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축구스타 웨아 라이베리아 대통령 당선…흙수저·서민의 희망(종합) 2017-12-29 10:19:11
승기를 잡았다. 영국 런던대학교 동양·아프리카대(SOAS)의 라이베리아 정치분석가 이브라힘 알바크리 네이는 "서민들은 일상생활에서의 경험에 웨아가 가깝다고 느끼면서 그와 동일시한다"고 말했다. 한 시장 상인도 "웨아는 젊은이와 무주택자들을 위해 더 나은 라이베리아를 만들 것"이라고 기대했다. 웨아는 다음 달...
한국교통연구원 오재학 신임 원장 취임 2017-12-26 15:57:59
런던대학교(University College London)에서 교통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한국과학기술원 교통시스템연구부와 교통연구원 국정교통연구본부장, 연구부원장 등을 거치며 35년여간 교통물류 분야에서 근무했다. 현재 철도복합환승포럼 공동대표, 동아시아교통학회(EASTS) 국제학술분과위원장(ISC Chair)을 맡고...
中인권백서 "획기적 진전"…인권단체, 류샤오보 사례 보듯 악화 2017-12-16 11:37:39
들기도 했다. 스티브 창(曾銳生) 런던대 중국연구소 소장은 "인권은 개인의 권리에 관한 것이어야 하는데 중국은 인권을 공산당 승인으로 이뤄진 법에 의해 보호받는 것으로 보고 있다"며 "이 같은 레닌주의적 관점의 인권은 민주체제에서 존중받는 인권과는 근본적으로 다를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jooho@yna.co.kr...
프랑스, 80여만명 숨진 르완다 대학살 책임론 인정할까 2017-12-13 10:33:31
은폐, 조작행위가 이뤄져 왔다고 주장했다. 런던대의 르완다 전문가인 윌 존스 교수도 프랑스의 (집단학살) 연루 증거가 '아주 잘 확보돼있고 의문의 여지가 없는 상태'라면서 르완다 정부의 프랑스 정부 문책은 정당하다고 평가했다. yj378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후쿠시마 원전사고 후 대규모 강제이주는 과한 조치" 2017-11-20 09:15:00
브리스톨·맨체스터·워릭·런던대와 영국 개방대(Open University) 등의 연구진은 이런 내용을 포함한 분석 논문을 국제학술지 '공정(工程) 안전과 환경보호'(Process Safety and Environmental Protection)에 20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브리스톨대 토목공학과에서 위험관리를 가르치는 필립 토머스 교수가 이끄는...
유엔 사무총장 "인권 옹호 만이 테러 악순환 막아" 2017-11-17 10:16:10
총장은 16일(현지시간) 영국 소아스 런던대 연설을 통해 "세계는 지금 유례없는 테러 위협에 시달리고 있다"면서 이렇게 말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전했다. 그는 "인권을 존중하고 모두에게 경제적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가 테러 단체들이 발을 내리지 못하는 가장 분명하고 의미 있는 대안"이라고 덧붙였다. 구테흐스...
中, 美 '인도·태평양 전략'에 강력 반발…"중국봉쇄 의도 다분" 2017-11-14 11:07:09
영국 런던대 동양·아프리카대(SOAS) 산하 중국연구소의 청루이성(曾銳生·스티브 창) 소장은 미국의 쇠퇴와 중국의 부상이라는 새로운 국제 정세를 맞은 중국의 주변국들이 인도·태평양 전략에 관심을 가질 이유가 충분하다고 분석했다. 청 소장은 "중국의 주변국들은 중국의 '말'에 귀를 기울이면서도 그 실제...
[책마을] 폭력 얼룩진 러시아혁명 100년, 트라우마만 남았다 2017-11-09 19:18:55
런던대 버벡칼리지에서 러시아 근현대사를 가르치는 저자 올랜도 파이지스가 쓴 이 책의 특징은 혁명의 기간이다. 러시아 혁명을 다룬 대부분의 책들은 혁명이 일어난 1917년 전후의 짧은 시기, 길어야 1920년대 말까지만 다룬다. 하지만 저자는 혁명의 기원이라 할 수 있는 1891년의 제정 러시아 말기부터 1991년 소비에트...
[신간] 유령의 자연사·혁명의 러시아 1891~1991 2017-11-09 16:09:40
영국 런던대 버벡칼리지 역사학 교수로 재직 중인 저자는 이 책에서 러시아 혁명을 1917년을 전후한 단기간의 사건으로 보지 않는다. 제정 러시아 시대인 1891년 대기근에서 출발해 1917년 이후의 독재와 테러, 1991년 소비에트 연방 몰락까지 이르는 100년의 지평에서 혁명을 살핀다. 출판사는 "인류 최대의 유토피아...
국제형사재판소, 아프간전 전범 수사 추진…미군 포함 주목 2017-11-04 16:21:41
영국 런던대 교수는 "만일 미국인이 타국 영토에서 그 국가에 의해 처벌될 수 있을 만한 범죄를 저질렀다면, 그 국가는 재판권을 국제법정에 위임할 수 있다"면서 "미국은 지금까지 그러한 위임에 의문을 제기한 적이 없다. 적어도 (미국이 아닌) 다른 나라 국민에게 적용될 때는 그랬다"라고 미국 외교·안보 전문매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