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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주도성장 한다더니…옥상옥 만들기 급급 2018-09-06 17:28:33
우려가 앞서는 분위기입니다. 보도에 박준식 기자입니다. <기자> 6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 소득주도성장특별위원회. 홍장표 위원장은 소득주도성장은 우리경제가 직면한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며속도감 있는 정책 추진을 강조했습니다. [인터뷰] 홍장표 소득주도성장특별위원회 위원장...
고용부 '투톱 체제'…시너지 낼까 2018-09-05 17:46:16
조합을 이뤘다는 평가입니다. 박준식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일자리 주무 부처인 고용노동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박근혜 정부 이후부터 외부 인사가 장차관으로 임명되는 관행을 되풀이하다 8년 만에 내부 승진이 이뤘습니다. 지난 2013년 방하남 전 장관은 박근혜 정부 시절 고용노동부의 첫번째...
팍팍해진 서민생활...소득은 줄고 물가는 오르고 2018-09-04 17:29:23
커지면서 서민들의 생활이 더 각박해지고 있습니다. 박준식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지난 8월. 소비자물가가 1%대 상승하며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지만 생활물가는 크게 올랐습니다. 통계청이 4일 발표한 `8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년 전보다 1.4% 상승했습니다. 유가 인상으로 석유류...
9월 정기국회 개막…소득주도성장 시험대 2018-09-03 17:27:28
둘러싸고 여야간에 치열한 공방이 예상됩니다. 박준식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3일부터 시작된 이번 정기국회의 핫 이슈는 `소득주도성장 정책`과 이에 따른 예산안입니다. 정부와 여당은 소득주도 성장의 정책 기조를 이어가기 위해 내년 470조원의 수퍼예산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정기국회와 관련해 문재...
김동연 경제팀 교체 불발, 소통 부재 장관 '아웃' 2018-08-30 17:37:31
놓쳤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준식 기자입니다. <기자>이번 개각에서 청와대와 정부 내 경제팀에 대한 인적쇄신과 정책의 변화는 없었습니다. 청와대는 2기 내각을 구성하면서 김동연 부총리의 경제팀 체제를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IMF 직후와 비교될 정도로 최악의 상황을 처한 대한민국 경제....
제조업의 위기…소는 누가 키우나 2018-08-29 17:23:54
갈수록 저하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박준식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정부는 내년 R&D, 사물인터넷 등 첨단 산업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인터뷰]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데이터ㆍAIㆍ수소경제 등 3대 플랫폼 경제 기반 구축과 혁신인재 2만명 양성에 1.5조원을 지원하겠다"...
[2019 예산안] 470조5,000억원 '슈퍼예산' 시대 2018-08-28 17:37:16
기획재정부의 인일환 예산총괄심의관 그리고 경제부의 박준식 기자와 함께 하겠습니다. Q. 내년 예산안 중 최대 관심사는 역시 일자리 관련 예산입니다. 23조5,000억원을 편성했다고 했는데 어떤 분야에 어떻게 사용되나요. Q. 일부에서 일자리 예산이 기업인 민간에서 일자리를 늘리는 데 어느 정도 효과를 발휘할지 의...
470조5,00억원 `수퍼예산` 시대 개막 2018-08-28 13:38:05
완성하기 위해 대폭의 예산 증액이 필요하다는 판단입니다. 박준식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정부가 내년 470조5,000억원의 예산을 편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정부가 국회에 제출할 2019년도 예산안의 총지출 규모는 올해보다 9.7% 증가한 470.5조원 수준이다. 김 부총리는...
근로자 1만명당 사망률 OECD 최고 2018-08-22 17:15:49
수준입니다. 박준식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고용노동부가 22일 전국의 건설현장 938개소에 대한 감독 결과를 밝혔습니다. 862개소가 산업안전보건법을 위반했고 사고위험을 방치한 429개소의 사업주를 형사입건했습니다. 이 같은 안전불감증과 느슨한 관리 감독에 근로자가 사망하는 `중대사고`가 줄지 않으면서...
'최저임금·주52시간' 유예 가능할까 2018-08-21 19:33:23
한다는 주장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박준식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최저임금과 주52시간 근무제도의 수정 보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김 부총리는 21일 기획재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근로시간 단축 문제를 신축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후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부총리는 얼마 전에는 관계부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