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아파트 입주민이 경비원 폭행, '분신 자살 사건' 아파트에서 또? 2014-12-11 17:23:19
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아파트에서 경비원이 입주민에게 폭행을 당했다.전날 오후 6시 40분쯤 입주민 a씨는 이 아파트 정문 경비원 이모(56)씨를 아파트 상가 근처로 불러냈고 "왜 나를 쳐다보냐"고 물었다. 이 씨가 쳐다본 적이 없다고 대답하자 곧장 주먹을 휘두르고 발길질을 해댄 것으로 알려졌다.이 씨는...
경비원 분신 압구정 아파트 소식에.. 진중권 "악마를 보았다" 격한 비난 2014-12-04 11:41:00
"압구정 신현대아파트의 경비원 78명 등 노동자 106명이 지난 19~20일 해고 예고 통지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6일 열린 입주자 임원회에서 현재의 용역 업체를 다른 곳으로 바꾸기로 공식 결정한 상태이며, 이번 사건으로 아파트 이미지가 훼손됐다고 판단한 일종의 보복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경비원 분신...
경비원 분신 압구정 아파트, 결국 전원 해고?..."가진 자들의 횡포" 2014-12-04 09:31:44
분신해 숨진 사건이 발생한 서울 압구정 신현대아파트 측이 기존 아파트 관리업체와 계약을 더 이상 연장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으로 4일 확인됐다. 이에 따라 이 업체에 소속돼 있는 경비원 78명의 해고가 사실상 확정됐다. 새로 계약하는 업체가 이들의 고용을 승계할지는 아직 불투명한 상황이다. 지난 24일 민주노총...
아파트 경비원들 파업결의, 폭언에 106명 부당해고까지 참을 수 없어… 누리꾼 ‘응원합니다’ 2014-11-29 16:41:11
파업결의, 이건 반드시 해야 한다" "아파트 경비원들 파업결의, 아파트에 이미지가 어디있나 사람이 중요하지" “아파트 경비원들 파업결의, 응원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현대아파트에서는 경비원으로 일하던 이모(53)씨가 지난달 7일 주민으로부터 모욕적 언사와 비인격적 대우에 시달리다 분신하는 사건이...
경비원 분신 아파트, 15년 이상 계약해온 업체에 갑작스레 계약종료 통보.."보복인가?" 파문 2014-11-26 07:33:42
따르면 아파트 관리사무소는 지난 20일 신현대아파트에서 일하는 경비원 78명에게 다음달 31일자로 해고를 예고한 통보장을 보냈다. 이는 현재 업체와의 계약기간이 올해 말로 종료되는 만큼 연장계약을 하지 않고 새 업체와 계약하겠다는 뜻을 밝힌 것이다. 김선기 서울일반노조 대외협력국장은 "아파트 측에서는 15년...
경비원 분신 아파트, 근무 경비원 78명 전원해고 통보에.. 네티즌들 "비열한 보복" 2014-11-26 06:30:09
통보장을 보냈다. 해당 관계자에 따르면 신현대아파트 입주자 측은 이달 초 회의에서 용역업체를 바꾸기로 결정했고 해당 내용이 담긴 공고문을 아파트 내 게시했다. 김선기 서울일반노조 대외협력국장은 “아파트 측에서는 15년 이상 계약을 이어온 현재 업체에게 갑작스럽게 계약 종료를 통보해 왔다”며 “이 씨의 분...
경비원 분신 아파트 "106명 해고 통보" 2014-11-25 23:55:55
관계자에 따르면 신현대아파트 입주자 측은 이달 초 회의에서 용역업체를 바꾸기로 결정했고 해당 내용이 담긴 공고문을 게시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아파트 측에서는 15년 이상 계약을 이어온 현재 업체에게 갑작스럽게 계약 종료를 통보해 왔다”며 “이 씨의 분신 등으로 아파트 이미지가 실추되자 보복성 해고를 한...
'경비원 분신' 이후 아파트 대응…'경비원 전원 해고할 것이다' 2014-11-25 18:24:20
78명 전원에게 해고 예고 통보를 전했다. 압구정 신현대아파트 주민들의 모욕적인 언어사용과 비인격적인 대우에 시달리다 분신 자살시도 후 병원치료를 받던 중 지난 7일 끝내 숨진 경비원 이모(53)씨가 일하던 곳이다.앞서 24일 민주노총 서울일반노조는 "압구정 신현대아파트의 경비원 78명 등 노동자 106명이 지난...
압구정 신현대 아파트, 경비원 전원 해고 통보하더니…'날벼락' 2014-11-25 16:01:20
경비원 78명 전원에게 해고 통보를 알렸다.압구정 신현대아파트 주민들의 모욕적인 언어사용과 비인격적인 대우에 시달리다 분신 자살시도 후 병원치료를 받던 중 지난 7일 끝내 숨진 경비원 이모(53)씨가 일하던 곳이다.앞서 24일 민주노총 서울일반노조는 "압구정 신현대아파트의 경비원 78명 등 노동자 106명이 ...
압구정 신현대아파트, 경비원 전원 해고 이유가… 2014-11-25 09:26:53
"압구정 신현대아파트, 돈만 많으면 뭐하나", "압구정 신현대아파트, 경비원들 전원 해고라니", "압구정 신현대아파트,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하이스탁론 1599 - 0313] 또 한번 내렸다! 최저금리 3.2% 대출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