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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티지지 미 교통장관 14일간 격리…경호원 코로나 확진 2021-02-09 07:29:46
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교통부는 부티지지 장관이 이날 정기적 유전자증폭(PCR) 테스트를 받고 음성이 나왔고, 증상 또한 없다며 이같이 전했다. 부티지지 장관은 몇주 전 백신 1차 접종을 받았으며, 격리 기간이 끝나면 2차 접종 예정이다. 지난해 대선에서 민주당 경선 후보였던 그는 조 바이든 내각에 합류해 지난 3일...
"1.9조달러 부양책 통과 땐 美 내년 완전고용 도달할 것" 2021-02-08 17:19:12
피트 부티지지 교통장관도 이날 ABC방송에 출연해 “정부가 일하는 가정을 돌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부양법을 옹호했다. 항공사 직원들의 급여 보호 연장 조치가 이번 부양법안에 포함되지 않은 데 대해 그는 “해당 내용이 법안에 들어가지 않았다면 이 문제는 별도로 검토돼야 한다”고 밝혔다. 뉴욕=조재길 특파원...
옐런 미 재무 "바이든표 구제안 통과시 내년 완전고용 가능" 2021-02-08 03:31:30
너무 크다는 비판에 맞서 이를 옹호했다. 부티지지 장관은 정부가 현금지급 대상자의 수입 기준을 낮출 것인지에 대한 협상에 나서지 않을 것이라면서 "일하는 가정을 돌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의회와 논의하고 있으며, 강력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 역시 서머스 전 장관을 비롯해 법안 규모와 관련한 공화당과...
미국서 첫 공개 성소수자 장관 탄생…국토안보부엔 라틴계 장관 2021-02-03 08:01:52
자격으로 리더를 판단한다는 증거"라고 환영했다. 부티지지는 민주당 차세대 대권 잠룡이기도 해 향후 행보에 주목된다. 1982년생으로 하버드대와 옥스퍼드대에서 수학하고 아프가니스탄에서 복무하는 등 '엄친아' 요소를 두루 갖춰 민주당 대선 경선 과정 중 소도시 시장에서 전국적 스타로 일약 발돋움했다. 부티...
부티지지 미 교통장관 지명자 인준…첫 공개 성소수자 장관 탄생 2021-02-03 07:10:25
준비가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부티지지는 인디애나주 소도시 사우스벤드 시장 시절인 2015년 지역 신문 칼럼을 통해 커밍아웃했고 2018년 교사인 채스턴 글래즈먼과 결혼했다. 1982년생으로 하버드대와 옥스퍼드대에서 수학하고 아프가니스탄에서 복무하는 등 '엄친아' 요소를 두루 갖춰 민주당 대선 경선 과정...
치타 새 프로필 공개, 강렬한 카리스마로 시선 압도 2021-02-03 02:46:13
여전히 강렬한 카리스마를 뿜어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한다. 매혹적인 비주얼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 준 치타의 모습에 팬들의 기대와 관심이 커지고 있다. 치타는 현재 음악 활동을 비롯해 동아TV '뷰티앤부티'에 출연하며 패션, 예능, 영화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멀티 엔터테이너로 활약 중이며, 현재 새...
치타, 새 프로필 사진 공개…긴 생머리로 성숙한 분위기 발산 2021-02-02 15:00:11
매혹적인 비주얼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을 예고한 치타의 모습에 팬들의 기대와 관심이 커지고 있다. 한편 치타는 현재 음악 활동을 비롯해 동아TV `뷰티앤부티`에 출연하며 패션, 예능, 영화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멀티 엔터테이너로 활약하고 있다. 또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그는 올 한해...
가난한 공직자? 오바마 절친?…바이든을 둘러싼 5가지 오해 2021-01-30 08:31:07
피트 부티지지가 상원 인준을 받으면 첫 성소수자 장관이 된다. 하지만 1973년 정부와 군에 성소수자가 있는 건 안보위험이라고 언급하고 1996년엔 동성결혼의 인정을 막는 법을 지지했다. 2008년 부통령 후보 토론회에서도 동성결혼에 반대하는 입장을 피력했다. nari@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파력 센 변이확산에 美전문가들 '마스크 두장 겹쳐써라' 권고 2021-01-29 16:04:39
부티지지 전 인디애나주 사우스벤드 시장 역시 대통령 취임식 날 파트너와 함께 마스크 두 장을 겹쳐 쓴 셀카를 찍어 올렸다. 공화당 소속인 밋 롬니, 마르코 루비오 상원의원도 지난달 중순에 '더블 마스크'를 착용한 모습이 포착됐다. young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미국 첫 성소수자 장관 탄생 눈앞…부티지지 인준안 상무위 통과 2021-01-28 02:05:26
부티지지 지명자의 인준안을 승인할지에 대한 투표에서 찬성 21표, 반대 3표로 인준안을 통과시켰다. 상무위 소속 의원 가운데 공화당의 테드 크루즈, 마샤 블랙번, 릭 스콧 상원의원은 반대표를 던졌다. 상원은 이르면 이번 주에 최종 표결을 할 가능성이 있다고 AP통신은 전했다. 부티지지가 상원에서 인준을 받으면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