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美에 1.3조달러 주고 '15% 車관세' 지킨 EU…파국은 피했다 [영상] 2025-07-28 17:43:16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은 27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턴베리에서 한 시간가량 회동한 뒤 미국이 수입하는 EU 상품과 자동차에 15% 상호관세를 부과하는 내용의 무역협정을 타결했다. EU는 당초 미국에 전면적인 상호 무관세를 제안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15% 밑으로는 안...
독일정부 "車 관세 낮춰 다행"…업계 "2.5→15% 부담" 2025-07-28 17:19:57
특히 자동차 산업이 그렇다"며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집행위원장과 EU 무역협상팀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 "우리는 핵심적 이익을 지킬 수 있었지만 대서양 무역에서 더 많은 완화 조치가 이뤄지길 원했다"며 "앞으로 이뤄질 세부 협상에서 EU 집행위원회를 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U산 자동차 관세율은 기존...
'단통법 폐지' 9만명 움직였다…이통사들, 치열한 가입자 유치경쟁 2025-07-28 16:00:36
24일 1만3496건, 25일 1만3142건을 기록했다. 26일은 1만4076건이 번호이동했다. 이 기간 SK텔레콤에서 KT·LG유플러스로 넘어간 번호이동 건수는 4만661건에 달했다. 다른 이통사에서 SK텔레콤으로 유입된 번호이동을 합산하면 가입자 322명이 순감한 것이다. KT와 LG유플러스는 각각 522명, 70명씩 순증했다. 다만 알뜰폰...
미국, 일본 이어 EU와도 관세 타결…글로벌 무역전쟁 피했다 [영상] 2025-07-28 15:41:57
미국 대통령과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은 이날 영국 스코틀랜드 턴베리에서 약 한 시간 회동한 뒤, 미국이 대부분의 EU산 상품에 15% 관세를 부과하는 내용의 무역협정을 전격 타결했다. 15% 적용받는 대표적인 상품은 자동차다. EU산 자동차 제품에는 현재 기존 2.5%에 트럼프 대통령이 모든 수입 자동차에...
단통법 폐지 이후 5일간 9.5만명 통신사 변경...SKT 순감 2025-07-28 15:12:55
나타났다. 삼성전자의 신형 폴더블폰 갤럭시 Z 폴드7·플립7 출시로 경쟁이 치열해질 것이란 전망과 달리, 유통가는 아직 차분한 분위기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단통법이 폐지된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번호이동 건수는 총 9만5233건이었다. 폐지 당일인 22일에는 3만5131명이 통신사를 옮기며, 전날(1만703명) 대비...
일본 이어 유럽도 15%…韓, 패키지 프로젝트 제안 [월가 딥다이브] 2025-07-28 14:30:41
15%로 낮아지게 됩니다. 품목관세로 인해 25%의 관세를 부과받고 있는 우리나라 자동차 수출에 상당한 압박이 됩니다. 구체적인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미국산 무기를 상당한 규모로 사들이는 약속도 포함됐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합의를 두고 “모든 관세 협상 가운데 가장 큰 건”이라며 일괄적인 시장 개방을...
車이어 반도체…韓 대미수출 주력품 줄줄이 품목관세 '비상'(종합) 2025-07-28 11:59:17
트럼프 행정부는 지난 4월부터 수입산 자동차에 25%의 관세를 부과했고, 5월부터 자동차 부품으로 대상을 확대한 바 있다. 현대차는 실적발표에서 올해 하반기에는 2분기보다 관세 영향이 더 커질 것으로 예측한다고 전망했다. 특히 일본에 이어 유럽연합(EU)도 수출 자동차에 대한 관세를 25%에서 15%로 낮추면서 한국...
'단통법 폐지' 9.5만명 갈아탔다…SKT만 순감 2025-07-28 11:44:36
날짜별로는 22일 3만5천131명, 23일 1만9천388명, 24일 1만3천496명, 25일 1만3천142명, 26일 1만4천76명으로 나타났는데, 폐지 당일인 22일의 이동 건수는 폐지 전날인 21일(1만703명)에 비해 3배 이상 급증했다. 다만 이후 추세는 빠르게 꺾였고, 삼성전자의 신형 폴더블폰 갤럭시 Z 폴드7·플립7이 공식 출시된 25일과 ...
단통법 폐지 닷새간 9.5만명 통신사 이동…SKT만 순감 2025-07-28 11:25:45
22일 3만5천131명, 23일 1만9천388명, 24일 1만3천496명, 25일 1만3천142명, 26일 1만4천76명으로 나타났다. 폐지 당일인 22일의 이동 건수는 폐지 전날인 21일(1만703명)에 비해 3배 이상 급증했다. 다만 이후 추세는 빠르게 꺾였고, 삼성전자[005930]의 신형 폴더블폰 갤럭시 Z 폴드7·플립7이 공식 출시된 25일과 그...
트럼프 골프치다 유럽 풍차에 격분…"풍력은 고래 죽이는 사기" 2025-07-28 11:22:13
미 정치매체 폴리티코의 유럽판은 폰데어라이엔 위원장이 무역 협상을 위해 턴베리의 골프 리조트로 급히 달려가야 했는데, 그런 뒤에도 트럼프 대통령이 기자들 앞에서 풍력 발전기의 폐해에 대해서 격렬하게 비난하는 것을 끝마칠 때까지 기다려야 했다고 꼬집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25일 스코틀랜드에 도착하자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