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민병헌 투런포 포함 4타점 폭발…롯데, 넥센전 4연승 신바람 2018-07-28 22:07:24
동점인 8회 무사 1루에서 넥센 김상수를 상대로 가운데 펜스를 넘어가는 투런 아치를 그려 승부의 물줄기를 롯데 쪽으로 돌렸다. 민병헌의 투런포로 힘을 얻은 롯데는 8회에만 3점을 더 보태고 9-4로 달아났다. 민병헌은 9-7로 쫓긴 9회초엔 무사 1루에서 다시 좌익수 쪽으로 1타점 2루타를 날려 승패를 갈랐다. 4타점 모두...
[ 사진 송고 LIST ] 2018-07-28 10:00:00
서명곤 오재일 동점 솔로포 07/27 19:59 서울 서명곤 하주석 싹쓸이 2루타 07/27 19:59 서울 서명곤 싹쓸이 안타에 득점 07/27 20:00 서울 서명곤 2루타에 3득점 07/27 20:00 서울 서명곤 앞서가는 한화 07/27 20:05 지방 김재홍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성화봉송 기념촬영 07/27 20:05 지방 김재홍...
박병호 홈런 2방 '쾅'…최원태는 개인 최다 12승째 2018-07-25 21:11:38
2사 1루에서 주효상의 우중간 2루타로 동점을 이루고 이정후의 1타점 좌중월 2루타로 전세를 뒤집었다. 이어 6회 kt 중견수 멜 로하스 주니어의 실책을 틈타 송성문의 2루타와 김혜성의 희생플라이를 묶어 2점을 추가해 점수를 6-3으로 벌렸다. 최원태는 1회 3실점을 딛고 7회까지 나머지 6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 시즌...
다저스, 연장 16회 끝내기 패배…패전투수는 에르난데스 2018-07-25 14:29:19
7회 2사 2루에서 알파로에게 동점 투런포를 얻어맞았다. 이후 양 팀은 점수를 추가하지 못하고 연장 16회까지 치렀다. 다저스는 연장 15회 1사 1, 2루, 16회 2사 1, 2루 기회를 놓친 뒤 야수 요원을 마운드에 올리며 사실상 백기를 들었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한화 투수 헤일 '강렬한 데뷔'…2위 SK는 두산 6연승 저지 2018-07-24 23:01:42
후 노진혁과 대타 이원재가 연속 2루타를 터트려 동점을 만들고 결국 연장전까지 끌고 갔다. 그러고는 12회초 마지막 공격에서 2루타와 볼넷 2개를 엮어 1사 만루 찬스를 잡은 뒤 김성욱이 롯데 진명호와 대결에서 우익수 파울플라이로 3루 주자를 불러들여 천금 같은 결승점을 얻었다. NC 선발투수 이재학은 7이닝 2실점의...
'4홈런 vs 4홈런' 다저스, 필라델피아에 신승 2018-07-24 13:45:06
4-4 동점을 만들더니, 오두벨 에레라의 중월 솔로포로 역전했다. 다저스는 7회초 매니 마차도의 3루타에 이은 맥스 먼시의 희생플라이로 다시 5-5 동점을 맞췄다. 5-5 균형은 9회초 깨졌다. 다저스는 필라델피아 투수 세란소니 도밍게스를 상대로 1사 만루 기회를 잡았고, 그란달 타석에서 나온 도밍게스의 폭투에 3루 주자...
광주 동성고, 포항제철고 꺾고 15년 만에 청룡기 고교야구 제패 2018-07-23 21:41:01
2-4로 추격했다. 9회말 포항제철고는 2사 2, 3루의 동점 기회를 잡았다. 하지만 조율이 투수 땅볼에 그쳐 승부를 되돌리지 못했다. 이번 대회에서 투수로 3승을 올리고, 결승전에서 홈런을 친 동성고 김기훈은 최우수선수(MVP)에 올랐다. 김기훈은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2019년 신인 1차지명에서 택한 유망주다. ◇...
[ 사진 송고 LIST ] 2018-07-23 10:00:00
인천 남준재 '활 세리머니' 07/22 18:27 지방 윤태현 인천 남준재 '동점이다' 07/22 18:30 서울 김승두 킬리만자로 '구름 바다 위 섬' 07/22 18:30 서울 김승두 한-탄자니아 총리 대화 07/22 18:31 서울 김승두 운해 위로 솟은 킬리만자로 07/22 18:33 서울 이지은 안타치는 LG...
두산 또 역전승…LG전 10연승·2위에 10경기차 선두 질주 2018-07-22 22:16:08
정우람을 상대로 끝내기 좌월 2루타를 날리고 포효했다. 두 경기 연속 끝내기 안타는 2016년 삼성을 상대로 문규현(롯데 자이언츠)이 처음으로 달성한 이래 박한이가 통산 두 번째다. 삼성은 한화의 깜짝 선발 김성훈에게 꽁꽁 묶였다가 김성훈의 강판 후 한화 구원진을 상대로 값진 역전승을 일궜다. 0-4로 뒤진 6회말 1사...
삼성 박한이, 정우람 제물로 이틀 연속 끝내기 안타 2018-07-22 21:36:22
동점을 이뤘다. 상승세를 탄 삼성은 9회말 기어코 전세를 뒤집었다. 선두 김헌곤이 좌전 안타로 포문을 열자 강민호가 좌전 안타로 무사 1, 2루 기회를 이었다. 박한이는 좌익수 키를 훌쩍 넘어가는 2루타로 3시간 21분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cany99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