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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유격수 시거, 햄스트링 부상…한 달 이상 결장 2019-06-13 09:14:59
"4∼6주 정도 이탈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시거는 에인절스전 9회 공격에서 내야 안타로 출루한 뒤 후속 타선의 안타 때 3루로 뛰다 햄스트링 통증을 호소하며 대주자로 교체됐다.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경기 후 "2단계 햄스트링 부상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시거는 13일 정밀검사를 받고 재활 일정을 짤...
대타 박동원 동점 3점포+김규민 연장 결승타…키움 또 뒤집기(종합) 2019-06-12 23:07:24
막혀 6회까지 1-4로 끌려갔다. NC 모창민은 4회 투런 아치를 그리는 등 홀로 3타점을 올리며 승리의 수훈갑이 되는 듯했다. 그러나 7회 키움의 대타로 등장한 박동원에게 스포트라이트를 빼앗겼다. 키움은 7회 초 1사 후 장영석의 안타와 김규민의 볼넷으로 1, 2루 기회를 잡았다. NC가 버틀러를 내리고 김진성을 두 번째...
두산 2회에만 9득점…한화 꺾고 3연패 탈출 2019-06-12 22:16:35
9-6으로 따돌렸다. 2위 두산은 이날 승리한 선두 SK 와이번스와의 승차를 3경기로 유지했다. 재러드 호잉에게 우월 투런포, 이성열에게 1타점 2루타를 맞는 등 1회에만 3점을 내준 두산이 2회 초 한화 마운드의 자멸을 틈타 9점이나 뽑았다. 타자 일순해 14명의 타자가 한화 선발 김민우, 두 번째 투수 김성훈을 쉴 새 없이...
최정 선제 3점포+한동민 쐐기타…SK, kt에 9승 1패 2019-06-12 21:52:17
1타점 적시타로 소강상태를 깼고, 8회엔 이재원의 희생플라이로 힘을 보탰다. kt는 제구 난조로 고전한 박종훈을 넘지 못하고 무득점으로 끌려가다가 5회부터 줄줄이 나온 SK 불펜에 꽁꽁 묶였다. 2-6으로 벌어진 8회 말 강백호의 2루타, 유한준의 안타, 박경수의 희생플라이를 묶어 1점을 만회하는 데 그쳤다. 팔꿈치...
추신수, 1안타 1볼넷으로 멀티출루…텍사스 2연승 2019-06-12 11:59:07
2타점 2루타로 6-3이 됐다. 이어진 2사 2루에서 추신수는 3루수 땅볼을 쳤고, 야수선택으로 구즈먼이 3루에서 아웃되면서 이닝이 끝났다. 추신수는 9-3으로 앞선 7회 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2루수 내야 안타를 쳤다. 그러나 다음 타자 산타나가 삼진으로 잡혀 득점으로 연결하지 못했다. 추신수는 9회 말 수비 때...
다저스 벨린저, 내셔널리그 올스타 투표 1위 질주 2019-06-12 11:02:39
3루수 부문 6위(11만8천244표), 하퍼는 외야수 부문 10위(24만2천719표)에 그치며 자존심을 구겼다. 부진한 성적이 저조한 득표율로 직결되며 올스타 출전이 좌절될 위기에 처했다. 마차도는 올 시즌 64경기에서 타율 0.242, 10홈런, 33타점, OPS 0.730에 그쳤다. 하퍼 역시 시즌 66경기에서 타율 0.251, 11홈런, 45타점,...
프리미어12서 쿠바 강타자 경계령…"왼손 투수 공 너무 잘 친다" 2019-06-12 10:58:45
6타점을 올렸다. 그라시알은 홈런 13개를 터뜨려 6할대 장타율과 타율 0.331을 기록했다. 데스패뉴는 홈런 17개에 40타점, 장타율 0.562를 기록했다. 올해 KBO리그에 데뷔한 페르난데스는 타격 3위(타율 0.352), 최다 안타 1위(95개)에 올라 정교함을 뽐낸다. 김 코치는 "쿠바 타자들이 특히 왼손 투수의 공을 잘 때렸다"고...
[ 사진 송고 LIST ] 2019-06-12 10:00:02
타점 안타 06/11 19:38 서울 김도훈 수면위로 올라온 훼손된 허블레아니호 06/11 19:41 지방 김동민 서건창 1타점 안타 06/11 19:44 서울 김도훈 수면 위로 뜬 훼손된 허블레아니호 06/11 19:44 지방 김동민 마운드 오른 손민한 코치 06/11 19:50 지방 김동민 NC 김태진 안타 06/11 19:51 지방 김동민 NC...
차·포·마 떼고도…키움 더 강해지다 2019-06-12 09:31:00
접전 끝에 9-8로 승리했다. 연장 10회 초 제리 샌즈의 희생플라이 타점으로 결승점을 뽑았고, 좌완 오주원이 10회 말 등판해 무실점 투구로 시즌 첫 세이브를 올렸다. 부동의 4번 타자 박병호와 특급 마무리 조상우는 장기에 비유하면 각각 '차'(車)와 '포'(包) 같은 선수다. 키움 전력을 지탱하는 두 개...
SK 로맥, 부활 약속 지켰다…홈런 공장 재가동 2019-06-12 08:58:08
5월에만 타율 0.333, 홈런 7개를 쏘아 올렸다. 6월에도 로맥의 활약은 계속됐다. 그는 최근 6경기에서 3개의 홈런을 몰아쳤다. 11일 수원 케이티 위즈파크에서 열린 kt wiz와 원정경기에선 6타수 3안타 1홈런 6타점의 맹타를 휘두르며 13-1 대승을 이끌었다. 그는 시즌 15개 홈런을 쳐 팀 동료 최정(홈런 14개)을 제치고 이...