조 전무를 비롯해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과 조 전무의 모친인 이명희 일우재단 이사장까지 세 모녀가 줄줄이 포토라인에 섰는데요. 혐의 또한 각양각색입니다. 문제는...
[와글와글] 이명희 이사장 '특수폭행' 적용 검토…"마녀사냥은 안 돼" 지적도 2018-05-28 15:37:21
물컵 갑질' 논란 이후 세 모녀가 5월 한달 동안 모두 취재진의 포토라인에 서면서 그야말로 '잔인한 5월'을 보내고 있다.경찰이 이명희 이사장에게 특수폭행과 상습폭행 등 혐의를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는 소식에 일부 법조인들은 "아무리 갑질사건을 일으킨 재벌이라 해도, 유죄확정판결이 있기...
한진家 조현민·조현아 이어 이명희 이사장 경찰 출석 '잔인한 5월' 2018-05-28 14:38:26
신분으로 출석했다.어머니인 이명희 씨까지 경찰에 소환되면서 '물컵 갑질' 논란 이후 세 모녀가 5월 한달 동안 모두 취재진의 포토라인에 서면서 그야말로 '잔인한 5월'을 보내고 있다. 경찰은 이 이사장에게 폭언·폭행을 당했다는 한진그룹 계열사 전·현직 임직원과 운전기사, 자택 경비원...
대한항공 노조, 외부세력에 경고장…"'내부분열과 반목조장' 응징하겠다" 2018-05-27 17:05:33
조현민 전 전무의 물컵 투척 사건과 조양호 회장 일가의 의혹과 관련해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대한항공 노동조합은 조양호 회장 및 경영진들의 퇴진 촉구 집회 등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대한항공 2만여 직원의 자존감 회복과 회사 정상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또한 단톡방을 통해 만들어진 일명 '대한항공...
"총수 일가 퇴진"…대한항공 직원들, 25일 4차 가면 촛불집회 2018-05-23 11:54:15
퇴진하라', '어디까지 해봤니? 갑질·밀수·고함·물컵·폭행·욕', 더 이상은 못 참겠다', '우리가 노비냐?' 등 구호로 꾸몄다. 4차 집회는 자유발언, 영상시청, 전화연결, 구호제창 등 순으로 진행된다. 전화연결에서는 5개 익명 채팅방을 운영하며 총수 일가 관련 비리 제보를 받고 촛불집회...
땅콩회항에 '뒷북 징계' 빈축…국토부 18일 징계위 열어(종합3보) 2018-05-17 19:17:11
제기됐다.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의 물컵 투척 사건 등으로 한진그룹에 대한 여론이 매우 악화하자 국토부가 뒤늦게 미뤄뒀던 땅콩회항 징계에 나선 것이 아니냐는 의심의 눈길도 쏠리고 있다. 이에 대해 국토부는 "당시 법률 자문에서 혼선을 줄이기 위해 법원의 판결이 나온 이후 징계를 논의하는 것이 좋다는 결론이...
땅콩회항에 '뒷북' 징계 빈축…국토부 18일 징계위 열어(종합2보) 2018-05-17 17:55:46
전무의 물컵 투척 사건 등으로 한진그룹에 대한 여론이 매우 악화하자 국토부가 뒤늦게 미뤄뒀던 땅콩회항 징계에 나선 것이 아니냐는 의심의 눈길도 쏠리고 있다. 조 전 부사장은 대법원 판결 이후인 올해 3월 29일 한진그룹 계열사 칼호텔네트워크 사장으로 선임돼 경영에 돌아왔지만 국토부는 이때도 수수방관하기만...
국토부 땅콩회항 '뒷북' 징계 빈축…18일 징계위 소집(종합) 2018-05-17 16:07:45
대한항공 전무의 물컵 투척 사건 등으로 한진그룹에 대한 여론이 매우 악화하자 국토부가 뒤늦게 미뤄뒀던 땅콩회항 징계에 나선 것이 아니냐는 의심의 눈길도 쏠리고 있다. 조 전 부사장은 대법원 판결 이후인 올해 3월 29일 한진그룹 계열사 칼호텔네트워크 사장으로 선임됐지만 국토부는 이때도 수수방관하기만 했다. 조...
국토부 땅콩회항 '뒷북' 징계 빈축…18일 징계위 소집 2018-05-17 15:26:21
3년 6개월이 지나도록 조치가 이뤄지지 않으면서 국토부 내에 대한항공과 유착관계가 형성된 '칼피아' 정서가 작용한 것이 아니냐는 좋지 못한 시각이 제기됐다. 조현민 전 전무의 물컵 투척 사건으로 한진그룹에 대한 여론이 매우 악화하자 국토부가 뒤늦게 미뤄뒀던 땅콩회항 징계에 나선 것이 아니냐는 의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