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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칼럼] 엄마들이 너무해 2013-04-30 17:15:16
왜 이렇게 줬어요? 취직 안 되면 책임질 거예요?” 한 교수에게 걸려온 학부모의 항의 전화 내용이다. 이 정도는 약과다. 어떤 학생의 어머니는 연구실로 들이닥쳐 “학점 고쳐주지 않으면 드러눕겠다”며 소동을 피운다. 유치원도 아니고 대학에서 이런 일이 늘고 있다니 큰일이다. 어릴 때부터 자녀 주변을 끊임없이...
"남들이 대기업 취직한다고 해서 나도? 산삼 캐려면 남들이 안가는 길을 가야" 2013-04-29 17:31:54
것이고요. 남들이 모두 대학 가고 대기업 취직한다고 해서 따라가기만 하면 먹을 게 별로 없어요. 암벽을 뚫고 자란 소나무가 더 멋있고, 스프링클러 옆에서 자란 화초보다 황무지의 야생화가 더 끈질긴 것과 같은 이치이지요.” 인터뷰를 마치고 나오는 길에 공장 복도에서 마주친 직원에게 으레 하는 인사인 듯 김 대...
호주대학 ICMS 호텔학교, `유학 전문가와 상담해야` 2013-04-29 14:39:08
원장은 "IBN유학에서는 관광산업 분야에 취직하기 위해 호주유학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호텔학교의 특징이나 유학생활의 노하우, 호텔리어의 전망에 대해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면서 "호주 관광산업 관련 진로에 대한 상담이 필요하다면 전문가를 통해 계획을 설계하고 정확한 정보를 얻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한편,...
줄줄 새는 美 실업급여…부정수령액 年 22억달러 2013-04-28 17:10:10
생긴 경우도 있지만 취직하고도 취업 신고를 따로 하지 않아 부정 수령액이 크게 늘어났다”고 분석했다. 미국 주당 실업급여액은 최고분기 임금 총액의 4%로, 최대 급여액은 1인당 363달러다. 노동부는 실업급여의 부정 수령을 줄이기 위해 자구 노력을 하고 있다. 지난해 실업급여 지급액은 840억달러로 2011년보다...
[한경과 맛있는 만남] 김영복 옥션 단(檀) 대표 "3년 월급털어 산 추사 글씨 가짜…그때부터 연구 매달려" 2013-04-26 17:29:20
선생님 추천으로 인사동의 고서점 통문관에 취직한 게 계기였다. 당시 통문관은 인문학의 메카이자 학자들의 사랑방이었다. 사장인 이겸로 옹과 그곳을 드나들던 학자들에게 십시일반 물어 내공을 쌓았다. 그런 답변들을 나름대로 재구성해 가며 공부한 게 큰 도움이 됐다. 한번은 3년 모은 월급으로 추사 김정희의 글씨를 ...
미국 초기 정착 10일 안에 끝내야 할 일들 2013-04-24 08:21:45
보면 된다. 다행히 복지가 좋은 회사에 취직하면 모를까 웬만한 감기, 몸살, 두통이나 가벼운 외상은 동네 슈퍼(월마트, 타겟, 알버슨, 랄프 등)에서 파는 약들로 커버한다. 아이러니하게도, 한국은 기껏 지금처럼 좋은 전국민을 대상으로 한 건강보험제도를 미국처럼 바꾸려는 움직임이 있는데, 미국의 오바마는 한국식...
고용률 70% 달성, 첫 발 내딛다 2013-04-22 19:42:03
등이 많다. 대학생들이 비정규직에 취직하기 싫어 졸업을 미루거나 안하는 경우가 많다” 전문가들은 고용률 70%라는 목표 달성 자체도 중요하지만 노동시장의 체질 개선에 더 큰 의미를 부여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정년 연장과 임금 피크제의 확대를 통해 고용을 안정시키고 근무시간을 줄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또...
[金과장 & 李대리] SNS 차단은 참을 수 없다…프로그램 깔아 친구들과 수다 2013-04-22 17:08:48
게임, 채팅 등을 즐기던 고 계장은 대기업에 취직한 후 한동안 좀이 쑤셨다. 회사 전산팀에서 sns나 채팅, 게임 등과 관련한 사이트는 아예 접속하지 못하도록 원천적으로 차단해놨기 때문이다. 회사에서 멍하니 있기도 뭐해서 억지로 일거리를 만들기도 했던 그는 얼마 전 컴퓨터를 잘 다루는 동기에게서 파일 하나를 건...
아베의 자신감…이번엔 '성장 화살' 쏜다 2013-04-21 17:13:29
가을에 학위를 취득하기 때문에 일본 기업에 취직하기 위해서는 그 다음해 봄까지 기다려야만 했다. 이 밖에 중·고등학생들의 영어 능력 향상을 위해 젊은 외국인을 일본에 초청, 영어 보조교사 등으로 지방자치단체에 파견하는 ‘외국청년유치(jet) 사업’ 대상자를 3년 안에 지금의 두 배 이상인 1만명으로 늘리기로 했...
박찬화 미르기술 사장 "글로벌 기업과 겨뤄보자" 2013-04-19 17:26:35
있는지 망설였다. 국내 대기업에 취직하려 했던 그에게 유학을 강력히 권유한 것은 부친인 박장서 명예회장(현재 88세)이었다. 영국의 런던정경대(lse)를 나와 금융계 임원을 지낸 부친은 “내가 재산은 물려주지 못해도 공부는 물려주겠다”며 “지금 달러를 쓰는 대신 앞으로 더 벌어오면 되지 않느냐”고 말했다. 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