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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비정규직 파업 사흘째 대구·경북 130개 학교 급식 차질(종합) 2019-07-05 16:29:33
154명으로 가장 많고 특수교육 실무원 17명, 조리사 5명, 초등돌봄전담사 5명 순이다. 전날 605명의 절반 수준이다. 파업 참가자가 줄면서 급식중단 학교 수도 전날 34개에서 22개로 줄었다. 시 교육청은 이 가운데 17개 학교에 학생들이 도시락을 지참하도록 하고 4개 학교에는 빵과 우유, 김밥 등을 제공했다. 1개...
학교비정규직 파업 사흘째 대구·경북 130개 학교 급식 차질 2019-07-05 10:13:54
170명으로 가장 많고 특수교육 실무원 17명, 조리사 7명, 초등돌봄전담사 5명 순이다. 전날 605명의 절반 수준이다. 파업 참가자가 줄면서 급식중단 학교 수도 전날 34개에서 22개로 줄었다. 시 교육청은 이 가운데 17개 학교에 학생들이 도시락을 지참하도록 하고 4개 학교에는 빵과 우유, 김밥 등을 제공했다. 1개...
대전·세종·충남 학교 비정규직 파업 이틀째…급식 차질 계속 2019-07-04 11:28:05
파업 중이다. 조리실무사 19명과 조리사 7명, 교무행정사 6명 등이 업무에 복귀하면서 전날 577명보다 43명이 줄었다. 이에따라 129개 학교 가운데 49개 학교에서 학교급식이 정상적으로 이뤄진다. 전날 45개 학교보다 4개 학교가 늘었다. 대체급식이 이뤄진 72개 학교 가운데 51개 학교는 빵과 우유 등을 제공하고, 21개...
학교비정규직노조 파업으로 대구 특수교육 차질 우려 2019-07-03 17:48:41
가장 많고 특수교육실무원 114명, 조리사 14명, 초등돌봄전담사 12명, 영양사 1명 순이다. 이 같은 참여 규모는 3일 파업 참여자(463명)에 비해서는 103명이 증가한 것이다. 조리실무원은 3일(286명)보다 30%가량 줄어 급식 중단 학교 수는 전날(47개)보다 27.6% 줄어든 34개에 그칠 전망이다. 그러나 특수교육실무원은...
"밥 안준다 원망 말고 파업이유 관심을" 파업 응원하는 학생들 2019-07-03 17:42:54
학생회는 지난달 28일 학교 급식실 앞에서 조리사들의 파업을 지지하는 손팻말을 들고 피케팅을 했다. 학생회는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급식실 조리사 선생님들에게 응원과 지지의 메시지가 아니라 '밥을 안 준다'는 원망을 할까 걱정된다"면서 "이런 태도를 보일 것이 아니라 왜 파업하는지 관심을 가져야...
광주·전남 335개 공립학교 급식 중단…32개 돌봄교실도 차질(종합) 2019-07-03 16:49:21
개념이다. 조리사, 조리 실무사, 영양사, 교무행정사, 행정사무원, 교육복지사, 특수교육실무사, 돌봄전담사 등 직종이 해당한다. 전국 학교 비정규직 연대회의는 5일까지 파업을 예고했지만 4∼5일 파업 인원은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광주는 4∼5일 35개교, 전남은 4일 156개교·5일 127개교가 급식에 차질이 있을 것으로...
학교비정규직노조 파업…전국 2천800개교 급식 차질(종합) 2019-07-03 16:14:52
개념이다. 조리사, 조리 실무사, 영양사, 교무행정사, 행정사무원, 교육복지사, 특수교육실무사, 돌봄전담사 등 직종이 해당한다.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은 상황실을 별도로 운영, 급식과 돌봄교실 등 학생 불편이 초래된 분야를 중점적으로 파악 중이다. 또 각급 학교에 학교장이 총괄하는 상황반과 대책처리반을 두고...
도시락·빵·간편식…대전·세종·충남 학교들 어수선한 점심 2019-07-03 15:45:23
위해 식판과 수저·젓가락은 일회용으로 바꿨다. 조리사를 포함해 모두 10명의 급식 종사원 가운데 이날 파업으로 자리를 비운 공무직 직원은 6명이었다. 이날 배식은 오전 11시 15분부터 유치원생을 시작으로 초등학교 저학년에서 고학년 순으로 순차적으로 무리 없이 진행됐다. 배식이 시작되자 송지희(56) 교장을 비롯...
거리로 나간 초·중·고 조리사들…아이들은 빵으로 점심 때웠다 2019-07-03 15:40:12
이 학교는 영양교사를 제외한 4명의 조리사 및 조리원이 이날 파업에 참가하면서 급식 공급이 중단됐다. 학생 332명과 교직원 32명은 빵과 주스 등 대체 급식으로 끼니를 때웠다.2802개 학교 급식 중단우려했던 ‘급식 대란’이 결국 터졌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산하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학비연대)가 이날...
학교 비정규직 총파업 부산 최악 급식 대란은 피했다 2019-07-03 14:56:34
706명이 파업에 참여했다. 직종별 파업 참여자는 조리사·조리원 427명, 교육실무원 84명, 특수실무원 36명, 돌봄전담사 23명, 전문상담사 22명 등으로 나타났다. 급식중단 학교에서는 햄버거, 단팥빵 등 빵 종류와 음료수, 과일 등이 대체식품으로 제공됐다. 소규모 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도시락을 지참했고 한 학교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