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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전 치른 뒤 한국 야구에 자부심 싹튼 대표팀 2017-11-17 18:18:18
칠 거 같다는 생각은 없었다. (일본 선발) 야부타의 공이 좋았지만, 우리도 한국을 대표하는 타선이다. 칠 수 있다는 기분이 들었다"며 "결승을 하면 한일전에 꼭 나가고 싶다"고 의지를 드러냈다. 3타수 2안타 3볼넷으로 일본 마운드를 가장 많이 괴롭힌 박민우(24·NC)는 "일본에 확실히 좋은 투수가 많더라. 공이 좋긴...
[ 사진 송고 LIST ] 2017-11-17 10:00:01
서울 서명곤 장현식 1말 곤도 삼진 처리 11/16 19:52 서울 서명곤 역투하는 일본 선발 야부타 11/16 19:53 서울 서명곤 장현식 일본전 '역투' 11/16 19:54 서울 박동주 포항 지진 피해자 위로하는 설정 스님 11/16 19:55 서울 박동주 설정 스님 포항 지진 피해자 위로 11/16 19:56 서울 박동주...
'일본전 3볼넷+2안타' 톱타자 걱정 지운 박민우 2017-11-17 08:23:39
선발 야부타 가즈키(요코하마DeNA 베이스타스)를 상대로 볼넷 2개를 얻었다. 17일 대만은 좌완 천관위(지바롯데 마린스)를 선발로 내세운다. 박민우는 천관위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KBO리그는 꾸준히 타격에 능한 2루수를 배출했다. 박민우는 프로에 입단한 후 2013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과 2015년 프리미어 12에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11-17 08:00:06
171116-1169 체육-0066 20:40 [여자농구 중간순위] 16일 171116-1170 체육-0067 20:45 일본 15승 투수 야부타, 한국 강타선에 4회도 못 채우고 강판 171116-1171 체육-0068 20:48 [프로농구 전주전적] KCC 81-76 SK 171116-1172 체육-0069 20:50 '박지성 본부장' 지원팀 구성…12월 1일부터 업무 171116-1173...
일본 감독이 탄식한 김하성 "결승에서 일본과 다시 만날 것" 2017-11-17 00:22:10
김하성은 호투하던 일본 선발 야부타 가즈키의 초구를 받아쳐 동점 솔로포를 터트렸다. 3회까지 한국 타선을 노히트로 틀어막은 야부타는 김하성에게 한 방 얻어맞고 완전히 무너졌다. 김하성의 홈런이 시발점이 돼 한국은 4회에만 4점을 얻어 역전했다. 김하성이 더욱 빛난 건 수비에서도 흠잡을 데 없는 활약을 펼쳐서다....
선동열 감독 "졌지만 젊은 선수들 좋은 경기 했다" 2017-11-17 00:13:35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4회 집중타로 일본 선발 야부타 가즈키를 무너뜨린 장면에는 "(김)하성이가 홈런을 치고 난 뒤 4점을 낸 것도 좋았다"고 돌아봤다. 그러나 '지키는 야구'를 강조하는 선 감독은 결과적으로 리드를 지키는 데 실패했다. 선 감독은 "지켰어야 했는데 못 지킨 게 아쉽다. 우리 선수에게는...
무너진 계투 작전…선동열號, 연장 접전서 일본에 '무릎'(종합) 2017-11-17 00:07:53
반격했다. 3회까지 볼넷 3개를 얻었을 뿐 야부타에게 무안타로 끌려가던 대표팀은 4회 초 선두 타자 김하성(넥센 히어로즈)의 번개 같은 솔로포로 순식간에 1-1 동점을 이뤘다. 김하성은 야부타의 초구를 잡아당겨 도쿄돔 왼쪽 펜스를 직선타로 넘어가는 홈런을 터뜨리고 포효했다. 곧바로 최원준(KIA 타이거즈)이 중전...
새로운 '일본 천적'의 등장…장현식, 5이닝 1실점 역투 2017-11-16 21:35:58
올해 KBO리그에서 9승 9패 평균자책점 5.29를 거뒀다. 반면, 일본 선발인 야부타 가즈키는 일본프로야구(NPB) 정규시즌 15승 3패 3홀드 평균자책점 2.58을 남긴 거물급 투수다. 'KBO 5점대 투수' 장현식은 3⅓이닝 3실점으로 무너진 'NPB 2점대 투수' 야부타에게 완승했다. 장현식의 무기는 딱 하나였다....
김하성, 동점 솔로포…"이 홈런이 팀에 승리 가져다주길"(종합) 2017-11-16 20:51:52
상대로 홈런을 뽑았다. 한국은 야부타의 구위에 눌려 3회까지 노히트로 끌려갔고, 3회 말에는 수비 실책으로 선취점을 내줬다. 하지만 4회 초 선두타자로 나선 김하성이 장타 한 방으로 분위기를 바꿨다. 김하성은 야부타의 초구를 기다렸다는 듯 잡아당겼고 타구는 총알같이 도쿄돔 왼쪽 펜스를 넘어 관중석에 꽂혔다....
일본 15승 투수 야부타, 한국 강타선에 4회도 못 채우고 강판 2017-11-16 20:45:42
초구를 두들겨 맞아 동점 솔로포를 내줬다. 이어 최원준과 정현에게 연속안타를 허용해 무사 1, 3루에 몰렸고, 하주석에게 희생플라이를 내줬다. 일본 벤치는 기민하게 움직였다. 1-2로 야부타가 역전을 허용하자 곧바로 곤도 다이스케를 투입했다. 이후 곤도가 볼넷 2개와 안타 1개로 추가 2실점 해 야부타의 자책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