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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양인터내셔날, 코리아와인챌린지 압도적 최다 수상 2015-07-02 09:49:54
아르헨티나 `트라피체 브로켈 말벡`은 달콤한 과실의 미감과 탄탄한 구조감을 가진 매혹적인 와인으로, 세계적인 와인전문지 와인스펙테이터에서 `Best Buy`에 선정되는 등 뛰어난 품질을 자랑한다. 골드 부문 수상도 남미 와인이 휩쓸었다. `골드` 수상 와인 슐로스폴라즈 카비넷을 제외한 ▲산페드로 1865 싱글빈야드 소...
매너캠핑족 위한 미니와인이 뜬다 2015-06-30 09:57:20
잘 익은 핵과류의 아로마와 레몬과 오렌지처럼 새콤달콤한 미감이 잘 어우러져 즐겁고 기분 좋은 피니시를 선사한다. #빨대 꽂고 마신다. 빨대 와인 `프레시넷 꼬든네그로(Freixinet)` 유명 모델이 패션쇼의 백 스테이지에서 미니와인에 빨대를 꽂고 마시면서 유명해진 `프레시넷 꼬든네그로(200ml)`는 세련된 매너캠핑...
신세계 센텀시티,우리술방과 심플리주스 IF디자인 어워드 수상 2015-02-26 16:12:43
보이고, 맛이 보이는 현대적인 미감으로 디자인하여 패키징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더욱이 전통주의 가치를 국내외에 알리고 세계적인 명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신세계의 재능기부 프로젝트에서 나온 수상이라 그 의미가 남다르다. 심플리주스는 신세계푸드마켓 청과코너에 위치한 신세계만의 착즙주스 전문매장...
[이탈리아 일주여행] '절벽 위의 다섯 마을' 사이로 짙푸른 지중해가 한눈에…중세 유럽 '눈이 즐거워' 2015-01-19 07:01:00
연한 황금빛이 가미된 백포도주. 밀도있는 미감에 둥근 단맛이 입안 가득 번진다.피렌체에서 기차로 약 두 시간. 라스페치아역에서 다섯 마을을 순회하는 완행열차를 타고 아무 데서나 내려 돌아볼 수 있다. 아기자기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숙소도 여럿 있다. 최근 들어 ‘한 달 동안 살고 싶은 유럽’ 1위,...
국립중앙박물관, `조선청화, 푸른빛에 물들다` 2014-10-30 11:12:26
이후 최초 공개된다. 또 하얀 바탕에 파란 문양을 대비하는 한국적 감각과 방식이 살아 숨쉬는 현대 미술까지 살필 수 있다. 전시는 `조선 백자 그리고 청화백자` `청화백자, 왕실의 예와 권위` `문인이 사랑한 청화백자` `청화백자, 만민의 그릇이 되다` `현대에 살아 숨쉬는 청화백자의 미감`으로 구성됐다.
[SNS 맛 감정단] 썸남썸녀를 위한 방배사이길 맛집 안내서 2014-10-01 08:11:23
말차아이스크림과 커피, 차도 함께 판매한다.◆ 미감을 자극한 별식 다이닝 '키친 플로스' 사이길에 위치한 컨템포러리 레스토랑 키친플로스는 밍글스와 함께 퓨전 한식을 제대로 선보이는 곳으로 손꼽힌다. 2011년 청담동에 d6이라는 레스토랑에서부터 퓨전 한식을 선보였던 토니유 셰프가 더욱 깊고 다양한 경...
[학술소식] 재단법인 리앤원 국제학술강연회 등 2014-08-11 00:29:48
2시 국립중앙박물관 제1강의실에서 ‘도자의 위계와 미감’을 주제로 제6회 국제학술강연회를 갖는다.이번 강연회에서는 세계적인 도자사 권위자인 루이스 코트 스미소니언 프리어 갤러리 큐레이터와 앤드류 워츠키 프린스턴 대학교 미술사학과 교수가 각각 ‘인도·동남아시아 도기의 중요성’...
재불화가 지창림씨 8일부터 개인전 2014-01-07 10:52:31
선과 짙은 청색 선은 강력한 생의 에너지를 뿜어내 마치 태초 우주 창조의 비밀을 암시하는 듯하다. 프랑스의 미술비평가인 필립 지켈은 그의 작품은 “카오스의 혼돈 속에서 역설적으로 조화의 미감을 끌어내고 있다”고 평가했다.(02)539-0692 정석범 문화전문기자 sukbumj@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힘찬 기상의 청마, 화폭에서 달린다 2013-12-29 21:12:43
조각가 최일의 초대전은 인류와 운명을 함께해온 말의 보편적 미감을 드러낸다. 형태를 적절히 왜곡하고 인체 조각에만 사용돼온 토르소 기법을 말에 적용하는 등 방법으로 조각한 20점의 작품을 통해 말이 가진 보편적 미감과 원초적 아름다움을 드러낸다. (02)730-3533 정석범 문화전문기자 sukbumj@hankyung.com...
[정규재 칼럼] 하버마스가 웃을 불통론 2013-12-23 21:31:14
붙는다. 미감(美感)은 주관적이지만 똥색은 똥색, 황금색은 황금색이라는 객관적 일치가 있다. 황홀한 낙조를 보면서 “죽이는군요!”라고 말할 때 “누가 누구를 죽여!”라는 식의 반응이라면 구제불능이다. 지금 우리 사회의 분열상이 이런 수준이다. 소통이론이 민주주의의 법적 형식적 외형까지 대체할 것처럼 말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