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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하차로 끝났지만…아름다웠던 '피셔맨의 도전' 2019-02-10 17:50:35
에런 로저스를 비롯해 많은 사람에게 플레이 및 매너에 관한 호평을 받았다. 최호성은 경기가 끝난 뒤 이들에게 자신의 피셔맨 스윙이 새겨진 헤드 커버를 선물하기도 했다.최호성은 경기 후 “오늘 손도 얼고 콧물도 나고 어려움이 있었는데도 많은 팬이 격려해주고 응원해줘 좋았다”며 “여러 가지 경험...
첫 PGA 투어 대회 마친 최호성 "다른 대회도 불러만 주시면" 2019-02-10 11:28:32
크리스 오도널, 미국프로풋볼(NFL) 스타 에런 로저스에게 헤드 커버를 선물했다. 켈리 등은 최호성에게 'PEBBLE BEEECHY'라는 문구가 새겨진 티셔츠를 줬다. 최호성은 "좋은 분들과 좋은 팀을 이뤘다. 실수할 땐 격려 해주고, 가장 멋진 팀이 아니었나 생각한다"면서 "선물로 드릴 것을 고민하다가 기억하기 좋을...
최호성 "내일 목표는 언더파…동반자와 대화는 주로 '굿 샷'" 2019-02-09 09:08:46
한 조를 이룬 그는 PGA 투어 선수인 제리 켈리, 미국프로풋볼 선수 에런 로저스와 1∼3라운드 동반 플레이를 하고 있다. 그는 이들과 대화를 주고받는 모습에 대한 질문을 받고 "내가 아는 정도의 짧은 영어로 대화를 한다"며 "베리 나이스, 굿 샷이라는 말을 많이 했다"고 소개했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
한국에서 온 '피셔맨'…美 PGA투어 '팬심' 낚았다 2019-02-08 17:36:17
에런 로저스는 “팬들이 ‘사랑해요 최호성’이라고 소리쳤고, 그럴 때마다 최호성은 뒤로 돌아 팬들을 향해 팔을 들어 인사했다”며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라운드 내내 슈퍼스타급 인기가수 싸이가 강남스타일로 2012년 빌보드 차트 2위까지 오르며 미국 가요계를 강타했듯, 골프계에서 최호성의...
'신 스틸러' 최호성 "초반에 긴장했지만 팬 응원에 후반 집중" 2019-02-08 11:40:19
1조를 이뤄, 미국프로풋볼(NFL) 선수 에런 로저스를 동반한 제리 켈리(미국)와 함께 라운드에 나섰다. 로저스는 최호성에게 한국말로 인사를 건네 최호성을 깜짝 놀라게 했다. PGA 투어에 따르면 3번 홀 티박스에서 켈리와 로저스는 최호성의 골프 백을 들여다보며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특히 그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MLB 최초 흑인 감독이자 양 리그 MVP 로빈슨 별세 2019-02-08 08:14:47
에런 등도 이날 트위터를 통해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 1956년 신시내티 레즈 유니폼을 입고 데뷔한 로빈슨은 1976년까지 21시즌 동안 타율 0.294, 586홈런, 1천812타점을 기록했다. 데뷔 첫해 신인상을 받은 그는 양 리그에서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메이저리그 최초이자 아직도 유일한 기록이다. 신시내티 시절인...
최호성과 동반 플레이 켈리 "최호성은 '잃어버린 형제'" 2019-02-07 10:33:17
에런 로저스와 한 조가 됐다. 특히 로저스는 대회 개막 전부터 최호성과 함께 경기하고 싶다는 뜻을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런데 켈리 역시 최호성에 대해 좋은 인상을 갖고 있었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켈리는 6일 연습 라운드를 마친 뒤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채널과 인터뷰에서 예전 자신의 트위터 내용을...
첫 PGA 투어 공식 기자회견 나선 최호성 "내 스윙 사랑해" 2019-02-06 14:31:13
스타 에런 로저스가 켈리와 짝을 이뤄 최호성을 만난다. 최호성은 로저스에 대해 "미국에서도 최고의 선수인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나와 같이 플레이하고 싶다고 트위터에 남겨줘서 개인적으로 무척 영광"이라고 말했다. 연습라운드를 소화한 그는 "페블비치 코스 세 곳에서 쳤는데, 워낙 아름다워서 경치를 구경하다가...
미국 대회 출전 최호성, PGA 투어 선수들에게도 '인기 폭발' 2019-02-05 11:00:18
등을 소개하기도 했다. 최호성이 어떤 선수와 함께 이번 대회 1라운드를 시작할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선수와 유명 인사 한 명씩 2인 1조를 이루게 되는 팀 구성 결과도 추후 결정된다. 미국프로풋볼(NFL) 선수 에런 로저스가 최호성과 함께 팀을 이루고 싶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emailid@yna.co.kr (끝)...
최호성이 PGA 투어에 뜬다…AT&T 페블비치 프로암 7일 개막 2019-02-05 08:18:50
각 분야의 유명인들이 한 조를 이루며 올해 대회에는 에런 로저스, 토니 로모와 같은 미국프로풋볼(NFL) 선수들과 배우 앤디 가르시아, 유명 희극인 레이 로마노 등이 팬들 앞에 나선다. 그런데 올해 대회에는 웬만한 유명 인사보다 최소한 골프계에서는 더 유명한 최호성이 '셀러브리티'가 아닌 스폰서 초청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