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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도시계획위, 민간공원 특례사업 제동 2018-07-09 18:25:00
도시계획 용도지역을 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할 것, 공원면적 중 비공원시설 비율을 23% 이하로 하되 공원시설물을 줄이는 것과 연계할 것 등을 권고했다. 또 비공원시설과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학생을 수용할 수 있도록 학교시설에 대해 교육청과 협의할 것, 교통처리대책 적정성 재검토 등을 권장했다. 이에 따라...
'용산 좌초' 5년… 이촌1구역 재건축 속도낸다 2018-07-09 18:02:07
제1종일반주거지역(548.4㎡)이 일부 포함돼 있다. 용산구는 이 일대를 각각 제2종일반주거지역(7080.8㎡)과 준주거지역(1만6463㎡)으로 종상향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준주거지역엔 용적률 499.6%를 적용해 총 859가구 규모 아파트 8개 동을 짓는다. 전용면적 60㎡ 이하가 620가구, 60㎡ 초과~85㎡ 이하가 239가구다. 이 중...
서부이촌동 이촌1구역 재건축 추진…최고 35층 859세대 2018-07-09 10:01:19
제1종일반주거지역(548.4㎡)이 일부 포함돼 있다. 정비계획(안)은 이 지역을 제2종일반주거지역(7천80.8㎡)과 준주거지역(1만6천463㎡)으로 상향하고 공공임대주택을 설치, 공공성을 확보했다. 토지이용계획은 획지1(1만6천463㎡)과 획지2(4천567.8㎡), 공원(1천387.9㎡), 도로(1천125.1㎡)로 나뉜다....
충북교육청 "특수교육 실무사 연차적 증원" 2018-07-05 15:45:38
돌봄교실 형태로 운영되고 있는 방과후 과정반(종일반)의 학급당 운영비 단가를 증액하기로 했다. 시급한 사업이 발생하면 특별교육재정 수요 지원비를 지원하고, 편의시설 설치나 노후 학교 현대화 사업을 위한 수요조사도 벌이기로 했다. 도내 특수교육 대상 학생은 현재 4천22명으로, 특수학교 10곳과 일반 학교의 43...
[얼마집] 노원 '상계주공5' 신탁 재건축, 한국자산신탁 단독 입찰 2018-07-05 08:31:12
종일반주거지역으로 부지를 종상향해야 한다.선한결 기자 always@hankyung.com[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8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최저금리로 갈아탈 수 있는 마지막 버스, 신용·미수·예담 대환하고 취급수수료 할인 받자! 시급6000원 받던 알바女 27억 통장잔고...
집에서 아이 키우면 손해?…양육수당 내년도 동결될듯 2018-06-27 06:00:13
보육에 따라 올해 보육료로 매월 종일반은 87만8천원(만 0세반), 62만6천원(만 1세반), 48만2천원(만 2세반) 등을, 맞춤반은 84만1천원(만 0세반), 60만원(만 1세반), 47만1천원(만 2세반)을 각각 지원받는다. 유아 누리과정의 만 3∼5세반 보육료는 월 29만원이다. 하지만 아이를 집에서 직접 키우면 매월 양육수당으로 만...
여의도 재건축 잇단 '암초'… 진도가 안 나간다 2018-06-21 18:30:01
3종일반주거지에 있지만 1790가구로 구성돼 여의도 재건축 단지 중 덩치가 가장 크다. 재건축 후 최고 35층 2370가구 규모로 탈바꿈할 계획이다.주변 다른 아파트도 당분간 정비계획 결정·고시가 어려울 전망이다. 서울시는 여의도를 국제 금융 중심지로 발전시킨다는 계획 아래 종합 마스터플랜을 짜고 있다....
[얼마집] '여의도한양' KB부동산신탁과 신탁 재건축 계약 체결 2018-06-21 13:23:00
종일반주거지 용적률 상한인 300%를 적용받으면 지상 35층 938가구 규모 단지로 탈바꿈할 수 있다.이 단지는 재건축 사업 속도 등을 위해 신탁 재건축 방식을 택했다. 작년 6월 재건축 안전진단에서 d등급을 받아 조건부 재건축 판정을 받았다. 작년 8~9월 신탁 재건축 설명회를 두 차례 개최하고 작년 11월 64.8% 동의율로...
[얼마집] 서울 '서초진흥', 45층 재건축 계획에 신고가 2018-06-08 14:26:26
제3종일반주거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 용도를 상향 조정하기로 했다. 그 대신 공공기여를 통해 지하에 5만t 규모의 빗물저류조를 설치하기로 했다. 이 계획대로라면 기존 15층 높이인 진흥아파트를 재건축 후 최고 45층(150m)까지 지을 수 있다.실제 사업 추진 여부는 미지수다. 서울시 관계자는 “아직 서초구로부터...
관이 민간사업 빼앗나…착공 앞둔 민간주택단지 공공택지에 포함 2018-06-05 07:33:11
종일반주거지역으로 민간이 주택사업을 진행 중인 곳이어서 분쟁이 뻔한데도 토지수용권을 무기로 중소 건설사를 막다른 길로 몰고 있다"고 성토했다. 또 "1차 사업지 준공 시기에 맞춰 회사 자금 수요가 많은데 2차 사업지를 묶어 자금 흐름을 막아버렸다"며 "3차 사업을 홍보 중인 상황에서 수요자 신뢰를 잃으면 사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