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창립 68주년 맞은 SK…최태원 "새로운 기업가 정신 만들자" 2021-04-08 18:53:55
선친들의 뜻을 기린 것으로 알려진다. 최 회장은 올해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으로 취임하기도 해 이번 메모리얼데이는 뜻깊은 시점이기도 하다. 최 회장은 4대 그룹 총수로서 첫 상의 회장을 맡았다. 최 회장은 "최종건 창업회장과 최종현 선대회장이 사회 전체 발전을 위해 늘 고민하면서 강조하셨던 사업보국, 끊임없는...
[공진단]4월 8일 공시진단 리뷰...SK디스커버리 2021-04-08 13:45:38
경영을 하고 있습니다. 최창원 부회장은 최태원회장의 사촌 동생입니다. 선친은 최종건 SK창업주입니다. 최 창업주가 이른 나이에 타계하면서, 동생인 최종현 SK 회장이 경영권을 물려받았습니다. 최종현 회장의 장남이 최태원 회장입니다. ◇SK가스[SK디스커버리, 503억원 매수 (03.17~04.05, 67.2 → 72.2%)] =SK가스는...
한진칼 경영권 분쟁 패배한 '3자연합'…15개월 만에 각자도생 2021-04-02 17:32:09
선친인 조양호 전 한진칼 회장의 공동경영 유훈을 지키지 않는다’는 이유로 동생인 조 회장에게 반기를 들면서 시작됐다. 조 전 부사장은 지난해 1월 말 KCGI·반도건설과 3자연합을 구성하고, 조 회장의 퇴진을 요구했다. 지난해 3월 한진칼 주주총회에서 3자연합이 제안한 사내이사 선임 안건이 모두 부결되고 조 회장의...
산업은행 등장에 조원태 승리로 끝나버린 한진그룹 경영권 분쟁 2021-04-02 10:41:22
말했다. 한진칼 경영권 분쟁은 조 전 부사장이 선친의 공동경영 유훈을 지키지 않는다고 동생 조 회장에게 반기를 들면서 수면위로 부상했다. 조 전 부사장은 지난해 1월 한진칼 주주인 KCGI, 반도건설과 3자연합을 형성하고, 사실상 조 회장의 퇴진을 요구했다. 지난해 3월 한진칼 주주총회에서는 3자연합이 제안한 이사...
신동원 "노력 이상을 욕심내지 않는 게 農心…선친 뜻 잇겠다" 2021-03-30 17:45:32
“농부는 자신이 노력한 것 이상의 결실을 욕심내지 않는다는 게 아버지의 철학이며 농심의 정신입니다. 이 위대한 유산을 이어가겠습니다.”(신동원 농심 부회장) 지난 27일 별세한 농심 창업주 신춘호 회장의 영결식이 30일 오전 7시 서울 신대방동 농심 본사에서 엄수됐다. 이날 영결식에서 장남 신동원 부회장은...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선출…"사회적 가치 창출에 역할하자" 2021-03-24 11:45:00
양대 경제단체의 수장을 맡게 됐다. 선친인 고 최종현 SK그룹 회장은 1993∼1998년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 회장을 맡은 바 있다. 최태원 회장은 수원 출생으로 신일고, 고려대 물리학과, 미국 시카고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석박사 통합과정을 수료했다. 이후 선경에 입사한 뒤 1998년부터 현재까지 SK 회장을 맡고 있다....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작년 연봉 31억 수령…코로나 불구 증가 2021-03-19 13:22:22
선친인 고(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별세로 회장에 선임된 후 급여가 올랐다. 조 회장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한 경영 악화로 급여의 절반을 회사에 반납했다. 대한항공은 지난해 4월부터 부사장급 이상은 월급의 50%를 반납하고 있다. 또한 2019년 대한항공에서 6434만원의 상여를 받은 것과 달리 지난해에는 코로나19로...
'막가파식 학살' 숨기려는 미얀마 군부…인터넷 차단 확대 2021-03-18 16:37:31
의해 가택 연금 중인 아웅산 수치 국가고문의 선친이자 미얀마 독립 영웅인 아웅산 장군이 태어난 곳이라고 통신은 전했다. 중부 몽유와에서는 사흘 전 시위에 참여했다 군경에 체포돼 폭행을 당한 20대 시민이 사망했다고 현지 매체가 보도했다. 미얀마 정치범지원협회(AAPP)는 지난달 1일 쿠데타 이후 전날 현재까지 군...
10평으로 시작한 '치킨왕' 교촌 권원강 회장…사재 100억 기부 2021-03-14 15:31:10
선친으로부터 "무엇을 하든 신용을 지켜라"라는 말을 교촌의 핵심가치 중 하나로 삼았다. 창업 당시 외상 거래가 만연하던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이 관행을 버리고 언제나 바로 현금 결제를 하는 것을 원칙으로 만들었다. 그의 좌우명은 "앉았다 일어난 자리에서는 빛이 나야 한다"는 것이다. 군대 시절 들었던 훈화를...
구자열 무역협회장 취임…"무역보국 위해 열심히 하겠다"(종합2보) 2021-02-24 14:41:32
취임…"무역보국 위해 열심히 하겠다"(종합2보) 선친에 이어 회장 맡아 "집안의 영광" 무역협회, 15년 만에 민간 기업인 수장으로 새 출발 (서울=연합뉴스) 윤보람 기자 = 구자열 LS그룹 회장이 24일 한국무역협회 회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무역협회는 이날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21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