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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스웨덴전 포백 or 스리백?…장현수·김영권은 고정 2018-06-14 06:57:00
듀오의 선발 출격은 유력해 보인다. 장현수는 신태용 감독이 작년 7월 사령탑으로 취임한 후 최다 출전시간을 자랑한다. 신태용 감독의 두터운 신임을 받고 있다는 증거다. 김영권은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탈락한 붙박이 중앙수비수 김민재(26·전북)의 공백을 메울 대체자로 떠올랐다. 장현수와 김영권은 오스트리아 전훈...
[월드컵] 추정 몸값 577억원…스웨덴 에이스, 포르스베리를 막아라 2018-06-14 06:52:41
활동량을 자랑하는 만큼, 센터백 자원인 장현수(FC도쿄), 김영권(광저우) 등도 과감하게 협동 수비를 펼쳐야 한다. 한국 축구대표팀 신태용 감독은 스웨덴 핵심 선수를 꼽아달라는 말에 포르스베리의 이름을 꺼낸 뒤 "그는 중앙에서도 활발하게 움직인다"라며 "어떤 플레이를 펼치는지 선수들에게도 인지시켰다"라고 말...
[월드컵] 손흥민-황희찬, 스웨덴전 공격 선봉?…베스트 11 관심 2018-06-13 06:28:46
좋지 않아 세네갈전에 뛰지 않았고, 이용과 장현수는 세네갈전에서 상대 선수의 팔꿈치에 이마와 귀 뒷부분 가격당했다. 하지만 스웨덴전 출격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신 감독이 스리백 수비라인을 가동한다면 김영권-장현수-윤영선(성남)이 호흡을 맞추고, 박주호와 이용이 좌우 윙백을 맡을 공산이 크다. 1...
[월드컵] 신태용호 '부상 경계령'…이용 출전 가능에 안도 2018-06-12 14:57:27
들지 않았고, 장현수(FC도쿄)도 상대 선수 팔꿈치에 귀 뒷부분 타박상을 입었다. 신태용 감독으로서는 이용이 월드컵 출전이 어려울 정도로 심각한 부상이 아니어서 가슴을 쓸어내렸지만 18일 스웨덴과의 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까지 부상 선수 관리가 새로운 과제로 떠오르게 됐다. chil8811@yna.co.kr (끝) <저작권자(c)...
신태용호, ‘비공개’ 세네갈전에서 0-2 패 2018-06-12 08:59:21
중앙을 지켰다. 김민우(상주)-김영권(광저우)-장현수(fc도쿄)-이용(전북)이 수비 라인을 형성했고 골문은 조현우(대국)가 지켰다.한국은 전반을 0-0으로 마쳤다. 후반 10분 은다아예에게 선제골을 내줬고 후반 32분에 코나테에게 패널티킥으로 추가골을 허용했다. 신 감독은 이승우 대신 정우영을 투입했다. 김신욱을 빼고...
[월드컵개막] ② 16강 특명 태극전사, 최강 멤버로 '통쾌한 반란' 2018-06-12 07:07:05
선봉 박주호-김영권-장현수-이용 포백 조합으로 '방패 구성'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손흥민·황희찬이 뚫고 김영권·장현수가 막는다.' 마침내 주사위는 던져졌다. 이제 더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에 나설 '베스트 11'을 놓고 고민할 시간이 없다. 최종명단 23명 결정을 앞두고...
[월드컵] 이용, 이마 찢어져 7㎝ 꿰매…"출전 지장 없어" 2018-06-12 04:43:51
심하다. 장현수도 심한 타박을 입었다. 세네갈 선수들이 페어플레이했으면 좋았을 텐데, 거친 플레이를 해 힘들었다"고 설명했다. 신 감독은 이어 "엔트리에는 관계가 없고 길면 4일, 짧으면 2, 3일 무리하지 않는 범위 안에서 치료와 운동을 병행하면 된다"고 덧붙였다. chil881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월드컵] '김신욱-손흥민 투톱' 신태용호, 세네갈에 0-2 패배(종합) 2018-06-12 00:54:30
왼쪽부터 김민우(상주)-김영권(광저우)-장현수(FC도쿄)-이용(전북)이 늘어섰다. 볼리비아전 때 왼쪽 풀백을 봤던 박주호(울산) 대신 김민우를 투입한 게 달라진 점이었다. 골키퍼 장갑은 주전 수문장 김승규(빗셀 고베)를 대신해 조현우(대구)가 꼈다. 한국은 유연함과 스피드를 겸비한 세네갈을 맞아 전반에는 공방전을...
[월드컵] 스웨덴전 본 신태용, 마지막 평가전 전략은? 2018-06-10 14:13:46
박주호(울산)-김영권(광저우)-장현수(FC도쿄)-이용(전북)이 늘어서는 포백 수비라인을 가동했다. 신 감독은 볼리비아전부터 수비진을 고정해 세네갈과 평가전을 물론 월드컵 본선까지 가져가 조직력을 다지는 데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4-4-2 전형을 쓴다면 이 수비조합이 그대로 선발로 나선다. 하지만 스웨덴전 승리를...
[월드컵] 수비의 핵심 박주호 "윙백보다 풀백이 편해" 2018-06-08 20:14:44
월드컵에서 뛰었던 박주호는 중앙수비수 장현수(27·FC도쿄)와 함께 수비진의 핵심 선수다. 그는 볼리비아와 평가전에서 빠른 왼쪽 측면 돌파와 정교한 크로스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8일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레오강의 슈타인베르크 슈타디온에서 진행된 훈련에서 박주호는 전날 주전으로 뛴 선수들과 함께 가벼운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