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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동물원 "밀렵 막으려 동물원내 코뿔소 뿔 짧게 잘라" 2017-03-12 18:42:47
"밀렵 막으려 동물원내 코뿔소 뿔 짧게 잘라" (브뤼셀=연합뉴스) 김병수 특파원 = 벨기에의 한 동물원이 동물원에 있는 코뿔소를 보호하기 위해 이 코뿔소의 뿔을 짧게 자르기로 했다고 현지 언론들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조치는 지난 6일 밀렵꾼들이 프랑스 파리 서부에 있는 '투아리 동물원'에 침입,...
"4차 산업혁명 눈높이 맞는 환경정책 과제 발굴한다" 2017-03-12 12:00:10
이루는 핵심기술을 바탕으로 밀렵감시 체계 최적화, 대기 등 환경질 예보 고도화, 멸종위기종 행동 분석을 통한 안전한 서식처 유도 등 해외 사례를 참조해 가칭 '지능형 환경관리로의 혁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김영훈 환경부 환경정책관은 "4차 산업혁명은 기술적 측면에서 사물인터넷, 인공지능, 빅데이터...
장성 병봉산서 올가미 등 불법사냥도구 무더기 수거 2017-03-12 08:29:41
12일 밝혔다. 야생동물 밀렵 또는 밀거래 행위를 고발하거나 불법사냥도구를 수거해 신고하면 5천원에서 최고 500만원까지 포상금을 받을 수 있다. 신고는 영산강유역환경청(☎ 062-410-5221∼9)이나 해당 시·군 환경보호과, 야생동물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 062-370-3330)로 전화하면 된다. hs@yna.co.kr (끝)...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3-08 15:00:05
외교위원장 "日정부, 소녀상 제거 시도 용납 못해" 170308-0312 외신-0070 09:46 佛동물원 코뿔소 밀렵당해…전기톱 도륙에 충격 확산 170308-0314 외신-0071 09:48 "콩 식품, 유방암 환자 생존율 높여" 170308-0316 외신-0072 09:51 FT "中사드보복 WTO규정 위반…문제원인 北에 신경쓰라" 170308-0322 외신-0073 09:53...
佛동물원 코뿔소 밀렵당해…전기톱 도륙에 충격 확산 2017-03-08 09:46:54
밤 밀렵꾼들이 프랑스 파리 서부 소재 '투아리 동물원'에 침입해 우리 안에 있던 4살 흰코뿔소 '뱅스'를 총으로 쏴 죽이고 전기톱으로 뿔 한 개를 잘라낸 뒤 갖고 달아났다. 나머지 한쪽 뿔은 잘라내다가 만 상태로 남겨졌다. 사육사들은 이튿날 오전이 돼서야 이 끔찍한 현장을 발견했다. 밀렵꾼들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7-02-26 15:00:02
사회-0111 12:00 [인사] 고용노동부 170226-0342 사회-0112 12:00 "소백산 여우 다칠라"…불법 밀렵도구 '수색 작전' 170226-0346 사회-0113 12:00 국립중앙과학관-국립독일박물관 '과학기술 협력' MOU 170226-0348 사회-0115 12:00 병원·유통사 등 600개 기업 개인정보 보호실태 조사 170226-0347...
"소백산 여우 다칠라"…불법 밀렵도구 '수색 작전' 2017-02-26 12:00:18
일대에서 집중적인 밀렵도구 수거 활동을 벌였다. 이 지역은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인 여우뿐 만 아니라 노루 등 야생동물들이 빈번하게 활동하는 곳이어서 불법 밀렵도구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소백산국립공원에는 2012년부터 7차례에 걸쳐 여우 32마리가 방사됐다. 그렇지만 국립공원을 벗어난...
청양 들녘서 독수리·가창오리 떼죽음…"독극물 중독 가능성"(종합) 2017-02-22 11:10:10
어디든지 무리를 지어 다닐 가능성이 있다"며 "2차 중독 사고를 막기 위해 가창오리 사체도 모두 수거했다"고 말했다. 청양군은 독수리 사체를 국립환경과학원으로 보내 사인 규명을 의뢰하는 한편 경찰에 밀렵 여부에 대한 수사를 요청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주민을 상대로 독수리·가창오리 폐사 경위를 파악하고...
청양 들녘서 천연기념물 독수리 떼죽음…"독극물 중독 가능성" 2017-02-22 10:11:49
만큼 육류 부산물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지 무리를 지어 다닐 가능성이 있다"며 "2차 중독사고를 막기 위해 가창오리 사체도 모두 수거했다"고 말했다. 청양군은 독수리 사체를 국립환경과학원으로 보내 사인 규명을 의뢰하는 한편 경찰에 밀렵 여부에 대한 수사를 요청할 방침이다. kjunho@yna.co.kr (끝) <저작권자(c)...
'농작물 피해' 고라니 남획만이 최선?…"공존 고민해야" 2017-02-22 07:00:02
보고 있다. 그러나 일부 환경단체 관계자는 밀렵, 자연사, 로드킬 등 통계에 잡히지 않는 고라니도 고려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서산시 환경생태과에 지난해 로드킬을 당한 고라니 신고 건수만 120건 정도에 달하고 있다. 도로과에서도 한 달에 60∼70건 정도의 로드킬 신고 건수 등을 고려하면 통계에 잡히지 않는 고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