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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착오적 여가부 폐지하라' 청원 하루 만에 1만3000명 참여 2021-07-21 10:08:01
청원이 게시 하루 만에 1만 3000명 이상의 동의를 얻었다. 청원인은 20일 '시대착오적인 여성가족부는 해체해야 한다'는 제목의 글을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렸다. 그는 "2017년 8월부터 현재까지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여가부 폐지' 청원은 2,000개가 넘는다"면서 "그뿐 아니라 작년 더...
'도와줘' 쪽지 남기고 떠난 고교생…"억울함 풀어달라" 청원 21만명 동의 2021-07-19 08:48:05
밝힌 청원인은 "학교 측에서는 (아들의) 사망 직후 학교폭력과 관계가 없다고 주장했지만, 친구들 증언에 따르면 명백한 사이버 폭력과 집단 따돌림, 교사의 무관심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사건"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사소한 오해에서 비롯된 일로 친구들은 저희 아이를 저격하는 글을 인터넷에 유포했고, 동시에 기숙학교...
"곰을 죽이지 말아주세요"…초등생들 진심 담긴 청원 등장 2021-07-16 21:16:57
청원인은 "사회시간에 주민 참여에 대해 배웠고, 국어시간에 마음읽기에 대해서도 공부했다"면서 "얼마전 용인에서 도망친 곰에 대한 기사를 통해 도망치는 곰의 마음을 읽어봤다"고 운을 뗐다. 학생들은 "주민 입장에서는 곰에 의해 다칠까봐 많이 겁이 날 것 같다"면서도 "하지만 곰의 입장에서는 지금 많이 행복하기도...
후배 목조르고 성추행한 일산 중학생들…경찰, 수사 나선다 2021-07-14 20:57:51
사건 경위를 파악할 것"이라고 밝혔다. 나아가 이날 청와대 국민 청원 게시판에는 'OO중학생 10대 기절시키고 성기 만지는 집단 괴롭힘'이란 제목의 청원도 올라왔다. 해당 글을 작성한 청원인이 "명백히 학교폭력으로 보이는데도 장난이었다고 무마된다면 실제 폭행과 성희롱을 당한 다른 학생들은 더 밖으로...
19세女, 친오빠 성폭행 신고했더니…父 "한번 안아 줘라" 2021-07-14 13:31:38
게재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3일 청원인 A 씨는 "성폭행 피해자인 제가 가해자와 동거 중이다"라는 청원을 게재했다. 글을 올린 지 하루 만에 5만 2078명이 동의했다. A 씨는 "저는 서울의 한 '집'에서 살고 있는 19살 학교 밖 청소년"이라며 "'집'이라는 단어를 강조한 이유는 '집'에 있을...
"삼성생명 암 입원비 분쟁 미해결…회사 회유로 시위중단" 2021-07-14 12:09:31
보험금을 지급했다는 내용은 없었다. 청원인은 이에 대해 삼성생명이 금융위원회의 중징계와 부회장의 사면 결정이 가까워진 시점에 이번 합의를 기획했으며, 합의에 앞서 보암모 전체 집행부나 싸움을 도운 다른 암환자들과 아무런 상의 없이 합의가 이뤄졌다고 주장했다. 이어 "삼성생명은 보암모 집행부를 포함한 21명...
"최저임금 따져보니 사회적 기업 하란 얘기…이 정권은 누구 하나 中企 돌아보지 않아" 2021-07-13 17:58:26
이날 청원인의 호소는 대다수 중소 제조업체가 처한 현실의 단면을 그대로 보여준다는 게 중소기업계의 평가다. 최저임금과 관련해 지난 4월에도 국민청원 게시판에 ‘주휴수당을 없애주세요’라는 청원이 올라와 3900여 명의 동의를 얻은 바 있다. 당시 자신을 5년 차 소상공인이라고 소개한 청원인은 “주휴수당으로 인해...
"9월 모의평가 허수 지원 대책 마련해달라"…靑 국민청원 2021-07-13 15:28:47
국민청원 게시판에 따르면 청원인은 지난 1일 ‘백신접종을 위해 9평 허위 지원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주세요’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화이자 백신을 맞기위해 수능을 응시하지 않음에도 허위 지원하는 다수의 사람들이 생겨났다”며 “이로인해 9평을 응시하려는 다른 n수생들의 기회가 박탈되는 등 다수의 문제가...
이 시국에 팬 모은 '미스터트롯' 콘서트…제작사 "방역지침 준수" 2021-07-12 17:20:19
청원이 올라오기도 했다. 청원인은 "전국이 코로나와 변이 바이러스로 문제가 심각한데 민원과에서는 콘서트 진행을 막을 수 없다고 한다"며 "한 회에 2500명 씩, 총 1만명이 집중돼 오는 거라 바이러스 확산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질까 봐 두렵다"고 호소했다. 그럼에도 콘서트는 예정대로 개최됐고,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미얀마 교민 호흡곤란 사망…"살려달라" 靑 청원 2021-07-11 11:32:53
글도 올라왔다. 청원인은 10일 `미얀마 교민들을 살려주세요`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현재 하루 4천명이 웃도는 확진자가 나오지만, 병원도 의료진도 부족한 환경"이라면서 "여기가 터전이고 여기에서 생계를 꾸려나갈 수밖에 없는 사람들은 남아서 살아가고 있지만 밤새 안녕을 물어야 할 처지"라고 말했다. 이어 "당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