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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변호인 유영하 선임 "서면조사 하는 것이 바람직" 왜? 2016-11-15 16:15:10
대통령 관련 여부가 문제 되고 있는 조원동 전 경제수석에 대해서는 어제 조 전 수석의 자택에 대한 압수수색으로 이제 막 수사가 시작된 상태이며 안봉근, 이재만 전 비서관들에 대한 수사도 어제 소환조사가 진행됐을 뿐입니다. 조사 방법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헌법상 현직 대통령은 재직 중 내란·외환죄 이외에...
[최순실 국정개입 수사] 검찰, 이재만·안봉근도 소환…박 대통령 혐의 '마지막 퍼즐 맞추기' 2016-11-14 19:37:45
유력하다”고 내다봤다.박 대통령은 조원동 전 청와대 경제수석을 동원해 이미경 cj그룹 부회장 퇴진을 요구하는 등 민간기업 인사에 개입한 의혹도 받고 있다. 대형 로펌의 한 변호사는 “대통령이 지시했다는 증거를 남기지 않았더라도 실질적 지시자에 대한 합리적 추론을 할 수 있다”며 “타인의...
[최순실 국정개입 수사] 검찰, 조원동 자택 압수수색 2016-11-14 19:30:12
부회장에게 부당한 퇴진 압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을 받는 조원동 전 청와대 경제수석(사진) 자택을 압수수색했다.언론에 공개된 녹취록에 따르면 조 전 수석은 2013년 말 손경식 당시 cj그룹 회장에게 전화를 걸어 “너무 늦으면 난리 난다”며 이 부회장이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요구했다.조 전 수석은...
검찰, 조원동 전 청와대 경제수석 압수수색 … 이미경 부회장 압력 의혹 2016-11-14 15:44:22
개인 서류 등을 확보했다.언론에 공개된 녹취록에 따르면 조원동 전 수석은 2013년 말 손경식 당시 cj그룹 회장에게 전화를 걸어 "너무 늦으면 난리 난다"며 이 부회장이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요구했다. 조원동 전 수석은 이 요구가 대통령(vip)의 뜻이냐는 질문에 대해 "그렇다"고 답했고,...
권오준 포스코 회장, 차은택 지원 의혹 관련 12시간 밤샘조사 2016-11-12 17:18:15
아니냐는 관측이 나왔다.한 언론은 조원동(60) 전 청와대 경제수석이 회장 선임 절차가 시작되기 직전인 2013년 말 "차기 회장은 권오준으로 결정됐다"고 포스코 측에 통보하는 등 깊이 관여했다고 보도했다.권 회장의 부인인 박충선(63) 대구대 교수가 최씨와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이 점이 영향을 미친 게...
4년전 CJ에는 무슨 일이…사건의 재구성 2016-11-09 14:44:07
평가다.하지만 2013년 말부터 청와대는 조원동 당시 청와대 경제수석이 손 회장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이 부회장의 퇴진을 요구했다. 또 손 회장도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자리에서 물러나게 했다. 결국 손 회장은 2013년 7월 임기를 2년 남긴 상황에서 대한상의 회장직에서 물러났다.스위스에서 열린 다보스 포럼 등에서...
검찰, 청와대 '이미경 CJ 부회장 퇴진 압박' 의혹 수사 2016-11-09 08:40:13
이 사안을 들여다볼 계획이다. 녹음 파일에는 2013년 말 조원동 당시 청와대 경제수석이 손경식 cj그룹 회장에게 전화를 걸어 이 부회장이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요구한 내용이 담겼다.조 전 수석은 대통령(vip)의 뜻이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고, "좀 빨리 가시는 게 좋겠다. 수사까지 안...
최순실 성형외과, 조원동 “VIP지시로 해외진출 도왔다”...사실일까? 2016-11-08 22:07:54
있다. 8일 JTBC 보도에 따르면 청와대 조원동 전 수석은 모 마케팅업체에 최순실씨와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가 다니는 성형외과의 해외 진출을 도와주라고 직접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조 전 수석은 “당시 병원을 도우라고 한건 VIP(대통령) 지시로 이뤄진 일”이라고 지인들에게 말했다고 방송은 전했다....
연이은 악재·불운에…뒤숭숭한 CJ그룹 2016-11-06 17:26:05
청와대는 조원동 당시 청와대 경제수석이 손경식 회장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이 부회장 퇴진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선 “5공화국 때 정부에 협조를 안 하다가 해체된 국제그룹과 같은 꼴이 나지 않기 위해 cj가 끌려다닌 것 아니냐”는 동정론도 나온다.◆“어떤 관심도 달갑지 않다”cj가...
[대한민국 공무원으로 산다는 건] "우리는 정권의 용병…'어공' 눈치보느라 소화도 안돼" 2016-09-25 18:36:44
수석과 비서관들에게 ‘필수 질병’처럼 됐다. 조원동 전 경제수석은 허리디스크가 심해 한동안 보조의자에 누워서 업무를 볼 정도였다. 치아가 내려앉아 치료를 받는 직원도 꽤 있다. 그런데도 “힘들다”는 하소연을 할 수 있는 분위기도 아니다. 한 직원은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일할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