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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걸려도 부자가 오래 산다…'빅5 종합병원' 에 몰려 2013-06-18 17:25:55
이상의 8.4배로 집계됐다. 자살도 중졸 이하 집단이 대졸 이상 집단에 비해 남성은 7.1배, 여성은 8.1배 높았다. 아버지 학력이 중졸 이하인 남녀 중고생 흡연율도 ‘아버지가 대졸 이상인 청소년’에 비해 남학생은 8.5%포인트, 여학생은 6.3%포인트 높았다. 김동진 보건사회연구원 부연구위원은 “유럽이나 미국에...
[2013 대한민국 고졸 인재 Job Concert] 중졸 디자이너 최범석의 희망가 "꿈 포기 마세요" 2013-05-10 17:20:56
학교를 그만둬 학력은 중졸에 불과하다. 딱히 할 줄 아는 게 없었지만 옷이 좋아 동대문 의류상가에서 장사를 시작한 그는 많은 돈을 벌었다. 이후 옷을 직접 만들기 위해 디자인을 혼자 공부한 뒤 2003년 서울컬렉션에 참가해 이름을 알렸다. 2009년 뉴욕컬렉션 입성에 성공해 무대를 세계로 넓혔다. 국내 주요 백화점은...
이마트, 1657명 정규직 추가 전환 2013-05-01 16:49:53
중 1700여명이 중졸 이하 학력으로 전체의 18.8%였다. 5316명이 40~50대 장년층이었고, 가정주부 인력은 5816명으로 전체의 64%였다. 이마트는 이달 내로 패션판매와 진열전문사원 1000여명을 정규직으로 추가 채용할 계획이다.강진규 기자 josep@hankyung.com ▶ 이건희 회장, '핵전쟁' 대비하려 지하 벙커를 ▶...
이마트 전국 패션판매직원 1657명 정규직 전환 2013-05-01 07:42:54
웃돌았지만, 정규직으로 전환한 이후 1.7%수준(160명)으로 떨어졌다.학력은 중졸 이하가 5분의 1 수준인 18.8%(1700 명)에 달해 '채용 사각지대'에 있는 최저임금 계층의 고용에 일조했다고 회사측은 말했다.또 연령대는 40∼50대 장년층이 59%(5316명), 성별로는 가정주부인 여성이 64%(5816명)를 차지해 가계 소득...
[사설] '숨은 일자리 영웅', 이제 1618이 지원한다 2013-04-30 17:12:58
1호로 우뚝 선 인생역전의 주인공이다. 중졸로 43년간 대한민국 제1세대 기술자로 근무해온 강민철 삼보아이피 사원, 중학교 졸업 후 국제상사를 거쳐 영남제분에서 29년을 근무한 김판식 반장이 은탑산업훈장을 받은 것도 마찬가지다. 동탑산업훈장 수상자 박영희 린나이코리아 기장은 고졸로 여직원 기장 1호 등 현장의...
'고졸 신화' 조성진 LG 사장, 중졸 될 뻔한 사연 고백 왜? 2013-04-02 16:58:42
뉴스카페 공고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4대 그룹 계열사 최고경영자(ceo)에 오른 조성진 lg전자 사장(57·사진). 그는 작년 12월 lg 가전사업을 총괄하는 ha사업본부장으로 승진하며 ‘고졸 신화’의 아이콘이 됐지만 하마터면 고등학교도 졸업 못할 뻔했다.조 사장은 지난달 말 lg그룹 블로그(www.lgislove.co.kr)를 통해...
국민 66% "증세없는 복지공약 이행 불가능" 2013-03-11 05:59:08
반면, 가능할 것이라는 응답은 대구·경북지역 거주자(39.3%)와 60대 이상(40.1%), 중졸 이하(49.4%)에서 비교적 높았다. 박근혜 정부의 경제정책에 대한 평가는 'B학점'을 주겠다는 응답이 38.3%로 가장 많았다. 이어 C학점(31.0%), A학점(9.1%), D학점(8.2%), F학점(5.5%) 순이었다. A학점을 가장 많이...
사회복지사 꿈 이룬 탈북여성…"곧 출근해요" 2013-02-22 16:58:59
배워야 한다는 의지로 중졸·고졸 검정고시를 잇따라 통과했다. 대학 진학에 실패하자 60세에 다시 대학 진학에 도전하기로 하고 힘든 농사일을 견뎌냈다. “시험 접수 시기를 놓치는 등 어려움이 많았지만 독학으로 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는 생각에 가슴이 벅찼다”는 류씨는 8년의 도전 끝에 독학학위제로 영어영문...
환갑 넘어 학사모 … 중소기업 사장의 '학업 성공기' 2013-02-18 15:51:07
장학생으로 제일모직에 입사했으나 중졸이 최종학력인 그에겐 허드렛일 밖에 주어지지 않았다. 수년간 고민하다 퇴사 후 검정고시를 준비했지만 덜컥 날아든 입영통지서에 학업을 포기해야 했다.군에세 제대한 안 대표는 사업으로 눈을 돌렸다. 맞춤복용 고급단추 제작 사업을 시작했지만 맞춤옷 시장이 쇠퇴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