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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아쉬운 준우승 김효주 "정말 오랜만에 잘 쳐서 만족"(종합) 2018-06-04 09:49:44
날" (쇼얼크리크[미국 앨라배마 주]=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비록 연장전 서든데스에서 지긴 했지만, 정말 오랜만에 마지막 날 실수 없이 좋은 성적을 낸 것에 만족합니다." US여자오픈 골프대회에서 연장 끝에 준우승을 차지한 김효주(23)는 4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의 쇼얼 크리크 클럽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새가슴' 오명 쭈타누깐, 스포츠맨십도 빛난 연장 접전 승리 2018-06-04 09:43:30
버디 퍼트를 넣는 바람에 궁지에 몰렸다. 후반 9개 홀에서 워낙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난조를 보인 탓에 연장 첫 번째 홀에서 김효주의 중거리 버디 퍼트 성공은 쭈타누깐에게 뼈아픈 결과였다. 하지만 TV 중계 카메라에 잡힌 쭈타누깐은 아쉬워하는 대신 '나이스 퍼트'라고 말하며 오히려 김효주에게 박수를...
[인터뷰] 아쉬운 준우승 김효주 "정말 오랜만에 잘 쳐서 만족" 2018-06-04 09:36:19
(쇼얼크리크[미국 앨라배마 주]=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 "비록 연장전 서든데스에서 지긴 했지만, 정말 오랜만에 마지막 날 실수 없이 좋은 성적을 낸 것에 만족합니다." US여자오픈 골프대회에서 연장 끝에 준우승을 차지한 김효주(23)는 4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의 쇼얼 크리크 클럽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원조 슈퍼루키` 김효주, 주타누간에 연장 끝 아쉽게 패 2018-06-04 08:56:01
그쳤다. 김효주는 4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의 쇼얼 크리크 클럽에서 열린 2018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태국의 아리아 주타누간과 연장 대결을 펼쳤다. 이날 버디만 5개를 기록하며 5언더파 67타를 쳐 최종합계 11언더파 277타의 성적으로 준우승 했다. 앞서 김효주는 전반 9개...
'맹추격' 김효주, US여자오픈 아쉬운 준우승…우승은 쭈타누깐(종합) 2018-06-04 08:48:33
(쇼얼크리크[미 앨라배마주]·서울=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김동찬 기자 = 김효주(23)가 제73회 US여자오픈 골프대회(총상금 500만 달러)에서 맹추격을 벌였으나 준우승으로 대회를 마쳤다. 김효주는 4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의 쇼얼 크리크 클럽(파72·6천696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김효주 ‘정말 잘 싸웠다’… US여자오픈 연장전 끝 준우승 2018-06-04 08:40:11
만족해야 했다.김효주는 4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쇼얼크리크골프장(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만 5개를 기록해 5언더파 67타를 적어냈다. 최종합계 11언더파 277타를 기록한 그는 동타를 기록한 에리야 쭈타누깐(태국)과 연장전에 돌입했다. 14, 18번홀 성적을 합산해 승부를 가리는 첫 연장에서 승...
김효주, US 여자오픈 준우승…'태국 박세리' 쭈타누깐에 아쉬운 패배 2018-06-04 08:39:42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했다.김효주는 4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의 쇼얼 크리크 클럽(파72·6천696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기록하며 5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합계 11언더파 277타의 성적을 냈다. 2016년 1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퓨어실크 바하마 클래식 이...
'맹추격' 김효주, US여자오픈 아쉬운 준우승…우승은 쭈타누깐 2018-06-04 08:29:14
(쇼얼크리크[미 앨라배마주]·서울=연합뉴스) 옥철 특파원 김동찬 기자 = 김효주(23)가 제73회 US여자오픈 골프대회(총상금 500만 달러)에서 맹추격을 벌였으나 준우승으로 대회를 마쳤다. 김효주는 4일(한국시간) 미국 앨라배마주의 쇼얼 크리크 클럽(파72·6천696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살아난 '흥행 스타' 홍순상…18번홀 이글쇼로 준우승 2018-06-03 18:20:21
홀 버디로 끝난 명승부의 주역은 홍순상이나 다름없었다. 홍순상은 유난히 극적인 장면을 많이 만들어냈다. 쇼의 시작은 8번 홀(파3)이었다. 10m 거리의 내리막 버디 퍼트를 집어넣어 맹동섭을 1타차로 따라붙었다. 후반에는 롤러코스터를 탄 듯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13홀(파3) 티샷 실수로 1타 잃었지만 14번...
사흘간 버디만 27개… 조정민, 23언더파 '최소타 신기록' 쓰다 2018-06-03 18:12:59
‘버디쇼’를 펼쳤다. 대회 이틀째에는 조정민이 10언더파를 몰아치며 코스 레코드를 경신했다. 커트 통과 기준은 무려 3언더파 141타로 높아졌다.최종 라운드도 좋은 날씨가 이어지자 언더파 점수가 쏟아졌다. 김지영(22·sk네트웍스)은 이날 2라운드 조정민이 세운 10언더파 코스레코드와 타이 기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