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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오지환-임정우-정찬헌, 전지훈련 명단 제외 2018-01-29 18:06:46
곽현희 ▲ 투수(18명) : 이동현, 류제국, 진해수, 신정락, 차우찬, 김지용, 윤지웅, 최동환, 최성훈, 배민관, 이우찬, 임찬규, 배재준, 임지섭, 김대현, 고우석, 손주영, 김태형 ▲ 포수(5명) : 정상호, 조윤준, 유강남, 김재성, 김기연 ▲ 내야수(8명) : 윤진호, 김재율, 양석환, 박지규, 강승호, 윤대영, 백승현,...
심동섭 "AG 출전 희망, 실력 갖춘 뒤 자신 있게 말할 것" 2018-01-19 15:42:47
유원상(NC 다이노스), 김민성, 한현희(넥센 히어로즈), 차우찬(LG 트윈스), 홍성무(kt 위즈), 김상수(삼성 라이온즈), 오재원(두산 베어스), 나지완(KIA 타이거즈), 이태양(한화 이글스) 등이 우승을 통해 병역 혜택을 받았다. 심동섭의 생각도 이와 같다. 그는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이라 마음은 비우고 있다. 솔직히...
LG 임지섭·윤대영, 예비역 돌풍 기대하시라 2018-01-09 11:21:39
헨리 소사, 차우찬, 류제국, 임찬규, 신정락, 김대현, 송주영 등과 선발 경쟁을 벌인다. 윌슨과 소사, 차우찬, 류제국이 1∼4선발이 거의 확실하다고 볼 때 남은 자리는 하나뿐이다. 윤대영은 LG의 우타 거포 고민을 해결해줄 자원으로 많은 기대를 모은다. 윤대영은 지난해 경찰청에서 타율 0.360, 24홈런, 98타점으로...
빨라진 개막…LG, 4월까지 6선발 체제로 간다 2018-01-05 18:30:28
외국인 투수 2명(헨리 소사, 타일러 윌슨)에 차우찬, 류제국, 임찬규, 임지섭, 신정락, 김대현, 손주영까지다. 신정락은 불펜에 사이드암이 없어 더 고민해봐야 한다"고 했다. 중심타선은 박용택, 김현수, 외국인 타자로 꾸릴 예정이다. 류 감독은 코치로 복귀한 '적토마' 이병규(44)를 두고 "미국 애리조나 주...
[ 사진 송고 LIST ] 2017-12-21 17:00:01
LG 잘왔어" 차우찬 축하 꽃다발 12/21 15:32 서울 진연수 깜짝 놀란 한지민 12/21 15:32 서울 진연수 한지민, 천사표 미소 12/21 15:32 서울 진연수 박형식 '너무 더워요' 12/21 15:32 서울 진연수 한지민, 분위기 여신 12/21 15:32 서울 진연수 박형식, 여전한 소년미 12/21 15:32 서울 진연수...
김현수, LG 입단식서 눈물 "쉬운 결정 아니었다" 2017-12-21 15:16:35
꽃다발을 전달했다. 이날 입단식에는 새 팀 동료인 우완 투수 차우찬, 내야수 양석환, 포수 유강남도 참석해 차우찬이 대표로 꽃다발을 안기며 LG 선수로 '꽃길'을 걷길 기원했다. 김현수는 지난 19일 LG와 4년간 115억원(계약금 65억원, 연봉 50억원)에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맺었다. 김현수의 계약 총액은 올...
[표] 프로야구 역대 FA 계약 순위 2017-12-19 12:11:54
│2016년 │차우찬│삼성→LG│95억 │ ├───┼──────┼─────┼──────────┼─────────┤ │7위 │2015년(3월) │윤석민│미국 볼티모어 │90억 │ │ ││ │→KIA │ │ ├───┼──────┼─────┼──────────┼─────────┤ │8위 │2017년...
LG전자-LG트윈스, 난치병 어린이 위해 '수호천사기금' 기부 2017-12-14 10:00:08
벌여온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박용택, 차우찬, 오지환 등 LG트윈스 소속 세 선수가 올 시즌에 거둔 성적과 연계해 기부금을 적립하고 여기에 LG전자가 같은 금액만큼 더해 기금을 모았다. 사랑의 수호천사기금은 전액 난치병 어린이 치료비로 사용된다. 박용택 선수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12-12 15:00:04
171212-0148 체육-0011 08:20 차우찬 "난 좌완 선발 중 4∼5등…곧 개인훈련 돌입" 171212-0153 체육-0012 08:26 양키스 유니폼 입은 스탠턴…"저지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 171212-0169 체육-0013 08:43 후폭풍 거센 맨체스터 더비…충돌 전말 놓고 주장 엇갈려 171212-0178 체육-0014 08:54 '홈런왕' 최정 "2등도...
차우찬 "난 좌완 선발 중 4∼5등…곧 개인훈련 돌입" 2017-12-12 08:20:34
차우찬은 "KBO리그 좌완 선발 중 나는 4∼5등 정도다. 두산 베어스 유희관(31) 선배와 4∼5등을 놓고 다툰다"고 했다. '메이저리거' 류현진(30·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은 논외다. 차우찬은 양현종(29·KIA 타이거즈), 장원준(32·두산), 김광현(29·SK 와이번스)을 "우열을 가리기 힘든 좌완 선발 빅3"로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