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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롱뇽이 살고 있어요" 종로 누상동에 보호 안내판 설치 2017-04-05 15:53:04
1급수 지표종이자 서울시 보호종인 도롱뇽이 서식하고 있는 곳입니다. 물가에 내려가거나 도롱뇽을 잡아가지 말아 주세요'라고 적혔다. 서울환경연합은 "전문가와 현장 실태조사를 해보니 탐방객들의 무분별한 샛길 이용으로 도롱뇽 서식지가 위협받는 상황이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서울시에 개선을 요구해 서식지...
'월동 1천600여마리' 순천만 흑두루미 번식지로 이동 2017-04-04 14:14:41
잿빛개구리매, 큰고니 등 법정 보호종 조류를 포함한 다양한 겨울 철새가 월동했다. 또 번식지로 이동하는 시기인 3월에는 일본 이즈미에서 북상하는 흑두루미 중 약 1천300여 마리가 순천만을 중간기착지로 이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순천시 관계자는 "주민과 시민단체와 협력해 지속적이고 안정된 서식지 관리에 주력한...
'셀카'로 스타된 멸종위기 인니 원숭이, 고향선 먹거리 신세 2017-04-04 13:47:38
다양한 보호종이 거래되지만, 원주민과 상인의 반발이 거세 단속이 쉽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오히려 이색 관광지라며 토모혼 식육식당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늘면서 원주민들은 희귀동물 사냥에 더욱 박차를 가하는 모양새라고 현지 동물보호단체 관계자들은 입을 모았다. 술라웨시 섬의 검정짧은꼬리원숭이 개체수는...
보호대상해양생물, '해양보호생물'로 명칭 변경 2017-04-02 11:00:14
씨의 응모작 '해양보호종'은 해양보호생물의 축약형 이름으로 함께 사용될 예정이다. 이 밖에 장려상으로는 '보호해(海)종', '있을때잘해(海)양생물' 등 두 건이 선정됐다. 해수부는 이 수상작들도 '애칭'으로 사용한다는 계획이다. 대상, 우수상, 장려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50만 원, 30만...
생물다양성 보고, 대부도·시흥 연안습지 아시나요 2017-03-18 07:00:05
보호종을 포함해 14종이 사는 것으로 파악됐다. 저서동물(바다의 바닥에 깔린 바위나 모래에 사는 동물) 104종과 염생식물(갯가식물)도 8종이 0.5㎢의 군락을 이뤄 사는 생물 다양성의 보고다. 이처럼 습지는 오염물질 정화와 홍수 조절, 기후변화 완화, 경관 기능 등 환경·사회·문화·경제적으로 그 가치가 매우 높다....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반대단체 "환경영향평가 초안 반려된 것" 2017-03-14 16:04:44
중요성, 다수의 법정 보호종이 서식하는 생태현황 등을 고려할 때 케이블카 설치계획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한다는 결론"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울산시는 "2002년부터 추진한 케이블카 환경영향평가 초안이 환경청의 협의를 사실상 통과했다며, 향후 협의 과정에서 환경청이 제시한 3가지 검토의견을 충실히 보완해 오는...
"화성시 연안, 상반기 중 습지보호지역 지정 건의" 2017-03-14 14:57:13
보호종인 저어새, 노랑부리백로, 노랑부리저어새, 알락꼬리마도요, 검은머리갈매기, 검은머리물떼새 등 6종은 계절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매향리와 화성호 2곳에서 모두 4계절 내내 쉽게 관찰됐다고 환경운동연합은 설명했다. 멸종위기종인 알락꼬리마도요, 검은머리물떼새, 검은머리갈매기는 2015년에 각각 1천560마리,...
"대부도 갯벌 4.53㎢ 이달 중 '습지보호지역' 지정" 2017-03-09 15:53:25
등 법정보호종을 포함한 14종이 사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태석 대부해양관광본부장은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되면 지역주민과 함께 대부도 갯벌을 관리해 해양생태관광을 활성화하고 습지교육 프로그램도 개발해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작년 6월부터 관계기관 협의를 해온 터라 해수부가 이달 중에...
해수부, '보호대상해양생물' 명칭 공모 2017-03-06 11:00:05
= 해양수산부와 해양환경관리공단은 법정보호종 이름인 '보호대상해양생물'을 새로운 이름으로 바꾸기 위한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해수부는 국제적으로 보호가치가 높거나 개체 수가 감소해 보호가 필요한 남방큰돌고래, 점박이물범 등 77종을 보호대상해양생물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하지만 해당...
해상케이블카 사업 놓고 목포 시민사회단체 찬반 엇갈려 2017-02-27 15:00:53
보호종인 붉은배새매, 황조롱이를 비롯해 휘귀식물인 지네발란, 왕자귀나무 등의 보존을 크게 염려하고 있다"며 환경훼손을 걱정했다. 지역 시민단체의 입장이 갈리면서 양측이 충돌하는 모습으로 비치는 것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목포도시재생총괄코디를 맡은 목포대 강봉룡 교수는 "사안의 성격상 어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