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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생육 부진에 배춧값 당분간 강세…수입 추진" 2024-09-24 11:00:01
천870㏊(헥타르·1㏊는 1만㎡)로 1년 전, 평년과 비교해 각각 2%, 4% 정도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농식품부는 일단 당분간 배추 공급량이 감소할 것으로 판단해 수급 안정을 위해 중국 등에서 신선 배추를 수입하기로 방침을 정했다고 설명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를 통해 수입 배추를 시장에 공급하는 방안을...
고수온 양식피해 '역대 최대'…"내성 품종개발 추진" 2024-09-22 06:33:01
주생산지인 통영과 거제 등 경남 남해안에는 지난 16일 고수온 경보가 발령됐으며 지난 19일부터 표층 수온이 31도까지 올라갔다. 해수부는 양식어가의 빠른 피해 복구를 위해 최근 352개 어가에 139억원의 재해복구비를 1차 선지급했다. 아울러 피해가 컸던 멍게 양식어가를 위해 어업경영자금 대출 상환 유예와 추가 대출...
롯데마트, 노르웨이 연어 최저가 판매…"시세보다 30% 저렴" 2024-09-19 06:00:02
3천649원에 판매한다. 이번 행사를 위해 롯데마트는 4개월 전부터 노르웨이 산지 파트너사와 사전 계약을 맺고 30여t(톤)의 행사 물량을 확보했다. 이번 행사가는 노르웨이 생연어 시세 대비 30%가량 저렴하다고 롯데마트는 설명했다. 롯데마트는 파타고니아 항공직송연어(500g)는 7천원, 유명 셰프 코우지와 협업한 스시...
폭염 일주일 만에 폭설…날씨 '돌변' 2024-09-16 14:46:00
미국 캘리포니아주 내륙 산지에 9월 중순 날씨로는 이례적인 강설 주의보가 내려졌다. 캘리포니아 중남부와 네바다 등에서는 1주일 전까지만 해도 섭씨 40도를 넘나드는 폭염이 기승을 부렸었다. 캘리포니아의 요세미티 국립공원 일대를 관할하는 핸포드 지방 기상청(NWS)은 15일(현지시간) 요세미티 공원을 포함한...
[시승기] '美 정통 픽업트럭'에 편안함 더해…쉐보레 '올 뉴 콜로라도' 2024-09-16 07:00:01
더했다. 주최 측이 탐색해놓은 길은 사실상 산지에 가까웠다. 풀은 정강이까지 자라있었고 크고 작은 돌과 바위를 넘어야 하는 비포장도로였다. 주행상태를 '오프로드'로 변경해 천천히 주행을 시작했다. 넓은 차폭에 익숙해지지 않은 상황이었는데도 전후방과 좌우를 비추는 카메라 덕분에 좁은 코너 길도 손쉽게...
美 캘리포니아에 때아닌 '눈 주의보'…17년 만에 처음 2024-09-16 05:04:54
산지에 9월 중순 날씨로는 이례적인 강설 주의보가 내려졌다. 캘리포니아의 요세미티 국립공원 일대를 관할하는 핸포드 지방 기상청(NWS)은 15일(현지시간) 요세미티 공원을 포함한 시에라 네바다 일부 지역에 '겨울 날씨 주의보'(winter weather advisory)를 발령했다. NWS는 이날 밤과 다음날 시에라 네바다 산지...
aT "추석 차례상 비용 20만4천969원, 전주보다 4천500원 저렴" 2024-09-11 18:33:55
비용이 5.7%(1만1천970원) 저렴해지는 것으로 조사됐다. 품목별로 보면 햇신고배 공급 확대와 대형유통업체 할인 행사 영향으로 과일류가 지난주에 비해 4.9% 하락했다. 한우와 돼지고기 등 축산물은 전주보다 3.2% 내렸고, 대추와 밤 등 햇품 공급이 늘어난 임산물은 3.1% 떨어졌다. 채소류는 시금치가 가격 상승을 견인해...
햅쌀 10만t 격리·암소 1만마리 감축…쌀·한웃값 하락 멈추나 2024-09-10 11:40:11
◇ 햅쌀 선제 격리·한우 소비 활성화로 '가격 방어' 산지 쌀값은 지난해 10월 5일 20㎏에 5만4천388원에서 계속 하락해 지난 5일 4만3천842원까지 떨어졌다. 한우의 경우 수요가 증가하는 명절 성수기임에도 도매가격은 지난 6일 기준 ㎏당 1만7천917원으로 1년 전보다 8.2% 낮은 수준이다. 이에 정부는 산지 쌀값...
美 LA 등 서부 폭염에 산불 확산…남동부엔 허리케인 주의보 2024-09-10 04:45:50
명소인 호수 지역 애로헤드·빅베어레이크 주변 산지로, 지난 주말 산불이 확산하면서 주민과 여행객들이 황급히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전날 오후에는 LA 카운티 동북부 산지인 앤젤레스 국유림에서도 산불이 발생해 밤새 1천255에이커(5.1㎢)를 태웠다. 샌프란시스코에서 북쪽으로 117㎞ 떨어진 클리어레이크 지역에...
캘리포니아 남부 산불 확산…1만1천명 이상 대피령 2024-09-09 11:10:59
캘리포니아 남부 산불 확산…1만1천명 이상 대피령 여의도 면적 15배 넘게 태워…산불 대응 위해 '비상사태' 선포 (서울=연합뉴스) 김문성 기자 = 미국 캘리포니아 남부에서 발생한 산불이 빠르게 번지고 있어 1만1천명 이상의 주민에게 대피령이 내려졌다고 뉴욕타임스(NYT) 등 미 언론이 8일(현지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