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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핵잠수함 갖게 되나"…한미 정상회담 후속조치 '주목' 2025-10-30 09:25:30
확보한다면 잠수함 건조 능력이 뛰어난 국내 2개사(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가 핵추진 잠수함을 건조하는 것은 어렵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HALEU 활용의 전 단계인 파이로프로세싱-SFR(소듐고속로) 개발 논의가 한미 간 재개될지도 관심사다. 파이로-SFR은 사용후핵연료에서 TRU를 안전하게 분리해 4세대 원전인 SFR...
도쿄 부동산 시장의 변화가 한국에 주는 시사점 [더 머니이스트-김용남의 부동산 자산관리] 2025-10-30 06:30:08
‘파워 커플’이라 불리는 고소득 맞벌이 부부가 시장의 중심으로 부상했습니다. 연소득 700만엔(약 6580만원) 이상의 맞벌이 가구는 약 45만가구로, 10년 전의 두 배가 넘습니다. 이들은 1억엔 안팎의 프리미엄 주택을 주요 타깃으로 삼으며, 주식시장 호황으로 자산이 늘어난 부유층과 함께 시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경주APEC] 트럼프·시진핑 '담판'…미중 정상회담에 전세계 이목 2025-10-30 06:01:02
관측이 대세다. 국방, 안보, 소프트파워 등 전 분야에 영향을 미치는 경제 분쟁은 이번에도 불만스러운 타협을 통한 봉합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당장 눈앞에 닥친 고율관세, 수출통제 전쟁을 멈추고 추후 협상을 지속한다는 것만으로도 불확실성은 크게 줄어든다. 미국과 중국이 이번에 마무리할 합의의 틀은...
[한미정상회담] 트럼프, 김정은 끝내 못만났지만 한반도 종전 의지 피력 2025-10-29 16:26:35
2기 행정부는 싱가포르 공동성명에 명시된 목표를 달성하는 데 여전히 전념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다만 회담 모두발언에서 트럼프 대통령도 이 대통령도 북한의 비핵화를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다. 현재 미국의 공식적인 대북 정책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그러나 김정은 위원장이 비핵화를...
한온시스템, 3분기 영업이익 953억원…6분기 만에 흑자 전환 2025-10-29 14:27:17
이르기까지 모든 파워트레인에 대응 가능한 기술 포트폴리오를 확보하고 있다. 이수일 한온시스템 대표이사 부회장은 “순이익 흑자 전환과 영업이익률 회복 등 수익성 개선의 성과가 나타나고 있지만, 글로벌 시장의 불확실성은 여전히 남아 있다”며, “선행기술 및 연구개발 역량 강화, 공급망 최적화를 통한 원가 절감...
글로벌 SMR 관계자, SNT에너지 찾아 협력 방안 논의 2025-10-29 12:45:58
테라파워(TerraPower), 나노뉴클리어(Nano Nuclear), 솔트포스(Saltfoss) 등 주요 글로벌 원자력 기업들이 함께 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이번 콘퍼런스는 세계 원전 기업, 연구기관, 정부 및 국제기구 관계자들이 참여해 SMR 산업의 최신 기술 동향과 제조 혁신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이날 SNT에너지는...
NCT 위시 첫 단독 콘서트 韓 공연, 130개 상영관서 본다 2025-10-29 09:48:31
: 아워 위시'는 오는 31일~11월 2일 사흘간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된다. 첫 단독 콘서트인 만큼 폭발적인 호응 속에 시야제한석까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에 현장을 찾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11월 1일 공연이 한국, 일본, 멕시코, 대만, 홍콩,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8개 지역의 영화관...
"이 날씨에 온수가 끊기다니" 날벼락…비상 걸린 동네 2025-10-28 20:37:11
안양시와 GS파워가 사고 당일 오후 9시 합동대책회의를 열고 조사한 결과, 파손된 배관이 노후 열수송관으로, 부식에 따른 파손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 이 사고로 안양의 2개 아파트 단지 3340세대와 업무시설 4곳, 군포 산본지역 4만8000세대의 열공급이 끊겼다. GS파워는 긴급 복구작업을 진행 중이다. 최길재 GS파워...
경남, 10조 유치…원전·우주항공 투자 몰렸다 2025-10-28 17:17:38
약 2조원 규모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경남의 올해 국내외 투자 유치 실적은 115곳, 10조3919억원으로 늘었다. 이날 협약 참여 기업은 지역별로 창원 여섯 곳, 진주 세 곳, 사천 두 곳, 밀양 세 곳, 양산 두 곳, 창녕 한 곳 등이다. 창원에서는 두산에너빌리티가 소형모듈원전(SMR) 전용 생산시설 구축에 나선다....
구글, 美 아이오와 폐원전 재가동…빅테크의 원전 재활용 세번째 사례 2025-10-28 16:59:09
개발사 카이로스파워가 2030년부터 가동하는 SMR 헤르메스 2호기로부터 최대 50㎿의 전력을 구매하는 계약을 올 8월 맺었다. 테네시주에 지어지는 헤르메스 2호기는 테네시주 몽고메리 카운티와 앨라배마주 잭슨 카운티에 있는 구글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공급할 계획이다. 6월에는 핵융합 스타트업 커먼웰스퓨전시스템의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