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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3천700만원짜리 세계일주크루즈…110일간 27개국 방문 2017-06-15 17:01:42
건넌다. 이후 이탈리아, 스페인, 영국을 거쳐 대서양을 건너 캐나다와 미국에 간 뒤에 태평양을 횡단해 호주로 돌아오는 일정이다. 하나투어의 상품은 2018년 6월 4일 인천에서 출발해 같은 해 9월 21일에 인천에 도착한다. 가격은 발코니 선실 기준으로 3천713만 원이다. dy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현대아산, 한·일 크루즈 띄운다 2017-06-07 17:38:14
중 인천·김포·부산에 도착하는 2차 상품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선실에 따라 다르며 1차 상품은 성인 1명 기준 149만~399만원, 2차 상품은 119만~229만원이다. 현대아산은 국내 최초로 ‘테마크루즈’를 도입해 가수 김완선 씨와 팝페라 그룹 ‘포르테 디 콰트로’ 등의 공연도 마련했다....
[현장+] "육지보다 수만배 힘들죠"…바닷속 통신망 만드는 SK텔레콤 2017-05-31 09:07:15
네트워크기술원 부장이 비틀대며 중심을 잡는다. 출렁이는 선실 내 스크린엔 물결 모양의 그래프가 그려진다. 약 800m 떨어진 곳에 정박된 배에서 음파를 활용해 보내온 수온·염도 정보였다. 상대편 배에서 보낸 음파를 수중 수신기가 받아 이를 하나호에 전달한 것이다. 전 부장은 "수중 음파 통신 환경은 날...
北-러 잇는 화물여객선 첫 취항…"양국 경제·관광협력 기여"(종합2보) 2017-05-18 23:37:28
여객 운임은 선실 종류에 따라 1인당 600~750 위안(약 9만8천~12만2천 원)으로 책정됐다. 중국 여행사들은 화객선을 이용해 북·중·러 3국 국경 인접 도시인 나진-훈춘-블라디보스토크를 잇는 패키지 관광상품을 운영하자고제안해 왔다고 연해주 주정부는 전했다. 인베스트스트로이트레스트는 만경봉호 운항을 위해...
北-러 잇는 화물여객선 첫 취항…"양국 경제·관광협력 기여"(종합) 2017-05-18 16:56:04
여객 운임은 선실 종류에 따라 1인당 600~750 위안(약 9만8천~12만2천 원)으로 책정됐다. 중국 여행사들은 화객선을 이용해 북·중·러 3국 국경 인접 도시인 나진-훈춘-블라디보스토크를 잇는 패키지 관광상품을 운영하자고제안해 왔다고 연해주 주정부는 전했다. 인베스트스트로이트레스트는 만경봉호 운항을 위해...
호주 6·25 전사자 어머니 여행일기 다큐로 제작 2017-05-17 14:25:59
그렇게 10년이 흐른 뒤에 그녀는 크루즈선 C급 선실에 올라 부산을 향한 약 1만5천㎞의 먼 여행길을 떠난다. 다큐멘터리 제작진은 이런 사연을 토대로 올해 2월부터 호주와 한국을 오가며 영상 촬영을 하고 있다. 이미 부산 국제시장, 해운대, 영도다리 등의 촬영을 마쳤고, 비무장지대를 비롯해 고인이 전사한 강원도 원...
"학생 탈출 돕다 숨진 세월호 교사 '순직군경' 예우해야" 2017-05-17 09:35:17
때 선실 3층과 4층으로 내려가 학생들을 안정시키고 구명조끼를 입혀 탈출하도록 도왔다. 자신은 미처 배에서 탈출하지 못한 채 그해 6월 8일 세월호 3층 식당에서 구명조끼를 입지 않고 숨진 채 발견됐다. 안전행정부 산하 순직보상심사위원회는 유 씨가 생명의 위협을 무릅쓰고 직무를 수행하다 사망한 것으로 판단,...
세월호 교사 '순직군경' 인정에 인천보훈지청 항소 2017-05-16 10:18:03
선실 안으로 들어가 학생들을 구조하다가 같은 해 5월 5일 세월호 내 4층 학생용 선실에서 제자들의 시신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이씨의 아내는 순직군경유족 등록을 거부당하자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1심 재판부는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어린 학생들을 구조하다가 사망한 이씨의 경우 국가유공자법상 순직군경에...
문재인 대통령 "세월호 기간제 교사 순직 처리" 2017-05-15 18:23:50
4층 선실로 내려갔다가 목숨을 잃었다. 하지만 정규직 교사가 아니라는 이유로 순직 인정을 받지 못했다. 인사혁신처는 이날 문 대통령 지시와 관련, 공무원연금법 개정 등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김초원 씨 부친 김성욱 씨에게 전화를 걸어 위로했다. 김 교사의 부친 김씨는 청와대 비서관이 이날 오후...
"보고싶어요 쌤"…세월호 희생교사들에게 바친 카네이션 2017-05-15 16:26:11
선실로 내려갔다가 희생됐으나, 정교사가 아니라는 이유로 순직 인정을 받지 못했다. 고용 형태와 상관없이 동일한 상시 업무 수행을 인정하겠다는 이러한 정부 방침은 생전에도 애타게 기다렸을 소식이었지만 두 교사는 안치단 안에 놓인 사진 속에서 미소 짓고 있을 뿐이었다. 문재인 대통령이 이날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