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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원어치 물건 훔친 절도범…징역 3년 6월 받은 이유 2017-08-23 16:56:03
해 절도죄보다 형량이 훨씬 높은 강도상해죄가 적용됐기 때문이다. 인천지법에 따르면 무역업을 하는 A(60)씨는 2015년 6월 14일 오후 인천의 한 백화점 지하 대형마트에서 물건을 훔쳤다. 마트 직원이 잠시 한눈을 파는 사이 계산대를 거치지 않고 물건을 가지고 그냥 마트에서 빠져나온 것이다. A씨가 당시 훔친 물건은...
'24시간 지켜보고 있다'…CCTV에 현행범 잇달아 덜미 2017-08-16 06:30:01
그렇게 자전거를 무단으로 절취하시면 절도죄에 해당합니다. 제자리에 두시기 바랍니다." 지난 10일 오전 3시께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의 한 공원에 이러한 안내방송이 흘러나왔다. 고양시의 공공자전거인 '피프틴'을 훔치려던 고교생 6명은 방송을 듣고는 깜짝 놀라 자리를 떴다. 공원 내 설치된 폐쇄회로(CC)TV를...
전철 공사현장 돌며 자재 훔친 교도소 동기 3명 구속 2017-08-14 10:22:25
절도죄로 교도소에서 복역하면서 알게 된 사이로, 출소 후 함께 화물차량을 훔쳐 절도 행각을 벌였다. 경찰 수사망을 피하려고 화물차에 위조한 번호판 2개를 바꿔 달고 다녔고, 인적이 드물고 폐쇄회로(CC)TV가 없는 현장만 골라 자재를 털었다. 경찰은 A씨 등의 여죄를 조사하고 있다. soyun@yna.co.kr (끝) <저작권자(c)...
잠수복 입고 뜰채 들고…심야에 골프공 건진 일당 검거(종합2보) 2017-08-11 16:10:18
절도죄가 성립되지 않는다고 판단해 범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익산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이들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1일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로스트볼은 골프장의 소유라 몰래 가져가면 처벌을 받는다"며 "이들이 범행한 횟수와 장소가 더 많은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doo@yna.co.kr...
잠수복 입고 골프장에 잠입…물에 빠진 골프공 12만개 훔쳐(종합) 2017-08-11 11:51:22
절도죄가 성립되지 않는다고 판단해 범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익산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이들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1일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로스트볼은 골프장의 소유라 몰래 가져가면 처벌을 받는다"며 "이들이 범행한 횟수와 장소가 더 많은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doo@yna.co.kr...
군인권센터 "박찬주 대장, 부대 재산인 공관 비품 사유화" 2017-08-07 17:27:53
비품 가지고 가…군용물 절도죄 해당"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공관병 상대 '갑질' 의혹이 연일 제기되는 박찬주 육군 2작전사령관(대장)이 예산으로 구입한 공관 내 비품을 사유화했다는 주장도 나왔다. 군인권센터(이하 센터)는 "박 사령관은 7군단장으로 근무한 뒤 2014년 10월 육군참모차장으로 갈 때...
위헌 운운에 재심청구 꼼수 빈집털이범, 괘씸죄에 '형량폭탄' 2017-08-06 08:01:02
건 2003년 5월이다. 이때부터 그는 절도죄로만 총 3차례에 걸쳐 11년간 수감생활을 했다. 서른 이후 서씨가 사회에 나와 있던 기간은 약 3년에 불과했다. 지난해 4월 4일 오랜 수감생활을 마치고 대전교도소를 나온 그였지만, 불과 3개월 만에 또다시 본색을 드러냈다. 서씨는 지난해 7월 1일 전남 고흥군 대서면의 한...
'CCTV 때문에 안하려고 했는데…' 도벽 못버린 상습절도범 2017-08-01 06:00:05
밝혔다. 최씨는 과거 절도죄로 교도소에 가기 전인 2013년 11월 1차례, 올해 4월 중순부터 7월 13일까지 은평·마포구 일대에서 7차례 등 모두 8차례 업주 가방을 몰래 들고 나오는 수법으로 2천500만원가량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그는 식당이 영업을 마칠 즈음인 마감시간대에 손님이 별로 없어 업주의 경계가 소홀해지기...
은신중 모텔 경찰 포위하자 2층서 뛰어내려 달아난 절도범 구속 2017-07-31 08:43:52
체크카드가 사용됐다는 피해자의 신고를 받고 서씨를 검거한 뒤 차량 절도 여죄를 추가로 밝혀냈다. 추적에 나선 경찰이 서씨가 은신 중이던 모텔을 포위하자, 서씨는 모텔 2층에서 뛰어내려 도주했으나 결국 붙잡혔다. 서씨는 지난 6월에 절도죄로 실형을 살고 출소한 뒤 또다시 범행을 저질렀다. pch80@yna.co.kr (끝)...
공원 여자화장실 침입…여성 훔쳐본 20대 실형 2017-07-13 15:23:48
칸에 있는 20대 여성을 훔쳐 본 혐의로 기소됐다. 장 판사는 "집행유예 기간에 자숙하지 않고 사건 범행을 저지른 점, 범죄 경력과 범행 수법을 보면 재범 개연성이 높은 점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월 절도죄 등으로 부산지법 동부지원에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를 선고받아 지난해 10월 판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