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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이 세졌네? '능글이' 헥터, 여유 되찾고 더 강해져 2017-07-19 10:54:47
헥터가 강해진 팀 덕분에 여유를 찾았다고는 하지만, KIA도 물론 헥터에게 고마워하고 있다. 이 코치는 "매 경기 6이닝 이상 던져준다. 매 이닝 팀을 위해 희생해준다"고 말했다. 기술적으로는 커브 비율을 높이고, 타자 몸쪽을 활용하며 스트라이크 존을 넓게 쓰는 것이 달라졌다는 설명이다. abbie@yna.co.kr (끝)...
'최다 사구' 최정의 당부 "얼굴, 관절만이라도 피해 달라" 2017-07-17 10:53:19
커브는 칠 줄 안다"고 말하기도 했다. 타자 몸쪽에 바짝 붙는 공은 투수에게 중요한 무기 가운데 하나다. 몸쪽으로 던져 타자에게 공포를 각인한 뒤 바깥쪽으로 흘러가는 변화구를 던지는 건 예나 지금이나 위력적이다. 그렇지만 타자에게는 이만한 곤욕이 없다. 시속 140㎞를 훌쩍 넘는 야구공은 흉기나 마찬가지다. 잘못...
재규어 F-PACE·볼보 XC90 등 6개 차종 339대 리콜 2017-07-13 06:00:18
교통사고 발생 시 안전띠를 승객 몸쪽으로 조여주는 장치의 내부 부품이 튀어나와 승객이 다칠 가능성이 확인됐다. 해당 제작사는 리콜 대상 자동차·이륜차 소유자에게 우편으로 시정방법 등을 알려야 한다. 리콜 시행 전 자비로 수리한 경우는 제작사에 수리비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 리콜 대상 자동차 ┌─...
최정 200사구, MLB 현역 중에도 없는 KBO '애처로운 기록' 2017-07-12 08:50:12
공을 몸쪽에 바짝 붙일 수밖에 없고, 그러다 보면 본의 아니게 사구로 연결되기도 한다. KBO리그 첫 200번째 사구로 출루한 최정은 후속 타자의 적시타로 리그 통산 29번째 800득점을 기록했다. 최정의 사구는 이처럼 팀에 도움이 되기도 한다. 그렇다고 반길 수는 없는 노릇이다. 최근 두산 베어스에서는 국가대표 포수인...
콜로라도 프리랜드, 9회 1사에 노히터 무산 2017-07-10 07:55:56
강력한 구위의 속구를 화이트삭스 우타자 몸쪽에 과감하게 찔러넣는 등 빠르게 아웃카운트를 쌓았다. 8회까지 안타 없이 볼넷 3개만 내주고 삼진 8개를 잡아낸 프리랜드는 9회 첫 타자 애덤 엔겔을 삼진으로 돌려세우고 기세를 올렸다. 그러나 멜키 카브레라에게 좌익수 앞 안타를 내줘 대기록 달성이 무산됐다. 잠시 ...
4연승 신바람 장원준 "연승 후 공격적인 승부가 주효" 2017-07-05 22:26:29
팀이다. 장원준은 최고 시속 145㎞의 빠른 볼을 몸쪽에 적극적으로 붙여 kt 타자들의 방망이를 꽁꽁 묶었다. 고비마다 삼진 5개를 뽑아내고 단 2안타만 맞았다. 장원준은 "오늘 경기 초반부터 몸쪽 직구가 힘 있게 들어갔고, 타자들의 타이밍이 늦어서 더욱 자신 있게 던졌다"고 자평했다. 그는 "공 100개를 던져도 힘이...
화려한 SK 타선의 약한 고리 '1할대 용병' 로맥 2017-06-30 10:40:38
중심에 있다. 정 코치는 "미국과 달리 몸쪽 깊은 공까지 스트라이크로 잡아주는 것에 로맥이 아직 적응을 못 하고 있다"며 "변화구 승부가 많다보니 직구 타이밍까지 조금씩 늦어졌다"고 설명했다. 로맥은 결국 이날 선발 엔트리에서 제외됐다가 이후 교체 출전했다. 2군에 내려가서 방망이를 정교하게 가다듬고 돌아오는...
'7이닝 2실점' 장원준 "타자들이 초반에 점수 뽑아줘 편했다" 2017-06-29 22:11:09
타자들이 초반에 점수를 뽑아줘 편하게 던질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SK 타자들은 초구부터 적극 방망이가 나오기 때문에 변화구 구사율을 높인 부분이 주효했던 거 같다"며 "몸쪽 직구도 생각보다 잘 들어갔다"고 설명했다. 김태형 감독은 "팀이 연패에 빠져 있어 부담 컸을 텐데 장원준이 베테랑답게 자신의...
류현진, 81구째 커브 실투에 빛 바랜 호투 2017-06-29 13:59:14
그리고 우타자 몸쪽에 정교하게 꽂았다는 것이다. 포심 패스트볼뿐만 아니라 체인지업, 커브, 슬라이더, 컷패스트볼 5개 구종이 톱니바퀴 맞물리듯 절묘하게 스트라이크 존을 관통했다. 전체적으로 원하는 곳에 공이 잘 들어가는 모습이었다. 제구력이 살아나자 안정감이 뒤따라왔다. 위기도 없었다. 류현진은 4회말 2사...
KIA 헥터 12승·SK 켈리 10승 합창…NC 5연승 2017-06-28 23:47:05
타자 권희동이 넥센 선발 제이크 브리검의 몸쪽 빠른 볼을 퍼 올려 좌측 펜스를 넘어가는 3점 홈런으로 넥센을 멀찌감치 밀어냈다. 부진한 선발 이재학을 대신해 2회 2사 1, 2루에서 구원 등판한 좌완 강윤구는 7회까지 5⅓이닝 동안 삼진 4개를 곁들이며 무실점으로 역투했다. 팀 승리로 강윤구는 넥센 소속이던 201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