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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갈비 반값"…이마트, 새해 7일간 '고래잇 페스타' 2025-12-30 06:00:03
2만7천800원에 판매하고, '황제 민물장어(100g)'도 4천980원에 선보인다. 이번 할인전에 30t(톤)을 확보해 가격을 낮췄다고 이마트는 설명했다. 이와 함께 갈비(LA·찜·포 등)는 160t을 준비해 행사카드 결제 시 최대 반값으로 판매한다. 국내산 삼겹살·목심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0% 할인한다. 가전에서는...
"은수저 어디 뒀더라" 은값 80달러 찍더니…하룻새 급반전 2025-12-30 05:53:50
가격이 트라이온스당 90달러, 나아가 10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는 최근 가격 대비 각각 약 27%, 40%의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는 의미다. 그는 “이번 조정은 연말에 나타난 일시적인 숨 고르기”라며 “금과 은 모두 중장기적으로는 상승 궤도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공급 측면의 구조적인...
디지털자산법 정부안, 무과실배상 등 담길 듯…제출은 새해로 2025-12-30 05:51:00
운용하고, 발행잔액의 100% 이상을 은행 등 관리기관에 예치·신탁하도록 하는 방안이 담길 것으로 보인다. 유사시 발행인의 도산위험이 투자자에게 전이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취지다. 디지털자산업자의 설명의무나 약관·광고규제 등을 금융업에 준하는 수준으로 하고, 해킹·전산장애 등이 발생하면 전자금융거래법에...
AI 열풍에…억만장자 되는 기간 짧아지고 2030 부자 늘었다 2025-12-30 05:28:47
설립하고 불과 4개월 만에 기업가치 100억 달러를 달성했다. 역시 오픈AI 출신인 일리아 수츠케버(39)는 지난해 6월 '세이프슈퍼인텔리전스'를 세운 이후 아직 아무 제품도 출시하지 않은 상태에서 320억 달러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았다. 2022년 '피겨AI'를 창업한 브렛 애드콕(39)은 불과 3년 만에 개인...
달러-원, 단기 낙폭 과대 인식에 저가 매수…1,430원대 중반 마감 2025-12-30 03:16:19
달러-위안 환율은 7.0022위안에서 움직였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15.42원을 나타냈고, 역외 위안-원 환율은 240.19원에 거래됐다. 이날 전체로 달러-원 환율 장중 고점은 1,442.10원, 저점은 1,429.10원이었다. 변동 폭은 13.00원이었다. 야간 거래까지 총 현물환 거래량은 서울외국환중개와 한국자금중개 양사를...
"중고차 한 대 뽑았을텐데"…한화에어로 종토방 뒤집어졌다 [종목+] 2025-12-29 22:00:04
시가총액 상위 100위 종목을 투자경고 지정 대상에서 제외했고, 이날부터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투자경고종목에서 벗어나 미수·신용 거래가 가능해졌다. 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한국거래소가 시가총액 상위 100위 대형주를 투자경고종목 지정 대상에서 제외하면서 SK하이닉스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SK스퀘어 등 관련...
인천대교에 드럼통 600개 깔았지만…40대 남성 또 투신 2025-12-29 21:50:49
약 100m 떨어진 지점이다"며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말했다. 앞서 투신 사고를 막기 위해 인천대교 갓길에 설치한 드럼통 1500개가 지난 8월 철거됐으나, 투신 사고가 잇따르자 지난 10월 주탑 부근 양방향 3㎞(각 1.5㎞) 구간 갓길에 플라스틱 드럼통 600개가 다시 설치한 바 있다. ※우울감 등 말하기...
현대차, 러시아 공장 재매입 가능성에 "전쟁 끝나야 논의" 2025-12-29 21:47:32
100%를 매각했다. 이후 아트파이낸스의 자회사 AGR자동차그룹은 현대차로부터 인수한 공장에서 현대차가 제조·판매하던 '솔라리스' 등 브랜드를 그대로 유지한 채 차량을 생산해왔다. 계약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현대차가 2년 이내에 공장을 되살 수 있는 바이백 조건이 걸려있는 것으로 알려져왔다. 현대차...
'28년 만에' 시칠리아 화산 대규모 분화…용암 500m 치솟아 2025-12-29 21:43:06
분수는 27일 오전 10시께 터져 나왔다. 분출된 용암의 높이는 100∼150m, 화산재·연기는 해수면 기준으로 8km 높이까지 도달했다. 1시간여 계속된 분출은 잠잠해지는 듯하다가 오후 3시께 급격히 거세졌다. 이때 용암은 400∼500m 높이까지 치솟았고 연기·화산재 기둥 높이는 10㎞에 달했다. INGV에 따르면 두 번째 격렬...
"현대차, 러시아 공장 재매입 가능성에 '현재로선 불가'" 2025-12-29 21:03:02
상트페테르부르크 공장을 포함한 러시아 지분 100%를 매각했다. 이후 아트파이낸스의 자회사 AGR자동차그룹은 현대차로부터 인수한 공장에서 현대차가 제조·판매하던 '솔라리스' 등 브랜드를 그대로 유지한 채 차량을 생산해왔다. 계약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현대차가 2년 이내에 공장을 되살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