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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개막전 1번타자 김원석 "무조건, 출루해야죠" 2017-03-31 18:00:08
의욕을 보였다. 이날 두산 선발은 더스틴 니퍼트다. 김원석은 "일본 미야자키 스프링캠프에서 한 번 상대해봤다. 그때는 공도 빠르지 않았는데, 당연히 오늘은 더 좋은 공을 던질 것"이라며 "1번타자로 써주셨으니 무조건 출루해야 한다. 최소한 니퍼트가 공을 많이 던지게 하겠다"고 목표를 밝히기도 했다. 김원석은...
프로야구 우렁찬 "플레이볼"…도전! 관중 1000만 시대 2017-03-30 18:12:37
최다 관중 '흥행몰이' 이대호·최형우·니퍼트…100억 사나이들 몸값 할까 상품권·경품·무료 시식…구단들 개막전 이벤트 풍성 [ 이선우/최진석 기자 ] 프로야구가 31일 서울 잠실야구장을 포함한 전국 다섯 개 구장에서 일제히 개막전을 열고 7개월간의 대장정에 들어간다. ‘타이어뱅크 kbo리그’라는...
승률 0.656 두산·4승1패 니퍼트…올해 개막전의 주인공은? 2017-03-30 10:59:13
거뒀다. 현역선수 중에는 니퍼트가 단연 돋보인다. 니퍼트는 지난해까지 다섯 차례 개막전 선발로 등판해 4승 1패를 거뒀다. 현역선수 중 개막전 최다 선발 출장, 최다 승리 기록이다. 2000년 대전에서 치러진 현대-한화 경기에서는 현대가 10개, 한화 4개 등 총 14개의 솔로 홈런이 터지는 명승부가 펼쳐졌다. 이 기록은...
[프로야구개막] ④ '비싼 몸' 이대호·최형우·오간도…최고 별은 누구 2017-03-28 04:59:06
이대호 150억원·최형우 100억원…니퍼트 200만·오간도 180만 달러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한국인 타자 중 최초로 한·미·일 야구를 모두 경험한 이대호(35·롯데 자이언츠)가 KBO리그로 돌아왔다. 메이저리그에서 화려한 경력을 쌓은 알렉시 오간도(34·한화 이글스)는 2017년 KBO리그 마운드에 선다. 지난해...
사상 첫 개막전 선발 전원 외국인…니퍼트 vs 비야누에바 빅뱅(종합) 2017-03-27 16:34:32
비야누에바를 선발로 예고했다. 김태형 감독은 "에이스 니퍼트가 등판한다"면서 "한화와의 성적도 좋았기 때문에 첫 경기를 우리 선수들이 잘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징크스를 따지는 김성근 감독은 "선발 투수를 밝히지 않았더니 2년 연속 개막전에서 졌다"면서 "올해엔 밝히겠다"며 '42번' 을 외쳤다. ...
니퍼트 vs 비야누에바 프로야구 개막전 빅뱅 2017-03-27 15:37:02
지난해 프로야구 KBO리그 최우수선수(MVP) 더스틴 니퍼트(두산 베어스)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11년 연속 활약한 카를로스 비야누에바(한화 이글스)가 개막전에서 격돌한다. 김태형 두산 감독과 김성근 한화 감독은 27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미디어 데이 &...
니퍼트·켈리·비야누에바 프로야구 개막전 '예열 끝' 2017-03-25 17:04:08
니퍼트·켈리·비야누에바 프로야구 개막전 '예열 끝' '바람의 손자' 이정후 또 3안타 맹타…이승엽, 연패 탈출 징검다리 안타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최인영 기자 = 프로야구 KBO리그 정규리그 개막전 선발이 유력한 각 팀의 에이스들이 호투로 시범경기에서 예열을 마쳤다. 디펜딩 챔피언 두산 베어스의...
숨 고르기 연습까지…두산 니퍼트 "개막전 100구 OK" 2017-03-25 16:33:19
기분 좋은 출발을 예고했다. 니퍼트는 86개의 공을 던졌다. 스트라이크가 60구, 볼이 26구였다. 직구 최고 구속은 149㎞를 찍었다. 직구(55개)를 가장 많이 던졌고, 커브(8개)와 슬라이더(8개), 체인지업(15개)을 점검했다. 니퍼트는 시범경기 개막전인 지난 14일 KIA 타이거즈전에서는 3이닝 7피안타(1피홈런) 4탈삼진...
'니퍼트 최종점검 완료' 두산, LG와 첫 라이벌전 승리 2017-03-25 16:09:28
'니퍼트 최종점검 완료' 두산, LG와 첫 라이벌전 승리 (서울=연합뉴스) 최인영 기자 = 두산 베어스가 에이스 더스틴 니퍼트의 호투를 발판으로 올해 첫 잠실 라이벌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두산은 2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7 프로야구 KBO리그 시범경기에서 LG 트윈스를 2-1로 꺾었다. 이 승리로 두산은...
'선발시험' LG 윤지웅 3⅓이닝 2실점…초반 아쉬움 2017-03-25 14:44:36
선발 맞상대는 더스틴 니퍼트다. 몸과 마음의 준비를 하고 나왔지만, 1회부터 고비가 찾아왔다. 두산의 선두타자 박건우가 좌전 안타를 치고 나가 도루까지 한 것이다. 윤지웅은 오재원과 민병헌을 뜬공과 삼진으로 잡았지만, 김재환에게 우익수 오른쪽 2루타를 맞으면서 두산에 선취점을 내줬다. 후속타자 양의지와 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