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한상범 LG디스플레이 사장 "상사에게 '노' 라고 말하되, 때와 장소 가려라" 2014-07-09 20:40:30
된다. 좋은 리더라면 참모의 ‘노(no)’에 귀기울일 것이다. 다만 때와 장소를 안 가리고 노라고 외치진 말자.”한상범 lg디스플레이 사장이 지난 8일 젊은 직원 100여명과 연 소통 행사에서 한 직장생활의 조언이다. 사원·대리급 대표기구인 lg디스플레이 fb(프레시보드) 멤버들과 연 이날 미팅에서...
‘사랑만 할래’ 서하준-임세미, 우리는 ‘운명’ 2014-07-09 14:43:15
김태양은 “운명?”이라고 답하고 이어 “난 축구장에서 그런 느낌 받았습니다. 이 사람 꼭 내 사람 같다. 처음입니다. 여자한테 이런 마음”이라며 다시 한 번 자신의 진심을 전했다. 홍미래(김예원)는 김우주(윤종훈)의 이별통보에 오히려 당당한 태도를 취했다. 김우주의 계속되는 전화를 무시하던 홍미래는 도발적인...
‘사랑만 할래’ 서하준-임세미, 우리는 ‘운명’ 2014-07-09 11:26:01
김태양은 “운명?”이라고 답하고 이어 “난 축구장에서 그런 느낌 받았습니다. 이 사람 꼭 내 사람 같다. 처음입니다. 여자한테 이런 마음”이라며 다시 한 번 자신의 진심을 전했다. 홍미래(김예원)는 김우주(윤종훈)의 이별통보에 오히려 당당한 태도를 취했다. 김우주의 계속되는 전화를 무시하던 홍미래는 도발적인...
[2기 내각 인사청문회] "전교조와 대화로 위법사항 풀겠다" 2014-07-08 21:06:23
대안을 찾아가는 것이 옳다고 본다”며 이같이 답했다.고용부는 전교조의 해직자 가입 규약에 문제가 있다며 2010년 3월 규약 시정 명령을 내렸고, 전교조가 시정 명령을 거부하자 지난해 10월 ‘노조 아님’ 통보를 했다. 서울행정법원은 지난달 고용부의 손을 들어줬고, 교육부는 이달 21일을 전임자 복귀...
`노다메 칸타빌레` 윤아 주연 물망 왜…심은경은 어쩌고? 누리꾼 갑론을박 2014-07-07 18:02:57
"노다메 칸타빌레 윤아랑 주원? 이승기가 했으면 더 좋았을 뻔 (leeao_****)" "윤아 연기 잘하니까 문제 없을 거 같은데 임배우 화이팅! (lim_****)"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반면, "내가 윤아를 싫어하는 건 아니지만 이건 노답이다 (dawnsta****)" "윤아 은근 연기 표정 몇개 없는 것 것 같던데 (tao****)" "윤아와...
윤아 `노다메 칸타빌레` 여주인공 낙점? 누리꾼 `갑론을박` 라인업 어떻길래? 2014-07-07 10:53:51
"노다메 칸타빌레 윤아랑 주원? 이승기가 했으면 더 좋았을 뻔 (leeao_****)" "윤아 연기 잘하니까 문제 없을 거 같은데 임배우 화이팅! (lim_****)"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는 반면, "내가 윤아를 싫어하는 건 아니지만 이건 노답이다 (dawnsta****)" "윤아 은근 연기 표정 몇개 없는 것 것 같던데 (tao****)" "윤아와...
‘진짜 사나이’ 케이윌, 학생들에게 인기 폭발 ‘노래 한 소절에 환호하는 학생들’ 2014-07-06 20:41:08
다들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며 “심플”이라고 답했다. 샘 해밍턴은 케이윌을 북돋워지기 위해 그가 매우 유명한 가수라고 말하며 노래를 유도 했다. 아이들은 눈을 반짝거리며 바로 “잘생겼다”라고 말했다. 이에 케이윌은 ‘if I ain’t got you’를 불렀지만 아이들에게는 너무나 어려운 노래였기에 반응은 미지근했다....
빈지노, ‘패셔니래퍼’의 힙합 인증샷! 2014-07-05 16:02:02
모드’ 인증샷을 접한 네티즌들은 “빈지노, 옷도 잘입는 멋진 래퍼”, “미대출신 답군, 신곡 빨리 듣고 싶어요”, “빈지노 카모플라주 티셔츠 어디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빈지노 인스타그램) bnt뉴스 기사제보 fashion@bntnews.co.kr ▶ 하늘을 날고 싶은 남자의 로망 ‘에비에이터 선글라스’ ▶...
[Focus] 아베의 '마이웨이'…일본 '전쟁할 수 있는 나라'로 2014-07-04 19:30:20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노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번 각의 결정으로 ‘한반도 급변사태 시 일본이 개입할 수 있는 근거가 생긴 게 아니냐’는 질문에 “집단적 자위권은 남의 땅에 들어와 마음대로 휘두를 수 있는 전가의 보도가 아니다”고 답했다.일본과 영토 분쟁을 벌이고 있는 중국도...
CEO들의 영원한 스승 서울대 곽수일 명예교수의 특별한 인생수업! '어느 특별한 재수강' 2014-07-04 11:36:57
고비마저 아랑곳하지 않고 노교수가 밝은 삶의 태도를 견지할 수 있었던 것은, 그러한 삶의 고비조차 하나의 언덕으로 생각해서 넘어왔기 때문이다.이러한 노교수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살면서 한 발 물러서 생각해야 할 때도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매사 진지하고 날 선 태도는 우리 삶을 오히려 더 고단하게 만들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