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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해안권 개발사업 활성화 설명회` 개최 2013-09-03 11:00:00
계획입니다. 17개 투자유치 대상 사업지는 민자가 일부 유치돼 사업이 추진중이거나 해당 지방자치단체에서 공공부문 예산이 일부 투입해 사업이 추진되는 곳입니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투자유치설명회를 계기로 국내외 투자자에게 해안권별 민간투자사업의 투자유치 상황과 정보를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산업부, 한-카자흐 경협 본격 `시동` 2013-09-03 11:00:00
광물공사와 카자흐 정부 광물 기관인 카즈게올로기야社간 체결한 MOU에 따라 `듀셈바이` 광구 등 양국이 관심을 갖는 탐사지역 선정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발하쉬 석탄화력발전소`는 660MW 2기를 짓는 40억달러 규모의 민자발전사업으로 한국컨소시엄(한전 40%, 삼성물산 20%)과 삼룩에너지(25%), 재무적투자자(15%)...
[유가증권 기업공시] (2일) 두산중공업 등 2013-09-03 04:48:33
▲대우건설=2220억원 규모 부산 대연6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수주. ▲삼성엔지니어링=3988억원 규모 사우디아람코 민자 열병합 발전 프로젝트 공사 수주. ▲삼성중공업=lng선 2척 1차 선수금조로 flex사에 2억1000만달러 반환하기로 함. 오세아니아 선주와 6103억원 규모 드릴십 1척 계약. ▲종근당바이오=이장한 전...
중부발전, 동양그룹과 삼척 화력발전소 건설 2013-08-28 09:48:48
동양그룹은 인허가, 재원조달 등 사업관리를 주관하며 프로젝트 파이낸싱을 통한 자금조달로 출자금액을 최소화하고, 초초임계압 발전설비를 도입해 최고 효율과 온실가스 배출을 최소화할 예정입니다. 최평락 사장은 "한국중부발전의 사업경험과 능력을 바탕으로 민자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의 표본이 될 동양파워발전사업...
왕십리뉴타운 1구역 ‘텐즈힐’ 특별공급 경쟁률 최고 4.3대1 기록 2013-08-28 07:57:10
워터파크가 들어선 비트플랙스(왕십리 민자역사)를 이용할 수 있고 동대문 쇼핑상권으로 접근도 쉽다. 성동구청이나 한양대병원 등 공공기관과 의료시설이 가깝고 단지 바로 앞에는 청계천이 흐르고 있어 생활환경이 쾌적하다. 성동고, 한양대 부속고, 고려대, 한양대 등 명문학교들이 인근에 있다. 뉴타운 내 초등학교와...
[현장에서 만난 CEO] 박창민 현대산업개발 사장 “항만·철도 SOC 투자 강화” 2013-08-27 17:49:27
최대한 살려서 임대주택 등도 인센티브를 줘서 (도심에) 보금자리를 만들어 가는 방식으로 가야한다고 생각한다." 현대산업개발은 현재 진행중인 항만,도로 교량 등 기존 민자사업 영역뿐 아니라 새로운 민자제안사업을 발굴하고 발전플랜트 등으로 사업군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건설시장 침체와 주택시장...
포스코에너지, 몽골 민자발전사업 참여 2013-08-27 17:06:14
석탄열병합발전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포스코에너지는 앞서 프랑스 gdf수에즈, 일본 소지쓰상사, 몽골 뉴콤그룹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입찰에 참여했다. 포스코에너지 지분율은 30%다.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 외곽에 450㎿ 규모로 건설될 예정인 이 발전소는 포스코에너지 컨소시엄이 25년간...
[취재수첩] 맥쿼리 '9호선 철수'가 남긴 것 2013-08-26 18:00:31
한 이번 일은 해외 민자 soc 시장으로 순식간에 퍼질 것이다. 실제 맥쿼리가 서울시와 한창 싸우던 무렵, 서울시 담당 공무원들은 주한 호주 대사관으로부터의 항의 서한 때문에 꽤나 골머리를 앓았다고 한다. 일각에선 한국 기업들이 호주 등 해외에서 사업을 할 때 차별을 받지 않을까 걱정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교통천국’ 왕십리, 대규모 랜드마크 주거타운 ‘시선집중` 2013-08-21 14:17:33
총 사업면적 10만여㎡에 최고 지상 25층 21개동 전용 59㎡~148㎡ 총 1702가구(일반분양 607가구) 규모다. 최상의 교통여건뿐만 아니라 청계천변에 위치한 쾌적한 환경과 편의시설까지 주거에 필요한 요소를 모두 갖추고 있다는 평가다. 이마트, CGV, 워터파크가 들어선 비트플랙스(왕십리 민자역사)를 이용할 수 있으며...
[마켓인사이트] 맥쿼리 쫓아낸 박원순, 샴페인 터트리기 이르다 2013-08-20 09:46:00
운임 결정권을 갖게 된 서울시는 앞으로 남은 사업기간(27년) 중 요금 인상에 따른 모든 책임을 져야하기 때문이다. soc 전문가는 “기존 계약대로라면 운임은 민간 사업자가 결정하고, 서울시는 뒤에 숨어 있으면 됐지만 이제부턴 서울시가 전면에 나서게 된 것”이라고 꼬집었다. 서울시로선 운임을 올릴 일을 없게 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