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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0선 횡보하는 코스피…제약·바이오株 강세 2023-12-26 09:20:16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닥 시총 상위 종목은 에코프로비엠(-2.72%), 에코프로(-2.40%), 엘앤에프(-0.86%) 등이 하락 중인 가운데 HLB(+0.50%), 알테오젠(+2.39%), 셀트리온제약(+1.44%) 등은 상승 중이다. 한편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4.0원 내린 1,299원에 개장했다.
눈치보기 들어간 '형제의 난'…한국앤컴퍼니 -2% 2023-12-19 09:15:24
명예회장은 지난 14일에도 한국앤컴퍼니 지분 2.72%를 취득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이로써 조 명예회장은 한국앤컴퍼니 지분을 3.04%까지 확대했다. 효성첨단소재도 한국앤컴퍼니 지분 14만 6,460주(0.15%)를 확보하고, 이날 조 회장의 특별관계자로 이름을 올렸다. 효성첨단소재는 조 회장과 의결권 공동 행사를 목적으로...
조양래 추가 취득...효성, 백기사 나서 2023-12-18 15:21:01
521억 9,400만 원입니다. 조 명예회장의 지분은 2.72%에서 3.04%로 늘어났습니다. MBK파트너스가 지난주 공개매수가를 2만 원에서 2만 4000 원으로 인상한데 이어 조 명예회장의 장녀 조희경 한국타이어나눔재단 이사장이 MBK의 공개매수 지지에 나서자, 조 명예회장이 차남인 조현범 한국앤컴퍼니 회장 측에 다시 한 번...
조양래, 한국앤컴퍼니 추가 매수…'사촌' 효성도 백기사 참전 [종합] 2023-12-18 14:24:38
명예회장은 지난 14일에도 한국앤컴퍼니 지분 2.72%를 취득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이로써 조 명예회장은 한국앤컴퍼니 지분을 3.04%까지 확대했다. 효성첨단소재도 조 회장의 백기사로 등판했다. 효성첨단소재는 이날 한국앤컴퍼니 주식 14만6460주(0.15%) 취득 사실을 알리며 조 회장의 특별관계자로 이름을 올렸다. 조...
조양래 명예회장, 한국앤컴퍼니 지분 0.32% 추가 취득 [주목 e공시] 2023-12-18 13:26:51
지분 2.72%(258만3718주)를 취득했다. 이로써 조 명예회장의 한국앤컴퍼니 지분율은 3.04%까지 늘었다. 효성첨단소재도 이날 조 회장의 특별관계자로 이름을 올렸다. 효성첨단소재는 조 회장과 의결권 공동 행사를 목적으로 한 합의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효성첨단소재는 한국앤컴퍼니 주식 14만6460주(0.15%)를 보유하고...
MBK, '시세조종' 반격…조현범 일단 승기 2023-12-18 13:20:20
조현범 한국앤컴퍼니 회장 측은 조 명예회장의 지분 2.72%을 더해 우호 지분 45.61%를 확보했습니다. 조 회장 측이 추가로 우호 지분 5%를 확보하면 경영권 분쟁은 종결됩니다. 공개매수 종료일인 24일까지 남은 기간은 주말을 제외하면 앞으로 일주일입니다. 조 회장 측은 MBK의 공개매수가 인상과 관계없이 우호 지분...
MBK 반격에 장녀도 보탰다…한국앤컴퍼니 '상한가' 직행 2023-12-18 09:39:16
차녀 조희원 씨의 지분 10.61%를 합하면 30.35%다. 현재 조 회장의 한국앤컴퍼니 지분은 42.03%로, 조 회장을 지지하는 조양래 명예회장이 최근 취득한 지분 2.72%를 합하면 44.75%다. 한편, MBK파트너스는 공개매수를 통해 최소 20.35%에서 최대 27.32%의 지분을 확보에 과반 지분을 차지한다는 계획이다. 영업일...
한국앤컴퍼니, 형제간 지분 다툼 격화에 주가 '급등' 2023-12-18 09:18:04
42.03%이며 사실상 조 회장의 손을 든 조양래 명예회장이 최근 취득한 2.72% 지분을 합하면 44.75%다. 앞서 MBK파트너스는 지난 15일 한국앤컴퍼니의 공개매수가격을 기존 2만원에서 2만4000원으로 상향했다. MBK파트너스는 공개매수를 통해 최소 20.35%에서 최대 27.32%의 지분을 확보할 계획이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한국앤컴퍼니, 경영권 분쟁 재점화…주가 변동성 주의해야"-IBK 2023-12-18 08:30:36
조 명예회장의 지분이 2.72%로 뒤를 잇는다. 한편 장녀 조희경 한국타이어나눔재단 이사장은 조 고문의 편을 들고 나섰다. 조 이사장 측은 입장문을 통해 "이러한 분쟁을 가져온 최초 원인 제공자는 조 회장이라고 생각한다"며 "한국앤컴퍼니의 지배구조 개선을 위해 동생 조현식 고문과 조희원의 입장을 지지하게 됐다"고...
한국타이어 장녀, 공개매수 지지 2023-12-17 18:25:35
조 회장의 편에 선 조양래 명예회장이 최근 취득한 2.72% 지분을 합하면 44.75%다. 우호지분까지 더하면 경영권 방어에 필요한 지분 50% 이상 확보는 큰 어려움이 없어 보인다. 양측의 경영권 분쟁은 다음 주 한국앤컴퍼니의 주가 움직임에 따라 결론이 날 것으로 보인다. 상황이 조 회장 측에 유리한 국면으로 흐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