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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파이터 박지혜, 경기 전후 모습이.. 예쁜 얼굴 멍투성? `깜짝` 2015-02-04 13:59:58
위주의 경기를 선보이고 싶다"고 덧붙였다. 박지혜는 168cm의 48kg(아톰급)으로, 지난 2011년 처음 격투기에 입문해 복싱 1 전, 주짓수 2 전의 경력을 가진 파이터다. `미녀파이터 박지혜` 피멍든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녀파이터 박지혜`, 멍 대박" "`미녀파이터 박지혜` 예쁜 얼굴을 ..안타깝네" ``미녀파이터...
미녀파이터 박지혜 `피멍 여신` 등극··"메이크업 아니었어?" 2015-02-04 09:10:01
`피멍 여신` 등극··"메이크업 아니었어?" `미녀파이터 박지혜` 미녀파이터 박지혜가 화제다. 미녀파이터 박지혜는 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굽네치킨 로드 FC 021` 여성부 아톰급 경기에서 일본의 이리에 미유를 2라운드 TKO 승으로 누르고 데뷔 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경기 후 박지혜는 "눈에 살짝...
[생글기자 코너] 사람 키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광고판 등 2015-01-30 17:03:35
소년의 얼굴에는 피멍이 생기고 “누군가에게 상처를 받았다면 전화해 도움을 받아”라는 메시지와 함께 번호가 나타난다. 아이들에게만 도움을 주겠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즉 어른을 가리는 광고판인 것이다.가슴 아프게도 아동 학대는 매년 증가하고 있고, 아동 학대 가해자는 친부모가 전체 80%를 넘어섰다....
어린이집 원장, 3세兒 핵이빨 학대…강펀치 보육교사 공통점? "훈계일 뿐" 2015-01-30 14:41:22
든 피멍을 보고 경찰에 신고했고, 어린이집 원장은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어린이집 원장은 경찰 조사에서 “(A군의) 팔을 문 것은 맞지만, 친구를 무는 버릇이 있는 A군에게 ‘물면 아프다’는 것을 가르쳐 주려는 의미에서 한 것이지 학대할 의도는 없었다"며 학대가 아니라 훈계를 위한 것이었다고...
"어른은 볼 수 없어"…스페인 어린이 눈에만 보이는 광고판 제작 2015-01-14 00:02:23
이하의 어린이들에게는 얼굴에 피멍 든 소년의 모습이 보인다. 이와 함께“누군가에게 상처를 받았다면 전화해 도움 요청하라”는 문구와 전화번호가 적혀 있다. 광고를 만든 아나 재단 관계자는 “기존의 광고는 모든 사람들이 볼 수 있어 아이들이 학대를 당하면서도 어른의 제지로 쉽게 신고를 하지 못했다”라며...
"피멍 든 소년"…어린이 눈에만 보이는 광고판 관심집중 2015-01-13 23:51:52
"피멍 든 소년"…어린이 눈에만 보이는 광고판 관심집중 `키가 135cm 이하의 어린이들에게는 얼굴에 피멍 든 소년의 모습이 보인다. 이와 함께“누군가에게 상처를 받았다면 전화해 도움 요청하라”는 문구와 전화번호가 적혀 있다.` 어린이들 눈에만 보이는 광고판이 세계적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페이스북...
어린이 눈에만 보이는 광고판, 135CM에서 일어나는 마법 … 170이상 관람 불가 2015-01-13 23:42:47
보면 피멍이 든 소년의 얼굴이 보이게 된다. 아이들에게만 전하는 일종의 ‘비밀 메시지’ 인 셈이다. 이러한 비밀스런 방법으로 아동들이 더 많은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랐다. 한편 아나 재단 관계자는 "기존의 광고는 모든 사람들이 볼 수 있어 아이들이 학대를 당하면서도 어른의 제지로 쉽게 신고를 하지...
"170m 어른 눈에는 안 보입니다"…어린이 눈에만 보이는 광고판 화제 2015-01-13 23:36:22
이하의 어린이들에게는 얼굴에 피멍 든 소년의 모습이 보인다. 이와 함께“누군가에게 상처를 받았다면 전화해 도움 요청하라”는 문구와 전화번호가 적혀 있다. 광고를 만든 아나 재단 관계자는 “기존의 광고는 모든 사람들이 볼 수 있어 아이들이 학대를 당하면서도 어른의 제지로 쉽게 신고를 하지 못했다”라며...
어린이 눈에만 보이는 광고판...`어떤 원리인가보니?` 2015-01-13 22:27:51
135cm 이하인 어린이들이 광고를 보면 얼굴에 피멍이 든 소년의 얼굴이 보인다. 또 "누군가에게 상처를 받았다면 전화해 도움을 받으라"라는 메시지와 함께 도움을 청할 수 있는 전화번호를 기재해 넣은 것을 볼 수 있다. 이 광고판을 만든 아나 재단 관계자는 "어린이만 특별히 볼 수 있도록 해 좀 더 쉽게 도움을 청할...
어린이 눈에만 보이는 광고판, `각도에 따라 달라보인다` 2015-01-13 21:28:17
135cm 이하인 어린이들이 광고를 보면 얼굴에 피멍이 든 소년의 얼굴이 보인다. 또 "누군가에게 상처를 받았다면 전화해 도움을 받으라"라는 메시지와 함께 도움을 청할 수 있는 전화번호를 기재해 넣은 것을 볼 수 있다. 이 광고판을 만든 아나 재단 관계자는 "어린이만 특별히 볼 수 있도록 해 좀 더 쉽게 도움을 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