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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폭염과의 전쟁' 2016-07-28 18:53:04
도심지 열섬현상 감소를 위해 도로에 자동으로 물을 분사하는 클린로드 시스템과 쿨링포그 시스템 가동에 나섰다. 클린로드 시스템은 대구 달구벌대로 9.1㎞ 도심구간에 3800여개의 물분사 노즐을 설치해 하루 2~4회씩 자동으로 물을 분사한다. 도시철도 2호선 10개 역에서 발생해 버려지는 지하수를 활용한다.시 관계자는...
체감 무더위 반영 못하는 '기상청 기온예보' 2016-07-25 17:42:05
송월동 관측소는 열섬 현상이 발생하는 강남구와 서초구 등도심의 대형 빌딩 밀집 지역과 떨어져 있어 서울의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온도를 보인다.다른 도시의 지역 대표관측소도 비슷한 상황이다. 체감온도가 35도에 육박하는데도 공식 기온은 30도 초반에 머무르는 것은 이런 이유에서다. 이에 대해 기상청...
기온 1도 오르면 사망률 16% 상승…서울, 폭염에 더 위험 `이유는?` 2016-06-27 13:17:03
커 전체적인 사망률을 높이는 것으로 분석했다. 열섬효과란 도시의 중심부가 변두리지역보다 기온이 높게 나타나는 고온지역(열섬)이 형성되는 것을 말한다. 여름철 기온이 섭씨 1도 오르면 국내 지역별로 뇌졸중 사망자가 최저 2.3%에서 최대 5.4%까지 증가한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기온이 상승하면 혈압이 떨어지고 수분...
기온 1도 오르면 사망률 16% 상승..서울, 폭염에 더 위험 ‘이유는?’ 2016-06-27 11:26:00
부 爰릿?서울에서 열섬효과가 더 커 전체적인 사망률을 높이는 것으로 분석했다.특히 서울에서 폭염이 사망률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시기는 1991~1995년이었다. 이 기간은 역대 최악의 무더위가 발생한 1994년이 포함돼 있다. 1994년의 전국 평균 폭염 발생일수는 무려 31.1일에 달했다.지금까지의 연구결과를 보면 폭염은...
역세권보다 `숲세권` 단지 인기, 북한산 두산위브 2016-06-14 13:36:49
열섬현상 등을 예방할 수 있어 인기"라며 "서울시내 아파트는 교통 환경이 비슷한 만큼 숲 인근 등 쾌적한 환경을 우선적으로 확인하는 수요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 도심 속 `숲세권` 최대 수혜단지 `북한산 두산위브` `숲세권`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는 가운데, 두산건설은 서울시 서대문구 홍은 14구역(홍은동...
"올 314곳에 도시숲 조성…국민 행복권 찾아드리겠다" 2016-04-27 20:58:35
산림청장에게 듣는다열섬현상 줄이고 대기 정화…도시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1인당 도시숲 면적 늘었지만 아직도 who 기준에는 미달도시숲 캠페인 분기별 확대 기업체·시민 적극 참여 유도 [ 임호범 기자 ] 바쁜 일상의 현대 도시인이 가까운 곳에서 숲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은 주변 도시숲을 찾아보는 것이다. 도시숲은...
[기고] "시민들에 쾌적한 환경 주도록…지속가능한 도시림 관리 나서야" 2016-04-27 20:50:29
대기오염 완화, 열섬현상 완화, 쉼터 제공, 쾌적하고 아름다운 장소 제공 등을 들 수 있다. 산림은 기본적으로 물과 식량, 에너지를 공급하는 1차 산업적 역할을 크게 담당해왔다. 그러나 도시지역의 도시림은 도시 인프라 발전에 따라 산림 본연의 1차 산업적 기능은 제공하지 못하고, 녹지공간(green space)으로서의 3차...
[biz 칼럼] 126조원의 혜택, 생명자원 숲을 지키자 2016-04-08 17:42:15
산림휴양, 산림치유, 생물다양성 보전, 열섬완화, 국산 목제품의 탄소저장 등 총 12개 기능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기능별로 보면 가장 평가액이 큰 기능은 토사유출방지기능으로 총 18조1000억원(14%)에 달했다. 다음으로 산림휴양기능이 17조7000억원(14.1%)이었으며, 수원함양기능이 16조6000억원(13.2%)으로 뒤를...
숲이 주는 가치, 돈으로 환산하면 126조 2016-03-30 18:45:31
흡수기능에 국산 목제 제품, 탄소저장 항목을 추가하고 도시 열섬 완화기능을 추가해 12개 기능을 평가 대상으로 정했다.평가 결과 산림 공익기능 평가액은 126조원이며 이는 국내총생산(gdp)의 8.5%, 농림어업 총생산의 4배, 임업 총생산의 65배, 산림청 예산 1조9000억원의 67배에 달했다.산림 공익기능을 처음으로 평가...
북극권 도시화, `백곰` 이제 못보나? 2016-03-24 11:10:30
`열섬현상`의 심각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 때문에 북극권 동물 개체 수가 줄고 북극곰의 먹이 수도 급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국립빙설자료센터의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반기 북극에서는 하루 평균 남한 면적(9만 9천㎢)과 비슷한 10만 4000㎢의 해빙이 사라졌다. 지구 온난화가 지속될 경우 북극곰은 멸종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