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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룬디 북부 술집서 수류탄 테러…최소 8명 사망 2017-07-11 00:21:45
술집 안으로 수류탄을 던졌다"라며 "6명이 즉사하고 66명이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중 10여명이 위중한 가운데 2명이 추가로 목숨을 잃었다"라고 설명했다. 은다이제예는 사상자 숫자가 아직 확정적인 것은 아니라고 덧붙였다. 한편, 현지 경찰의 피에르 은쿠루리키예 대변인은 그의 트위터 계정에 8명이 사망하고 50명이...
'反마피아 영웅' 팔코네 동상 훼손에 이탈리아 '발칵' 2017-07-11 00:18:53
차량 폭탄 테러로 아내, 경호원 3명과 함께 즉사했다. 팔코네 검사와 더불어 마피아 소탕에 앞장서던 보르셀리노 검사는 팔코네 검사가 폭사한 2개월 뒤에 살해당했다. 파올로 젠틸로니 이탈리아 총리는 "팔코네에 대한 기억을 모욕하는 것은 극히 비겁한 행위"라며 비난했다. 발레리아 페델리 교육부 장관은 헌법과 법...
카자흐, 번개로 양치기와 가축들 사망 속출 2017-07-10 21:12:03
가축 1천500여마리가 즉사하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카자흐스탄의 카진포름 등 현지 언론은 10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북부 코스타나이 지역에서 지난 7일 번개가 쳤다면서 이같이 보도했다. 지난 1일에는 꼭바이스꼬바 지역에서 방목 중이던 양치기(56)가 번개를 맞고 즉사했으며 2일에는 칼?르마을 학교에 번개가...
파키스탄, '218명 사망' 유조차 화재 정유사에 27억원 배상명령 2017-07-08 17:51:04
수백명이 이를 가져가려고 몰려들어 물통 등으로 기름을 퍼 나르던 중 기름에 불이 붙었고 유조탱크 폭발로 이어지면서 대규모 사상자가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당시 현장에서만 120여명이 즉사했으며 이를 포함해 지금까지 모두 218명이 숨진 것으로 파악됐다. 아직 부상자 38명이 입원해 있으며 이들 가운데 일부는...
美 텍사스주 시의원 음주 교통사고 일으켜 2명 사망 2017-07-04 01:01:27
하던 남성 2명을 치었다. 차에 치인 남성들은 즉사한 것으로 판정됐다. 갤버스턴 경찰과 텍사스 공공안전국은 여러 차례 검사를 실시한 결과 시의원인 운전자 헤이니가 주취 음주 상태로 운전한 것으로 확인했다. 헤이니는 보석금 10만 달러 조건으로 구금됐다. 그는 25년간 사고 경력 없는 운전자로 2004년부터 시의회...
'도로위 분노' 美서 진입로 시비끝 총격…10대女 숨져 2017-06-30 23:33:00
머리에 총을 쐈다. 로버슨은 그 자리에서 즉사했다. 로버슨은 이번 학기를 끝으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교 진학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30~40대 백인 남성으로 추정되는 픽업트럭 운전자는 도주했고, 경찰은 펜실베이니아 주를 비롯해 3개 주에 걸쳐 추적을 벌이고 있다. 경찰은 총격 동기와 관련해 운전 중...
파키스탄 유조차 화재 신원 미확인 희생자 125명 일단 매장 2017-06-28 17:01:28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현장에서 126명이 즉사했고 지금까지 36명이 추가로 사망했다면서 여전히 심한 화상 환자들이 있어 사망자가 늘어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유조차 운전사는 전복 사고에도 목숨을 건졌으며 경찰에 자진 출석해 조사를 받고 있다. ra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반크 '독립운동가 12人 꿈 대신 이루기' 프로젝트 전개 2017-06-21 10:00:25
공개했다. 1932년 4월 29일, 일본군이 중국 국민에게 모욕감을 주려고 상하이의 한 공원에서 전쟁 승리를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할 때 25살의 청년 윤봉길이 물통으로 위장한 폭탄을 던져 군사령관 등을 즉사시키는 등 막대한 피해를 줬다는 사실이 담겼다. ghwa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나이지리아 동북부서 여성 5명 연쇄 자폭공격…"21명 사망" 2017-06-19 22:49:16
잇따라 터졌다. 이 폭발로 적어도 17명이 현장에서 즉사했고 다른 4명은 병원으로 이송 도중 숨졌다. 부상자도 최소 11명에 달했다. 나이지리아 경찰은 "이번 공격에 따른 사망자 가운데 여성 자폭범 5명이 포함돼 있다"고 말했다. 첫 번째 폭발은 이 지역의 모스크(이슬람사원) 근처에서 발생해 최소 7명이 목숨을 잃었다...
밧줄 추락사 범인 현장검증, 뒤늦게 눈물…"죄송합니다" 2017-06-15 17:49:44
밧줄이 끊어지는 순간 김 씨는 바닥으로 떨어져 즉사했다. 순간적인 분노를 조절하지 못해 발생한 어처구니 없는 이 사건 현장검증은 40분 만에 끝났다. 서 씨는 취재진의 질문에 "죄송합니다"라는 말만 반복했다. 김 씨와 아내, 다섯 자녀 등 일곱 식구 생명줄을 자르고 만 서 씨는 뒤늦게 굵은 눈물을 뚝뚝 흘렸다. 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