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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도입 확대로 2010∼2019년 재해근로자 4만1천명 줄었다 2023-02-27 12:00:03
한국은행 경제연구원 미시제도연구실 부연구위원은 27일 'BOK 경제연구'에 실린 '로봇도입이 산업재해와 근로자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 논문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로봇을 도입하면 무거운 물체를 운반하거나 반복적인 업무를 대체, 근골격계 위험을 낮추고 용접 공정, 위험 물질 처리 등을 대신 수행할...
"공사비 40% 올려달라"…재개발·재건축 중단 위기 2023-02-23 18:22:48
같은 기간 51.3% 뛰었다. 눈덩이처럼 불어난 공사비에 서울 일원개포한신(498가구)의 3.3㎡당 조합원 분양가는 당초 예상을 훌쩍 넘긴 6060만원으로 치솟았다. 김성환 한국건설산업연구원 부연구위원은 “동시다발적인 공사비 갈등은 수년간 감내해온 인상 요인이 한꺼번에 폭발했기 때문”이라며 “당장 원자재 가격이...
"月 150만원, 정상인가요?"…월세 대신 관리비 인상 '꼼수' [이슈+] 2023-02-21 13:57:15
이들 뿐만이 아니다. 지난 6일 윤성진 국토연구원 부연구위원이 발표한 '깜깜이 관리비 부과 실태와 제도개선 방안'에 따르면, 관리비 제도 공백이 있는 이른바 깜깜이 관리비 주택은 약 439만6000가구로 전체 가구의 20.5%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 관계자들은 주택의 경우 관리비가 실질적인 월세 인상...
`막말 담당` 北 김여정 "남조선 것들 상대할 의향 없어" 2023-02-19 15:27:30
구위원은 지난해 12월 발표한 보고서에서 김 부부장이 지난해 11월 24일까지 발표한 21건의 담화를 조사해 모두 14건에서 `원색적 표현`이 사용됐다고 분석했다. 이후 발표된 3건의 담화를 포함하면 2020년 3월 이후 이날까지 김여정 명의로 발표한 24건의 담화 가운데 `원색적 표현`이 사용된 담화는 모두 16건에 달했다....
"집값 20% 떨어지면 1만가구 이상 보증금 못 내준다" 2023-02-13 11:24:04
구위원은 "보증금 예치제도를 도입해 임대인의 보증금 예치를 의무화하고 예치하지 않은 금액에 대해서는 반환보험을 의무적으로 가입하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소유자가 신탁기관에 임대주택을 등록하면 신탁기관이 임대차 계약·운용을 하고, 소유자는 신탁기관으로부터 운용수익과 임대 기간에 비례한 세제 혜택을...
"집값 20% 떨어지면 갭투자 주택 40%서 보증금 미반환 위험" 2023-02-13 11:02:18
구위원은 "보증금 예치제도를 도입해 임대인의 보증금 예치를 의무화하고 예치하지 않은 금액에 대해서는 반환보험을 의무적으로 가입하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소유자가 신탁기관에 임대주택을 등록하면 신탁기관이 임대차 계약·운용을 하고, 소유자는 신탁기관으로부터 운용수익과 임대 기간에 비례한 세제 혜택을...
버스·지하철 요금 300~400원을 올려야…서울시, 시민 공청회 개최 2023-02-10 20:16:11
구위원은 ‘서울시 대중교통 건전성 확보 방안’이라는 주제 발표에서 통합요금제 시행 후 요금 조정 주기가 길어지고 있음을 지적하며 “대중교통 개선에 투자하는 해외 주요국처럼 요금 조정 정례화를 통해 지속가능 운영을 위한 구조를 만들어야한다”고 강조했다. 서울 대중교통 체계는 2004년 통합요금제로 개편된...
벤처캐피털 발달했다면…"韓, 외환위기 시 혁신위축 덜했을 것" 2023-02-10 17:21:06
연구를 진행한 성원 한은 미시제도연구실 부연구위원은 "한국 벤처캐피털 투자 수준은 OECD 국가 평균보다 높다"며 "대안적 역할을 하기 충분한지는 따로 분석해봐야 알겠지만, 과거보다 한국에서 벤처캐피털의 대안적 역할이 커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보고서는 "VC는 장기적인 경제 성장뿐 아니라 금융 위기 이후...
`깜깜이 관리비` 430만 가구…세입자 최대 10배 더 낸다 2023-02-06 21:42:41
분석 결과가 나왔다. 국토연구원 윤성진 부연구위원이 6일 발표한 `깜깜이 관리비 부과 실태와 제도개선 방안`에 따르면 단독·다가구·빌라 등 비아파트 부문에서 관리비 제도 공백이 발생하는 부문의 주택이 약 439만6천가구로 전체 가구의 20.5%에 달했다. 이들 주택은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라 관리비 항목이 명시되는...
전국 430만가구 '깜깜이 관리비'…주인·세입자 격차 최대 10배 2023-02-06 17:40:40
구위원은 "관리비는 실사용 금액에 근거해 예측할 수 있고 투명하게 매겨져야 하는데 임대인이 임의로 부과하는 경우 제도의 공백이 발생한다는 것이 문제"며 "이러한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관리비 부과 주체에 따른 법 제도를 체계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 부연구위원은 "주택임대차보호법에 관리비 규정을 신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