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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판 이글로 '반전' 김주형 "진짜 오거스타 이제야 실감" [여기는 마스터스] 2025-04-11 07:50:52
빠져나왔다. 그래도 15번홀(파5), 18번홀(파4) 버디로 마무리하면서 상승세를 만들어낸 뒤 경기를 마쳤다. 오전 7시 현재 공동 50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안병훈은 경기를 마친 뒤 "워낙 코스가 어려워서 조금만 실수하면 어려운 곳으로 갈 수 있기에 너무 공격적으로 쳐도 안 되고, 그렇다고 너무 안전하게 치면 기회...
"나이는 숫자일 뿐"…65세 커플스, 마스터스서 191야드 '이글' [여기는 마스터스] 2025-04-11 04:41:26
이글을 잡아냈다. 이날 커플스는 이 이글과 함께 버디 2개, 보기 3개로 1언더파 71타로 첫날을 마쳤다. 현지시간 오후 3시 현재 공동 10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이날 전반 9개 홀에서 커플스는 2개의 보기를 범해 1오버파로 14번홀에 들어섰다. 6번 하이브리드를 잡고 친 두번째 샷으로 공은 그린 왼쪽에 정확히 떨어진...
6번째 마스터스 출전 임성재 "우승해야 진짜 월클이죠" 2025-04-10 18:21:23
않는 것이 중요하다”며 “첫 세 개 홀에서 반드시 버디를 잡고 상승세를 만들어둬야 한다”고 강조했다. 여러 번 경험하고 좋은 기억이 많은 코스지만 긴장은 풀지 않는다고 했다. “이 골프장에선 한 번씩 큰 사고가 날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 임성재는 2021년 15번홀(파5)에서 공이 물에 세 번이나 빠져 쿼드러플보기...
'엄마골퍼' 박주영, 코스레코드로 단독 선두…"목표는 우승" 2025-04-10 17:03:31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몰아친 ‘엄마 골퍼’ 박주영(35)이 코스레코드를 작성하며 통산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할 발판을 마련했다. 박주영은 10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iM금융오픈(총상금 10억원) 1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를 쳤다. 코스레코드를 기록한 박주영은...
'아이언맨' 임성재 "월드클래스요? 아직은 좀 더 가야죠" [여기는 마스터스] 2025-04-09 08:35:47
홀에서 반드시 버디를 잡고 상승세를 만들어둬야 한다"고 말했다. "실수를 하더라도 더블보기까지는 절대 해서는 안된다"고도 했다. 여러번 경험했고 좋은 기억이 많은 코스이지만 긴장은 풀지 않는다고 했다. "이 골프장에서는 한번씩 큰 사고가 날 수 있기 때문"이다. 임성재는 2021년 15번홀(파5)에서 물에 3번이나...
김민솔, 군산CC 드림투어 1차전서 프로 첫 우승 2025-04-08 17:06:01
정규투어를 돌아보며 “많은 버디를 몰아친 덕분에 지난해 부진을 털어내고 자신감을 되찾을 수 있었다”며 “이번 드림투어 우승을 통해 스스로에 대한 확신이 더욱 커졌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규투어 시드권을 따는 것이 가장 큰 목표”라며 “드림투어 상금왕에 오른 뒤 정규투어에 진출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오늘의 커피 1800원'·단골 손님 커피 할인 쿠폰…스타벅스, 멤버십 혜택 프로그램 강화 2025-04-08 16:01:11
고객들의 소비 패턴을 살펴본 결과, 버디 패스 이용 고객 한 명당 받은 금액 혜택은 구독료의 3배 가량인 월평균 2만3300원에 달했다. 버디 패스는 스타벅스를 자주 이용하는 버디 고객일수록 받는 혜택이 더욱 커져, 모든 혜택을 이용할 경우 최대 6만4800원의 금액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개인컵 할인 횟수도 매년 연평균...
정상 문턱서 멈춘 '탱크'…최경주, 2타차 준우승 2025-04-07 17:20:18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에 보기 2개로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 합계 9언더파 207타를 기록한 그는 앙헬 카브레라(아르헨티나)에 2타 차로 준우승했다. 이날 선두에 4타 뒤진 3위로 경기를 시작한 최경주는 3번홀(파3) 보기로 주춤하는 듯하다가 다음 홀에서 바로 버디를 잡아내며 반격을 시작했다. 이어 7번(파4)과...
'아깝다 막판 2개홀'…최경주, 챔피언스투어서 준우승 2025-04-07 11:47:22
최종3라운드에서 버디 5개에 보기 2개로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합계 9언더파 207타를 기록한 그는 앙헬 카브레라(아르헨티나)에 2타차로 준우승했다. 이날 선두에 4타 뒤진 3위로 경기를 시작한 최경주는 3번홀(파3) 보기로 주춤하는 듯 하다가 다음홀에서 바로 버디를 잡아내며 반격을 시작했다. 이어 7번(파4)과...
7.8m 이글퍼트로 '마침표'…이예원, 10개월만에 우승컵 2025-04-06 18:09:02
버디를 잡았다. 반면 이예원(22)은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핀까지 남은 거리는 약 7.8m. 이글퍼트가 실패하면 연장에 들어가는 상황이었으나 퍼터를 떠난 공이 거짓말처럼 홀로 빨려 들어가 피 말리는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이예원은 이날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국내 개막전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 최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