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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민주당 전대서 발언 기회 못얻은 친팔레스타인 단체 반발 2024-08-23 11:54:05
지지 철회를 선언했다. '해리스와 월즈를 위한 무슬림 여성'(Muslim Women for Harris-Walz)은 양심상 지지를 계속할 수는 없다며 "전대가 끝나기 전에 올바른 결정을 내리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 단체는 "전당대회 무대에 올랐던 이스라엘 인질의 가족들이 팔레스타인인이나 팔레스타인계 미국인을 향해 우리가...
美대선, 해리스-트럼프 대결 확정…75일간의 '극과극 혈전' 시작 2024-08-23 11:52:42
팀 월즈 미네소타 주지사가, 트럼프 전 대통령의 러닝메이트로는 J.D. 밴스 연방 상원의원(오하이오)이 각각 나선다.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구호 하에, 대외 개입을 자제하는 신고립주의 경향의 트럼프 전 대통령과, 세계 최강대국 미국의 첫 여성 최고지도자 타이틀에 도전하는 해리스 부통령 중 누가 승리하든...
[美민주 전대] 등판 한달만에 분위기 반전…해리스, 첫 흑인 女대통령 가시권? 2024-08-23 11:48:32
월즈 미네소타 주지사를 러닝메이트(부통령 후보)로 전격 발탁하면서 모멘텀을 이어갈 수 있는 토대도 마련했다. 자서전 '힐빌리의 노래'로 유명한 '개룡남'(개천에서 용 난다는 속담과 남성을 합친 말) J.D. 밴스 공화당 부통령 후보가 '무자녀 캣 레이디' 등의 발언으로 구설에 오르면서 트럼프...
"저 사람이 바로 우리 아빠" 美녹인 월즈 아들, SNS서도 화제 2024-08-23 11:36:24
월즈 부통령 후보를 응원한 장면이 SNS에서도 큰 화제가 되고 있다. 22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월즈 후보의 아들 거스가 전날 전당대회에서 아버지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감격에 겨워하던 모습을 담은 영상은 틱톡과 인스타그램, 엑스(X·옛 트위터)에서 수십만건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이 중...
'엄근진' 바이든 대신…해리스 새 전략은 '트럼프 놀리기' 2024-08-23 11:06:41
월즈 미네소타 주지사도 트럼프 전 대통령과 공화당 부통령 후보 J.D. 밴스 상원의원을 "이상하다"(weird)라고 표현해 '이상한 사람들'이란 새로운 프레임을 만들어냈다. 해리스 캠프와 민주당 인사들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터무니없는 주장을 할 때 "이상하다"고 낙인찍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민주당 전당대회...
[美민주 전대] 해리스 승리 기대로 들뜬 당원들…"집마다 문 두드리겠다" 2024-08-23 05:49:00
팀 월즈 미네소타 주지사의 승리를 위해 발 벗고 나설 기세였다. 콜로라도주 대의원인 케니 반-응우옌(29)씨는 "5개월 전에 저한테 질문했다면 정말 걱정된다고 답했을 텐데 지금은 신선한 공기를 마시는 것 같다. 긍정적 에너지와 희망이 넘치고 지금 당장 집마다 돌면서 (투표하라고) 문을 두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美민주 해리스 후보수락연설로 대관식 마무리…본선 '열전' 개막 2024-08-23 00:53:50
후보인 팀 월즈 미네소타 주지사의 후보 수락 연설 현장에는 참석하지 않은 채 시카고의 한 호텔에서 머물며 마지막 후보 수락 연설 준비에 매진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해리스 부통령은 이번 전대에 앞서 이달 초 대의원을 상대로 실시한 화상 호명투표를 통해 당의 대선 후보로 선출됐고, 이번 전대에서 후보 선출을 공식...
'월즈의 밤' 빛낸 가족…"우리 아빠" 벌떡 일어난 아들, 눈물 흠뻑 2024-08-22 18:07:21
월즈 주지사를 가리키며 주변에 말했다. 월즈 주지사의 17세 아들 거스였다. 이날 밤의 주인공 월즈 주지사가 부인 그웬과 함께 수년간 힘든 난임 치료의 시간을 보낸 뒤 어렵게 첫째 딸을 얻어 '호프(Hope·희망)'라는 이름을 붙인 이야기를 꺼낸 뒤 "호프, 거스, 그리고 그웬, 당신들은 내 세상의 전부다. 그리고...
"트럼프 페이지 넘기겠다" 월즈에…맞받아친 카운터파트 밴스 2024-08-22 17:26:08
월즈가 트럼프의 의제가 중산층 미국인들에게 효과적이지 않다고 말할 때, (트럼프는) 이미 4년간 대통령이었고 그의 의제는 중산층 미국인들에게 매우 효과가 있었다"고 답했다. 그는 이어 해리스 부통령이 재임한 3년 반 동안 중산층을 위해 어떤 정책을 했느냐고 반문했다. 월즈 주지사는 이날 시카고에서 열린 민주당...
해리스, '피날레' 수락연설 준비 올인…월즈에 "특별한 밤" 2024-08-22 15:52:24
앞둔 월즈에 "그 순간을 즐겨라" 응원…월즈 "나는 준비 됐다"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21일(현지시간) 전당대회에 모습을 비추지 않고 다음 날 있을 대통령 후보직 수락 연설 준비에 전념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리스 부통령은 민주당의 대선 후보 확정을 위한 나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