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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 2012년 일본 자민당 재집권 후 기시다 총리 취임까지 2021-10-04 14:17:11
4명이 출마한 1차 투표에서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가 고노 다로(河野太郞)를 누르고 1위를 기록했으나 과반 득표에 미달해 결선 투표 실시, 결선에서 기시다 압승 ▲ 2021년 9월 30일 = 스가, 자민당 총재 임기 만료 ▲ 2021년 10월 1일 = 기시다 후미오, 자민당 27대 총재로 취임·당 간부 인사 발표 ▲ 2021년 10월 4일...
집권당 국회의원이 뽑는 일본 총리, 파벌 구도에 얽매여 2021-10-04 11:45:23
河野太郞) 행정개혁담당상이었다. 니혼게이자이신문과 TV도쿄가 지난달 23∼25일 유권자를 상대로 실시한 전화 여론조사에서는 응답자의 46%가 차기 총리에 '어울리는 인물'로 고노를 지목했고 기시다는 17%에 그쳤다. 국회의원 중심의 자민당 총재 선거 방식으로 인해 민심과 다소 동떨어진 후보가 차기 총리로...
기시다, 아베 측근 중용·나눠주기…극우 요직 기용 2021-10-04 10:26:02
때 기시다와 결선까지 가며 경쟁한 고노 다로(河野太郞) 행정개혁 담당상을 지지한 이시바 시게루(石破茂) 전 자민당 간사장의 파벌인 스이게쓰카이(水月會, 17명)가 이번 인선에서 자리를 얻지 못한 것이 눈에 띈다. 젊은 정치인의 대표 주자인 고이즈미 신지로(小泉進次郞) 환경상이 기시다 내각에서 자리를 얻지 못한 것...
일본 기시다 내각 내일 출범…아베 측근 요직 포진(종합) 2021-10-03 19:09:32
위안부 문제를 일본 정부가 공식 사죄한 고노(河野) 담화와 관련해 사죄를 요구한 인물이다. 약 7년 9개월간 이어진 아베 정권과 아베 노선 계승을 표방하며 1년여 집권한 스가 정권이 막을 내리는 가운데 앞선 정권에서 비위 의혹에 연루됐던 이들을 중용한 것도 앞으로 논란을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아마리는 건설업체로...
'위안부 합의' 기시다, 내일 일본 총리 취임 2021-10-03 14:22:19
고노(河野) 담화와 관련해 사죄를 요구한 인물이다. 관방장관으로 유력한 마쓰노는 위안부가 성노예가 아니라는 취지의 의견 광고를 미국 지역지에 싣는 등 역사 왜곡에 동참했다. 약 7년 9개월간 이어진 아베 정권과 아베 계승을 표방한 스가 정권이 막을 내리는 가운데 쇄신 요구가 많았으나 앞선 정권에서 비위 의혹에...
위안부 부정 앞장선 극우 마쓰노, 일본 총리관저 2인자로 부상 2021-10-01 18:10:04
河野)담화에서 위안부 동원은 일본군이 깊숙이 관여한 가운데 여성의 인권을 유린한 것이라고 인정하고 사죄한 바 있는데 마쓰노는 의견 광고의 형태로 일본의 책임을 부인하려고 한 셈이다. 마쓰노는 교육부 장관에 해당하는 문부과학상으로 재직하던 시절 독도에 대한 한국의 영토 주권을 침해하는 방향으로 교육 정책을...
짙게 드리운 아베 그림자…기시다, 존재감 확보 '안간힘' 2021-10-01 15:19:45
역할을 했다. 아소파 소속인 고노 다로(河野太郞) 행정개혁 담당상이 총재 선거에 출마하는 바람에 노골적으로 기시다를 지지하기 어려운 아소를 대신해 아소파의 표를 끌어모으는 역할을 했다. 아마리는 두 번째로 큰 파벌인 아소파 소속이다. 기시다는 당의 자금 관리 책임자이며 공천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간사장...
기시다, 금품비위 아마리 당 간사장 기용 논란…'출발부터 삐걱' 2021-10-01 15:05:09
河野太郞·58·아소파)를 무난하게 꺾은 것은 다카이치를 지지했던 의원 표가 기시다 쪽으로 가도록 한 이 회동의 결과라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문제는 이 같은 논공행상의 결과로 당 간사장 자리를 꿰찬 아마리가 2차 아베 정권에서 경제재생 담당상(장관)으로 있던 2016년 '정치와 돈' 문제에 휘말려 불명예...
'대장동 개발' 유동규 핸드폰 던진 이유…이재명 "폰 뺏기면 안 된다"' 2021-09-30 21:22:47
열린 '박근혜 하야 촉구 시국강연'에서 "여러분은 절대로 사고를 치시면 전화기를 뺏기면 안 된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이 전화기엔 여러분의 인생 기록이 다 들어있다. 어디서 전화했는지, 언제 몇 시에 어디서 무엇을 했는지, 뭔 사진을 찍었는지 싹 다 본다"며 "이거 하나만 분석하면 여러분들이 전화기를 산...
'기시다 총리' 27일 아베-아마리 회동서 사실상 결정돼 2021-09-30 12:14:00
河野太郞) 행정개혁담당상이 남으면 기시다를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힌 셈이다. 당시 일본 주요 언론의 자민당 총재 판세 분석에선 4명의 후보 중 고노가 1위, 기시다가 2위로 결선 투표로 올라가는 것으로 예상됐다. 이후 아마리는 아소 다로(麻生太郞) 부총리 겸 재무상을 찾아가 아베의 뜻을 전했고, 아소는 "이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