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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김광현, 2이닝 2피홈런 5실점 강판…'시즌 최악투' 2018-10-04 19:42:08
뒤 유재신에게 좌월 만루포를 허용했다. 유재신의 개인 통산 첫 홈런이었다. 김광현은 2사 후 나지완에게 우월 솔로포를 추가로 맞았다. SK는 3회초 김광현을 내리고 윤희상을 올렸다. SK는 "김광현의 컨디션 관리 차원에서 투수를 교체했다"고 밝혔다. 김광현은 2016시즌 후 팔꿈치 인대접합수술을 받아 2017시즌을 통째로...
KIA 양현종, 옆구리 통증으로 3이닝 만에 교체…삼성전 5실점 2018-10-03 15:59:28
2사 1, 2루 위기에서 이원석에게 석 점짜리 좌월 역전 홈런을 얻어맞을 때 투구 후 옆구리 통증을 호소했다. 양현종은 스트레칭과 몇 차례 연습 투구를 하고서 계속 마운드를 지키겠다는 의사를 드러냈고, 대타 이지영을 헛스윙 삼진으로 잡아 이닝을 마쳤다. 하지만 이지영과 대결할 때도 공에 힘이 제대로 실리지 못하는 ...
역전포 영광보다 동료 챙긴 채태인 "이병규는 괜찮나요?" 2018-10-02 23:35:56
10회초 채태인의 좌월 솔로포로 결승점을 뽑았다. 채태인은 볼 카운트 1볼-1스트라이크에서 SK 윤희상의 3구째 포크볼을 힘껏 밀어쳐 담장을 살짝 넘겼다. 경기 후에 만난 채태인은 "느린 변화구 하나만 노리고 있었다"며 "맞는 순간 넘어갈 거로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5회말 1루수 이병규의 허벅지 부상으로 교체 투입된...
이원재 희생플라이 결승타…NC 천신만고 끝에 6연패 탈출 2018-10-02 23:06:08
5회 이범호에게 좌월 투런포를 맞았을 뿐 이렇다 할 득점 기회를 주지 않았다. NC 타선은 초반부터 점수를 차곡차곡 쌓았다. 1회 권희동, 나성범의 연속안타, 재비어 스크럭스의 볼넷으로 이어간 1사 만루에서 모창민이 선제 2타점 중전 적시타를 쳤다. NC는 2회에도 연속 3안타로 잡은 무사 만루에서 권희동의 밀어내기...
채태인 역전 결승포…롯데, 총력전 끝에 SK 꺾고 3연승 2018-10-02 23:00:39
듯 보였다. SK는 2회말 선두타자 정의윤의 좌월 솔로홈런으로 선취점을 뽑았다. 이재원의 안타 이후에는 최정이 투런포를 터트렸다. 하지만 롯데는 포기하지 않고 불펜 투수들을 총가동했다. 추가 실점을 최소화하며 기회를 노린 롯데는 SK 선발 메릴 켈리(6이닝 3실점)가 물러난 뒤 상대 불펜진을 공략해 극적인 역전승을...
한동민 40홈런·박종훈 14승…SK, 갈길 바쁜 삼성에 설욕 2018-09-30 17:17:42
1사 후 좌월 솔로포를 터트렸다. 5회 정의윤의 내야안타와 삼성 유격수 김상수의 실책으로 두 점을 보태 5-0으로 달아난 뒤 계속된 2사 만루에서는 바뀐 투수 최채흥을 좌중간 싹쓸이 2루타를 터트려 석 점을 보태 승부를 더욱 기울였다. 마운드에서는 언더핸드 투수 박종훈의 호투가 빛났다. 선발로 나선 박종훈은 6회까지...
샌즈 투런포 두 방에 넥센 3연승…꼴찌 NC는 6연패 2018-09-30 17:00:12
이승호를 상대로 2회 선두타자 재비어 스크럭스가 좌월 홈런, 4회 역시 첫 타자로 나선 권희동이 좌중월 홈런을 터트려 NC가 2-0으로 앞섰다. 베렛에게 눌려 3회까지 모두 삼자범퇴로 물러난 넥센은 4회 선두타자 이정후가 볼넷을 골라 처음 출루에 성공했다. 이어 서건창과 샌즈가 거푸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으나 2사...
LG, 두산에 16연패 수모…5위 싸움 KIA·삼성 압축 2018-09-29 22:02:43
4번 타자 안치홍이 좌월 투런 아치와 희생플라이로 3타점을 올리며 공격을 주도했다. 한화는 0-4로 뒤진 9회초 이성열의 3점 홈런으로 따라붙었지만, KIA 마무리 윤석민을 넘지 못했다. 삼성은 SK 와이번스를 9-3으로 제압했다. 4-3으로 불안하게 앞서던 7회말, 이원석이 승패를 결정짓는 우중월 그랜드슬램을 터뜨렸다....
6점차에서 와르르…LG, 두산전 16연패 2018-09-29 21:20:52
1사 2루 기회에선 양의지의 좌월 투런 홈런이 터졌다.lg는 1점 차의 리드도 불안한 수비 탓에 지키지 못했다. 7회말 2사 1, 3루에서 두산 오재원의 타구는 평범한 내야 땅볼이었지만 투수 진해수가 뻗은 글러브에 굴절돼 내야안타가 됐다. 그 사이 3루 주자 양의지가 홈을 밟아 7 대 7 균형을 맞췄다. 8회말에는 정수빈의...
LG, 두산전 16연패…'가을야구'도 가물가물 2018-09-29 21:07:49
2루 기회에서 이번에는 양의지의 좌월 투런 홈런이 터졌다. 양의지는 이 홈런으로 개인 한 시즌 최다 홈런 타이(22개)기록을 세웠다. LG는 1점 차의 리드도 불안한 수비 탓에 지키지 못했다. 7회말 2사 1, 3루에서 두산 오재원의 타구는 평범한 내야 땅볼이었으나 투수 진해수가 뻗은 글러브에 굴절돼 내야안타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